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시민작가 알릴레오 재미는 포기한건가요.ㅠ

ㅇㅇ 조회수 : 4,039
작성일 : 2019-04-01 10:24:01

이번 주제 4.3 ...

물론 시기가 시기이니 만큼 역사적 사실을 알리는것도 중요하죠.

하지만  지금 시국의 수많은 현안들,,,기레기들을 통해 왜곡되고

잘못전달되어진것들 유작가의 해석을 통해서 제대로 알고싶은 것들이

쌓여쌓여있는데,,,

우리의 갈증을 잘 못풀어주는거 같아요.


4.3의 역사적 의의를 지금 논해야하나요..ㅠㅠ



IP : 175.214.xxx.205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헐헐
    '19.4.1 10:26 AM (218.39.xxx.122)

    이틀뒤가 4.3인데...
    지금해야지 언제해요?
    이번에 경찰이 처음으로 공식사과아닌가요?

  • 2. 그러게나 말입니다
    '19.4.1 10:29 AM (223.62.xxx.17)

    너무 재미가 없고 진행방식도 너무 지루하고
    천하의 유시민도 패널일땨 빛나지
    진행자로서는 이렇개 꽝 일지 몰랐어요.
    젊은 구독자 붙잡긴 물건너 간듯랍니다

  • 3. ...
    '19.4.1 10:31 AM (175.223.xxx.4)

    전 재미있던데요
    첫댓님말씀대로 오늘이 4월 1일인데 지금 시기적절하죠

    원글님은 어떤 갈증이 있기에

  • 4. ;;;;;
    '19.4.1 10:33 A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조카껀보니까....그냥 실속 차리고 노무현 재단으로 숨었네요.
    자기 선택이라 존중하지만요

  • 5. 바로 지금
    '19.4.1 10:33 AM (218.236.xxx.162)

    해야지 언제 하나요?

  • 6. 쓸개코
    '19.4.1 10:34 AM (110.70.xxx.232)

    재미야 개인마다 다르게 느껴지겠는데 43사건 다룬시기는 더이상 적절할 수가 없는거같은데요.

  • 7. ...
    '19.4.1 10:34 AM (218.236.xxx.162)

    조롱 거짓말 물타기 댓글 삭튀러가 여지없이 댓글 달았네요

  • 8. ㅎㅎ
    '19.4.1 10:36 AM (58.120.xxx.54)

    119 약간 나간듯

  • 9. 원글
    '19.4.1 10:36 AM (175.214.xxx.205)

    가슴아픈역사이긴 하지만 지금은.김학의장자연 김성태딸채용건 황교안의 행적등등 에 집중하는게 낫지않나요?

  • 10. ......
    '19.4.1 10:38 AM (222.106.xxx.12)

    전 강의듣듯 집중해서잘들어요
    모든방송이 재미만찾을필요는 없는데요

  • 11. 노무현재단
    '19.4.1 10:38 AM (58.120.xxx.54)

    이사장이니 조심 스러운 면이 있을거 같아요.

  • 12. 똘망똘망
    '19.4.1 10:38 AM (219.248.xxx.53)

    4.3 정말 끔찍한 역사죠. 아직도 이승만이 국부라고 하며 성조기 들고 시위하는 노인네들이 있는데 역사 바로알기가 곧 지금을 바로 살기죠.
    전 그 똘망똘망한 두 게스트를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즐거웠어요. 총명한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위해 제 할일 잘 하는 그 두 청년이 사랑스러워 보였습니다.

  • 13. 나원참
    '19.4.1 10:40 AM (122.34.xxx.30)

    재미찾아 삼만리하려면 팟빵에서 털보, 김용민, 이동형과 그 떨거지들 낄낄거리는 방송 들으세요.
    문빠 방송 중에도 재미 추구하는 게 널렸더만.
    그런 방송들이 못하거나 안하는 걸 유 이사장이 하고 있는 겁니다.
    고맙고 소중해서 두 세번 듣게 되더만 무슨 재미 타령을 하시는지.

  • 14. ..
    '19.4.1 10:45 AM (112.146.xxx.125) - 삭제된댓글

    원글님 본글에서는 재미는 포기했냐 하시면서
    댓글에서는 김학의장자연 김성태 얘기하시니 앞뒤가 안맞네요. 그럼 김학의장자연 그런 얘기가 재미있는 얘기라는 거죠?
    알릴레오는 애초에 님이 생각하는 그런 재미를 추구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정확한 사실에 입각해서 팩트를 전달하고, 분석하고 잘못 알려진 것을 바로 잡는 프로그램 지향하겠다고 말했어요. 님이 생각하는 그런 재미는 다른 프로그램에도 많잖아요.

  • 15. 원글님!!
    '19.4.1 10:46 AM (122.43.xxx.212)

    일리 있는 말씀입니다. 그냥 역할 분담으로 생각하셔야 할 것 같애요. 말씀하신 김학의 장자연 김성태딸채용건 황교안의 행적등등은 다스뵈이다 등 다루는 곳이 많으니 그런 걸 시청하시고요, 유시민은 이런 쪽을 일부러 선택한 것 같아요.

