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국 상해 패키지(쇼핑포함) 다녀오신 분?

중국 조회수 : 1,642
작성일 : 2019-04-01 09:52:32
중국 상해 쇼핑 포함된 패키지 다녀오신 분..
쇼핑포함된게 많이 부담스러우셨나요?
비용 더 보태 노쇼핑하는거랑 일정차이 많이 날까요?
IP : 223.62.xxx.11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히
    '19.4.1 10:01 AM (125.176.xxx.214)

    노쇼핑이 품위있죠.
    다 제가격 대로죠.
    쇼핑은 싫고 여행은 좋고~
    비행기값,호텔,식대 계산해 보세요.
    적당히 쇼핑해줘야 하는거 아니에요?
    그걸 안해주니 가이드가 화가나서 협박?하는거겠죠.
    얌체짓은 하지 맙시다.

  • 2. 플럼스카페
    '19.4.1 10:04 AM (220.79.xxx.41)

    원글님 글 읽고 얌체란 생각은 안 들던데....첫댓글 박복은 여전하네요.

  • 3. 모든
    '19.4.1 10:04 AM (59.28.xxx.92)

    여행은 돈대로입니다.
    싸고 좋은것은 없답니다.
    싼 여행 좋을것 없어요.

  • 4. 원글
    '19.4.1 10:10 AM (223.62.xxx.112)

    그렇군요.
    패키지는 잘 안가서 차이를 실감하지 못했는데 감사합니다~~^^

  • 5. 흠.
    '19.4.1 10:17 AM (180.70.xxx.178)

    ㅁㄷ투어 199000원짜리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쇼핑 시간은, 대충 듣고 화장실 다녀오고 휴식하는 시간으로 삼았어요.
    다행히 일행중에 쇼핑 많이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가이드도 흡족했는지 식사때 테이블마다 술 시켜주고 간식으로 에그타르트도 사주더라구요.

  • 6. 해피
    '19.4.1 10:17 AM (183.99.xxx.75)

    몇년전에 상해패키지 갔을때
    옵션을 거의 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라텍스. 보석. 대나무섬유가게
    몇군데 갔는데 일행분들이 거의 쇼핑을 안하셨어요.
    저는 눈치보여서 진주귀걸이 3만원짜리 샀는데 완전 장난감수준.
    라텍스상점에선 사십분동안 거의 감금수준으로 있었어요.
    그럼에도 사신분들이 없으니 조선족가이드가
    나중엔 대놓고 짜증내더군요.
    그 이후로 동남아패키지 트라우마 생겨서
    선뜻 못갑니다.

  • 7. 상해 !!
    '19.4.1 11:05 AM (121.161.xxx.231) - 삭제된댓글

    5-6년 되었지만... 쇼핑이 포함된 패키지였고
    비수기때라 일행도 많지 않았고....
    휴우.. 그 쇼핑시간이 너무 지루하고 ...
    가이드는 쇼핑안한다고 짜증내고.. 이럴거면 돈 더내고 노쇼핑패키지 하라고 하고...
    일행중에 한분이 나서서 1인 얼마 (지금기억에 1인 20불) 그냥 걷어서 가이드 줘버리고

    그 외 계획에 없던곳 구경하재서 (비용추가) 쇼핑말고 관광이니 돈좀내고 하자
    여행객들 참 착했넨요 아 증말.....

    그 뒤로 자유여행합니다.... 힘들어도 내 마음편한 여행이 최고 ^^

  • 8. 모두투어
    '19.4.15 5:20 PM (121.141.xxx.52)

    지난 3월초에 상해 디즈니랜드포함상품으로 다녀왔습니다.아이들동반 가족위주 쇼핑강요없었구요. 보이차 상점에서 보이차랑 다른차같이 사왔는데 불면증 변비에 효과봐서 잘샀다싶어요. 마지막날 새벽에 잡화점은 10분정도 들렀다만 공항갔구요.가이드분이 매너도 좋구 일정 잘 짜주셔서 즐겁게 다녀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8109 졸립고 기운 딸릴땐 뭘 먹나요? 8 ... 2019/04/01 2,389
918108 주기만 하거나 받기만 하는 사람과 친구하기 어려워요 4 친구친구 2019/04/01 4,961
918107 눈과 가까운 눈꺼풀이 따끔 거려요 콩콩 2019/04/01 413
918106 이건뭐죠? 남양유업 외손녀’ 황하나 마약 의혹 8 끌리앙 2019/04/01 6,675
918105 정서적인 지지를 해주는 상대는 어떻게 만날까요? 7 .... 2019/04/01 1,599
918104 박근혜는 이때부터 눈빛이 확 망가져간 듯 10 ........ 2019/04/01 5,129
918103 저 같은 분 계실까요? 4 02563 2019/04/01 1,244
918102 [강경민 목사] 황교안 전도사에게 드리는 공개서한 10 뉴스앤조이 2019/04/01 1,190
918101 불당카페 탈퇴해보신분? ... 2019/04/01 619
918100 학원비 소득공제 어떻게 받는건가요? 3 학원비 2019/04/01 1,352
918099 바끄네 김학의 그렇군요 2 그러쿠나 2019/04/01 1,607
918098 친구선물로 금은 어떨까요 12 ... 2019/04/01 2,138
918097 겨울도 아닌데 왜 얼굴이 땡길까요? 4 ㅠㅠ 2019/04/01 1,145
918096 40초 싱글 내집마련하신 분 많나요? 17 2019/04/01 3,867
918095 강형욱식 분리불안 교정 5-10-7 해 보셨나요? 하루 했는데.. 6 개통령 2019/04/01 2,549
918094 아이 때문에, 아이를 위해 남편과 별거를 하고자 합니다. 63 ... 2019/04/01 9,719
918093 보온밥통 추천좀해주세요 은설 2019/04/01 673
918092 충무로역근처 아점심 먹을 곳 추천해주세요 1 친구모임 2019/04/01 580
918091 사람들은 제가 모범생이고 머리좋은사람인줄 알아요 4 ........ 2019/04/01 2,166
918090 자동차세 연납 오늘까지 7.5% 할인됩니다. 8 .... 2019/04/01 2,192
918089 보통 남상이다 하면 15 789 2019/04/01 6,289
918088 주방 바닥은 타일이나 강마루 중 어느 것이 좋을까요? 8 2019/04/01 2,347
918087 “장자연, 약물에 취해 성폭력 당해” 20 ..... 2019/04/01 17,934
918086 유시민작가 알릴레오 재미는 포기한건가요.ㅠ 33 ㅇㅇ 2019/04/01 3,950
918085 자한당과 황교안 축구장 유세사진 13 아휴... 2019/04/01 1,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