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이 선물 받았어요!!
제가 생각이 부족한가봐요
1. ㅇㅇ
'19.4.1 2:28 AM (223.62.xxx.120)전 가족에게 줬어요. 들어온 선물을 팔기도 그렇고 해서..
그렇게 신경쓰인다면
몇년갖고있다가 가까운사람에게 주는게 나을듯싶은데요.2. 어머
'19.4.1 4:30 AM (172.91.xxx.144)저 같으면 좋아했을텐데. ^^ 그게 은근히 쓰임새가 많아요. 저도 가벼운 팬을 주로 사용하지만 스테이크, 야채 굽기(호박,양파등)에는 비슷한 르쿠르제 그릴팬을 써요. 맛깔스러운 그릴 자국도 나고. 제일 많이 사용 하는 거는 따뜻해야 맛있는 불고기, 고기 볶음요리 등을 식탁에 낼때에요.
양념고기는 코팅 일단 후라이팬에서 굽고 중불에서 뜨겁게 예열된 무쇠 그릴 팬에 조리된 고기를 내면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요. 전 게을러서 상에 놓을 때 종이호일 깔아서 써요.
저라면 주신 분 성의를 생각해서 일단 몇번 사용해 볼 듯해요.3. ..
'19.4.1 5:21 AM (175.116.xxx.93)받자마자 팔 생각부터날까..태어나서 한번도 선물받은거 팔생각해본적 없는데. 원글 엄청 가난한갑네..
4. ..
'19.4.1 5:22 AM (175.116.xxx.93)이건 뭔 사고방식인지..
5. 선물
'19.4.1 5:49 AM (121.176.xxx.164)신경 쓴 선물 같아요
장식효과도 있어요.집에 그릇 오픈 장식장 있으시면
예열 잘 하고 길 들여 스테이크 굽고
기분 내 보세요
손에 익히다 보면 좋아요6. ㅇㅇ
'19.4.1 6:06 AM (107.77.xxx.195) - 삭제된댓글선물을 파는 건 좀...
7. ....
'19.4.1 6:13 AM (1.227.xxx.251)그릴팬은 내돈주고 사게 안되잖아요
있으면 좋구요
저라면 두고 쓸래요8. mono
'19.4.1 7:22 AM (68.98.xxx.152) - 삭제된댓글싫은데 이런저런 말은 안 들어올거구요
팔수 있으면 파세요. 근데 부엌도구에 대한 기호 취향은 바뀝답니다ㅡ 그러니 둘데 있으면 기름칠 잘 해서 둬보세요
. 선물이 마음에 안 들면 처분하는게 뭐 어때요 ? 중고나라보면 선물받는거 판다 스토리도 많드만.
보통은 영수증을 같이 줘서 교환 가능하게 하는데 그분이 혹시 선물받은거 들고 왔을지도 몰라요9. ....
'19.4.1 8:25 AM (59.15.xxx.214)선물 받은걸 팔 생각을 하실까요
생계에 지장 없으면 갖고 계세요.
내가 준 선물을 맘에 안든다고 판다고 생각하면 엄청 기분 나쁠듯하네요.
세상에 별 사람 많네요.10. ..
'19.4.1 8:45 AM (223.38.xxx.49)선물로 받은 물건, 두고있다가 선물로 쓴 적은 있네요
11. ㅇㅇ
'19.4.1 8:56 AM (175.120.xxx.157)남들 후기때문에 못 쓴다는 말이잖아요 ㅋㅋ후기가 뭐가 중요해요 인터넷없던 시절에는 후기없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살았겠네요
걍 쓰고 싶으면 쓰고 쓰기 싫으면 버리세요
전 집들이 하는 사람들도 싫어요 오라고 부르는 거 싫어요
돈주기도 뭐해서 선물 하면 이런식이라서 걍 안 부르는 사람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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