    사실 첫방송을 문정인 교수가 했는데, 그 때 원래 섭외는 김현미 국토부장관을 했다고 해요. 김현미 장관이 그냥 가벼운 토크쇼로 알고 출연을 고사했는데, 나중에 보니 너무 진중한 방송이라서 다시 응했다고 해요. 현재 유시민이 하고 있는 방송도 나름의 역할이 있어요. 아마, 때가 되면 그 때 그 때의 핫한 쟁점도 다룰 겁니다.

  • 16. ...
    '19.4.1 10:48 AM (117.111.xxx.95)

    역시 119.207.31
    예상대로 가네요 ㅎㅎ


    ;;;;;
    '19.4.1 10:33 AM (119.207.xxx.31)
    조카껀보니까....그냥 실속 차리고 노무현 재단으로 숨었네요.
    자기 선택이라 존중하지만요

  • 17. 봄날
    '19.4.1 10:49 AM (211.246.xxx.226)

    꼭 챙겨들어요. 알고 있는 내용이겠거니하고 듣다보면 듣기를 잘했다싶어요.

  • 18. ㅇㅇ
    '19.4.1 10:50 AM (61.98.xxx.211)

    전 재미있던데요.

  • 19. ...
    '19.4.1 10:57 AM (61.79.xxx.14)

    제목은 재미를 추구하고, 내용은 현안? 시국이라 하시는데...
    4.3은 재미없다는거죠? 현안 시국은 팝콘각이고??
    하아... 할많하않

  • 20. 그재미가
    '19.4.1 10:59 AM (175.214.xxx.205)

    재밌고 깔깔거리는 그 재미가 아니잖아요...ㅠ

  • 21. 근현대사를
    '19.4.1 11:03 AM (218.237.xxx.231)

    모르면 이런 소리가 나오죠
    4.3이 끝난일이란 생각이 드시나요?
    전 방송들으면서 그때 시작한 빨갱이 타령이 아직도 망령처럼 선량한 시민들을 노리고 있구나 생각이 들던데
    일제치하가 끝나니 미군점령기였다는 소리가 이래서 나온거구나 작금의 우리나라는 그 연장선이구나 자유당을 지지하는30프로 국민때문에 이나라가 정말 어렵겠구나 하는 암울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 22. ....
    '19.4.1 11:10 AM (182.209.xxx.152)

    전 사실 잘 몰랐던 현대사라 막몰입해서 듣게되던데요
    엊그제 자게에 정규재 tv 끌고와서 뻘소리 하는글 알릴레오 보고난 다음이라
    분노가 마구 솟구치면서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적페들 견재해야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 23. 왜요
    '19.4.1 11:14 AM (222.101.xxx.249)

    전 좋았어요. 4.3 평화공원가서 제가 생각했던 여러가지들이 기억나면서 개인적으로도, 시기적으로도 좋았던 콘텐츠라고 생각하는데요. 사람마다 다를수 있는거네요.

  • 24. 기레기아웃
    '19.4.1 11:18 AM (183.96.xxx.241)

    제주4.3은 아직 많이들 모르잖아요 아직 정명도 못하고 있는데 ,.너무 아픈 현대사인데 좀 알려져야죠 이번 주 두 패널도 아주 좋았어요

  • 25. 구독자수
    '19.4.1 11:27 AM (211.172.xxx.202)

    조롱 거짓말 물타기 댓글 삭튀러가 여지없이 댓글 달았네요222222

  • 26. ㅌㅌ
    '19.4.1 11:31 AM (42.82.xxx.142)

    저는 뉴스하청공장도 같이 듣는데
    거기는 엠씨가 따로있더라구요
    유작가님이 엠씨하니 너무 재미없어요
    억지로 듣기는 듣는데 솔직히 알릴레오 아니면 안들을것 같아요

  • 27. 몰압
    '19.4.1 12:06 PM (58.225.xxx.136)

    저는 너무 몰입해서 봤어요.
    중딩 아이랑 같이 보니 더 좋았어요.
    패널 분들도 너무 멋졌구요.

  • 28. 직접 볼게요
    '19.4.1 12:10 PM (218.236.xxx.162)

    https://m.youtube.com/watch?v=wTOWxjOd4Pk
    [유시민의 알릴레오 13회] "제주 4.3이 뭐우꽈?" - 백가윤 제주다크투어 대표, 임재성 변호사

  • 29. ...
    '19.4.1 12:20 PM (210.90.xxx.137)

    전 아직 알릴레오 안들었는데 4.3은 너무 충격적이에요.
    제주도 놀러다니기만 했지.. ㅠㅠ
    그런 만행을 저지르고도 덮어지니 역사가 계속 반복되잖아요.
    역사책에 한줄 있으면 뭐해요. 학생때는 뭔지도 몰랐어요.

