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근혜·김학의, 청와대서 뛰어놀던 사이

ㅇㅇㅇ 조회수 : 4,826
작성일 : 2019-04-01 08:14:35


김학의 차관 임명에 박근혜와 '친분' 작용
부친끼리 각별했던 인연, 朴·金까지 이어져
"金 6촌 누나와 朴, 같이 목욕탕 가는 사이"
朴 정권 차원 수사 '무마·은폐' 정황 시사
"2013년 정권 초기, 朴·金 관계 조사 몸사려"

https://news.v.daum.net/v/20190401044800235


아하하하하하...
기가 막혀서 헛웃음이 멈추질 않네요.
진짜 똑같은 것들끼리 유유상종했어요.
IP : 223.62.xxx.12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이구참나
    '19.4.1 8:22 AM (212.103.xxx.198)

    저 인간들이 어렸을때 청와대에서 뛰어노는거 상상해버렸네요. 으

  • 2. 검찰내부에서
    '19.4.1 8:23 AM (112.166.xxx.61)

    김학의 총장 시킬려고 했는데 너무 얼척 없어서
    대책없는 박근혜조차 못시키고 차관을 시켰다고 하네요
    김학의 검사시절에도 오전에는 보고를 안받았데요
    밤놀이에 올인하셨는지 오전은 너무 피곤했던 거에요
    그렇게 갈고 닿은 실력으로 사이코 변태가 되었지 싶어요
    스폰서 없이 가능한 이야기도 아니고요
    검찰내부에서 워낙에 무능력해서 전혀 인지도 없다가 총장후보에 오른다고 하니 검찰에서도 뭔미 하니
    박근혜도 차관도 못시키냐 하면서 시켰더니 ㅎㅎㅎㅎ
    그분은 원래 하던 대로 살았는데 이번에 제수없이 걸렸다고 이를 갈고 있겠죠

  • 3. ...
    '19.4.1 8:29 AM (211.36.xxx.207)

    지애비들하던 짓거리 그대로 보고 한거네요

  • 4. ??
    '19.4.1 8:45 AM (180.224.xxx.155)

    점점 집안 내력이란걸 믿게되요
    예전에 어른들이 집안 보던것이 이해되구요
    저런 집구석 자식들이 누굴보고 배웠겠어요. 강간마 박정희와 부하들에게요

  • 5. ㄴㄷ
    '19.4.1 8:47 AM (175.214.xxx.205)

    이명박그네랑 문재인대통령을 비교해보면
    끼리끼리 논다는말이. .어떤의미인지 잘알거같아요
    옛말 틀린거하나 없네요

  • 6. ..
    '19.4.1 8:56 AM (218.148.xxx.195)

    팔팔정 사는 청와대 그분과 막역한 사이러니

  • 7. ..
    '19.4.1 8:58 AM (223.38.xxx.201)

    정준영 끼리끼리 놀던 물 다 똑같은 거

  • 8.
    '19.4.1 9:06 AM (58.120.xxx.54)

    검찰 노릇은 안하고 성폭행이나 하고 다닌 놈이군요.

  • 9. ...
    '19.4.1 9:06 A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참... 평생 주변에 온갖 변태들만 득실 거렸네요.
    제대로 된 사람이 없었네요.
    그래서 그모양 그꼴인거겠죠.

  • 10.
    '19.4.1 9:12 AM (112.184.xxx.17)

    헐. 진짜 할말이 없네.
    하기야. 니 친구 옆으로 가자.
    빨리 가자

  • 11. ㅋㅋㅋㅋㅋ
    '19.4.1 9:19 AM (116.39.xxx.163)

    비아그라 구입했다했지 !!! 냄새가 난다

  • 12. 88
    '19.4.1 9:26 A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집단섹스교 신도였나...
    사이비종교에서 집단섹이 많잖아요.

    최태민과 박정희가 여배우 불러서 마약하고 집단 섹스했다고 하니
    뭔가 이상함.

    종교집단스러움,

    최태민은 아버지와도. 딸하고도?

    http://youtu.be/ZKUHzsImx1E?t=2126

  • 13. 88
    '19.4.1 9:35 A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부모님시대 사람들에게 물어보세요.

    그 시대 박정희와 박근혜 근친 소문까지 돌았어요.

    그 은밀한 일을 누가 알고 소문이 났을까 했는데

    집단성교를 통해서 깨달음을 추구하는 사이비종교도 있거든요.

    종교와 섹스의 결합일까요?


    아...너무 나갔나요...