  • 30. 둘이나가
    '19.4.1 12:29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
    '19.4.1 10:34 AM (218.236.xxx.162)
    조롱 거짓말 물타기 댓글 삭튀러가 여지없이 댓글 달았네요

    ㅎㅎ
    '19.4.1 10:36 AM (58.120.xxx.54)
    119 약간 나간듯

  • 31. ....
    '19.4.1 12:31 PM (121.145.xxx.46)

    임재성 변호사도 젊은 변호사가 대단하던데요.

  • 32. ..
    '19.4.1 12:47 PM (211.224.xxx.163)

    유시민옆에 노회찬이 있어야 단점이 커버돼요. 유시민 말투가 경상도 말투라 약간은 거센 느낌이 있어요. 특히 알릴레오는 유시민이 진행하는 프로라 그게 더 드러나요.

  • 33.
    '19.4.1 12:51 PM (223.39.xxx.215) - 삭제된댓글

    덕분에 제주 다크여행검색하고 있어요.
    패널들 똑부러진 설명
    좋던데요.

  • 34. 기레기아웃
    '19.4.1 12:52 PM (183.96.xxx.241)

    백가윤 대표가 제주공항과 제주항에 4.3에 돌아가신 분들 유해가 가장 많이 묻혀있다, 제주에 발을 딛는 사람은 누구든 제주4.3위에 서있다 ..제주 방문할 때 제주 4.3을 꼭 한 번은 기억해 달라고 ..

  • 35. ???
    '19.4.1 1:29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꼭 하하호호 재밌어야 하나요?
    한번 듣기 시작하면
    이야기에 빠져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던데.

  • 36. ...
    '19.4.1 3:54 PM (61.79.xxx.132)

    재미가 그 재미가 아니라고요?
    결국 몰입도 떨어진다는 거잖아요. 4.3은 역사적으로 다 지나간 일이다 남의 일이다 생각인거고. 당장 내 삶, 내 이익과 연결된 현안만 몰입되나봐요.
    하지만 알릴레오는 원글 하나만을 위한 방송이 아니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6647 기능사 자격증 중 제일 따기 쉬운 것 뭔가요? 6 ㅡㅡ 2019/04/01 6,317
916646 보통 단골 잘 안하시나요?? 4 질문 2019/04/01 2,483
916645 만우절 최고의 짤 gif 9 ㅇㅇ 2019/04/01 6,238
916644 딸기쨈이 너무 되직합니다. 6 아흑 2019/04/01 2,742
916643 필요에 의한 부부관계 같아요 32 ㅜㅜ 2019/04/01 23,792
916642 가족들 안좋을일 당하셨을때 그냥 꿈꾸는 느낌이던가요 아니면 기절.. 8 ... 2019/04/01 2,554
916641 코스트코 냉동딸기 냉동망고 품질이 어떤가요 6 .. 2019/04/01 3,517
916640 더러운 인상 바꾸는 방법 있을까요? 22 조언구해요 2019/04/01 6,955
916639 우울하네요 3 ..... 2019/04/01 1,474
916638 보온병이 이렇게 오래가나요? 12시간 지나도 따뜻해요 8 .. 2019/04/01 3,544
916637 나물이 넘 좋아요.. 12 ... 2019/04/01 3,037
916636 대형마트에 세재사러 갔는데 판매원들끼리..... 78 .... 2019/04/01 24,292
916635 헌신적인사람이 돌아서면 복수도 잘하나요? 13 .. 2019/04/01 4,415
916634 소맥 맛있나요? 2 .. 2019/04/01 896
916633 부부 각방 쓰면 이상해보이나요? 14 ........ 2019/04/01 6,356
916632 완전 말라비틀어진 시래기도 먹을수 있나요? 1 ... 2019/04/01 1,236
916631 수면 중 귀뚜라미 글을 보니.. 7 베스트글 2019/04/01 2,126
916630 테이프처럼 붙이는 손톱이요. 2 ... 2019/04/01 1,276
916629 사람의 마음을 기다리다가 떠나는사람 10 ㄱㄴㄷ 2019/04/01 2,744
916628 오사카가려해요.유니버셜수트디오가 주 목적이고요. 10 오사카성 2019/04/01 2,037
916627 서울에서 제일 풍수지리가 좋은 곳은 어디일까요 27 ㅇㅇ 2019/04/01 11,346
916626 안현모님은 영어를 어떻게 그렇게 잘 하시나요 25 sa 2019/04/01 17,772
916625 위장이 안좋았는데 나아지신분 있으신가요ㅠㅠ제발 봐주세요 23 .. 2019/04/01 3,724
916624 윤지오씨 24시간 라이브하신대요 24 ㄱㄴ 2019/04/01 5,685
916623 초등아이 스마트폰 사용시간이요 초딩맘 2019/03/31 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