  • 14.
    '19.4.1 9:46 AM (221.141.xxx.186)

    같이 뛰어놀았는데
    심증이 있는사람 아버지는 변태였었다는걸 만 천하가 알고
    같이 뛰어놀았던 한놈은 실제 변태라고 요즘 세상에 알려지고 있네요
    이거 원..
    믿을수가 없는 사실들이 자꾸 터져나오네요

  • 15. 쟤들은 고향이
    '19.4.1 9:59 AM (203.247.xxx.210)

    유곽인가

  • 16. 어머나
    '19.4.1 10:35 AM (223.38.xxx.115)

    박씨네 욕하는거야 나도 하지만. 근친 어쩌고 하는거 넘 심한거 아녜요? 수위가 넘 쎄네요. 끔찍하다

  • 17. ㅎㅎㅎ
    '19.4.1 11:08 AM (163.152.xxx.151)

    수위가 쎈들 수간만큼 쎌까요...

  • 18. 88
    '19.4.1 11:52 A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수간보다 근친이 더 끔찍해요.

    정두언이 그랬지요.
    국민들이 박근혜 사생활을 알면 밥을 먹지 못할만큼 큰 충격에 빠질거라고.

    나이 많은 사람이 연인인 것이나
    사생아를 낳았다던가 하는 건 흔한 일이지요.
    큰 충격에 빠지는 일은 우리가 상상하기 힘든일인겁니다.

    육여사 사후 근친 소문이 일반국민들 사이에 돌았어요.
    그때는 차마 못 믿었는데...

    그런데 저 위에 제가 링크한 방송에서
    박정희와 최태민이 마약에 취해 집단 섹스하는 걸 목격한 유명여배우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 말을 한 교수는 그 여배우 후배한테 들은 거구요.

    저는 저 방송을 보고 설마하던 근친이 소문만은 아닐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최태민과 박근혜가 연인이라면
    최태민과 박정희가 집단섹스를 같이 하는 사이였다면

    그들이 마약상습복용자였다면..

    이런 가정이 있으면 밥 못먹을 만한 충격적인 상황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6823 보스턴에 서브렛 놓으려면 어디에 광고해야 하는지 2 참나 2019/04/02 754
916822 KBS클래식라디오 장일범씨 나와요 4 꺄아 2019/04/02 1,208
916821 팝송 제목을 찾아요 8 음악 2019/04/02 863
916820 수십만원 정도 주로 현금만 쓰는 사람들은 어떤 이유가 있나요? 12 ... 2019/04/02 7,076
916819 내용 펑 13 남자복 2019/04/02 2,688
916818 부평지하상가 첨가는데요 주차요 부평 2019/04/02 744
916817 이사할때 우체국 홈택스? 글을 못찾겠네요 ㅠㅠ 3 ........ 2019/04/02 692
916816 위아랫집 비둘기때문에 넘 스트레스 받아요. 3 ㅠㅠ 2019/04/02 2,270
916815 '윤지오 신변보호 소홀' 경찰관들 검찰에 고발.."직무.. 4 뉴스 2019/04/02 1,696
916814 우리집 뱅갈고무나무는 왜 안자랄까요 11 .. 2019/04/02 4,796
916813 소방관이 되고 싶은 고3 6 고삼 2019/04/02 1,374
916812 저기 아래 명품백 친구.. 비슷한 친구 ㅋㅋ 18 ........ 2019/04/02 7,300
916811 1만돌파-노무현 재단,교학사 상대 집단 소송참가자 8 토요일 오전.. 2019/04/02 785
916810 이맘때쯤 옛 우리조상님들은 어떻게 사셨을까? 2 꺾은붓 2019/04/02 1,293
916809 보이스3 하네요. 1 5월 2019/04/02 954
916808 고3 대입 원서 쓸때 3 고3 2019/04/02 1,521
916807 처음 도쿄가는데 어디 가볼까요? 7 출장 2019/04/02 1,608
916806 사람 마음이 간사하네요. 2 2019/04/02 1,528
916805 눈이 깔끔하지 않은데요 5 자연 2019/04/02 1,656
916804 머리 치켜들고(??) 다니시는 분 계세요? 4 ㅠㅡㅜ 2019/04/02 1,969
916803 원룸 인테리어는 어디서 봐야할까요 1 궁금하다 2019/04/02 914
916802 국어,언어영역 점수는 높은데 말을 조리있게 하는건 떨어져요 6 Mosukr.. 2019/04/02 1,057
916801 전북은행 실적 4 살랑이 2019/04/02 1,474
916800 8월 파타야 괜찮을까요? 5 gma 2019/04/02 952
916799 아이 싫어하는데 시터를 하는가 9 2019/04/02 2,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