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을 기다리다가 떠나는사람
친절하고 베풀고 하다가
아무런상처를받지 않다가
쾌활하고 분위기맞추고 주기만하다가ㅡ
그러다 그들에게 지치면
아무 미련없이 떠나는사람
언제까지나 곁에 있을줄 알던 그들은 그제야 허둥대고
놀라지만 때는 늦은것
그래서 사람들을 벙찌게 만드는사람
어찌 생각하세요?
1. . .
'19.4.1 12:24 AM (49.170.xxx.24)그 사람이 그렇게 마음을 다하는 동안 뭐하셨데요?
2. 원글
'19.4.1 12:27 AM (122.36.xxx.136) - 삭제된댓글떠나는 그사람이 저입니다ㅜ
3. ....
'19.4.1 12:28 AM (61.78.xxx.189)역지사지 로 생각 해보시면 답이 나오죠..
정성을 다해 남들한테 잘해줬는데 타인들은 있으나 마나 하다가 떠나고 난 뒤에야
후회한들....
옛말 틀린말 없습니다
있을때 잘해라는말...4. 원글
'19.4.1 12:29 AM (122.36.xxx.136)떠나는 그사람이 저입니다ㅜ
5. 지치기전에
'19.4.1 12:33 AM (223.62.xxx.93)한번쯤은 말을 하지 그러세요
그렇게 소통을 못해서야 원... 그냥 알아서 눈치채고 알아서 맞춰달라는거잖아요6. ....
'19.4.1 12:40 AM (61.78.xxx.189)남들한테 인정 받기위해서 잘해주신건 아니면 과감히 떠나세요
설령 인정 받기 위해서 그랬다면 표현을 하셨어야 하고요
어차피 님이 떠나도 초반에는 그렇지 시간 지나면 언제 그랬냐 듯이 그렇게 돌아 갑니다....
시간은 님을 위해서 존재 하는게 아닙니다.
모두를 위한 시간일뿐....7. 읽으면서
'19.4.1 12:46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내 얘기네 했는데요
남들이 그런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전 별로 상관안해요.
최선을 다해 만나다가 할만큼 다했다.. 싶으면 그냥 멈추는데 남들이 모르긴요. 다 알지요.
반응이 그리 나오는 것 뿐.
좋은 추억 남았으면 그걸로 된거죠.8. 윗님
'19.4.1 12:49 AM (122.36.xxx.136) - 삭제된댓글아뇨 몇년째 안돌아갑니다
하지만 마음이없습니다
상처는없네요 안타깝고 속상하긴하지만..
그렇다고 돌아서지지 않아요9. 윗웟님
'19.4.1 12:51 AM (122.36.xxx.136)아뇨 몇년째 안돌아갑니다
하지만 마음이없습니다
상처는없네요 안타깝고 속상하긴하지만..
그렇다고 돌아서지지 않아요10. ....
'19.4.1 1:00 AM (61.78.xxx.189)윗분이 얘기 잘해주셨네요.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다면...그걸로 님은 최선을 다한겁니다.11. ...
'19.4.1 1:55 AM (180.64.xxx.35) - 삭제된댓글남의 생각을 잘 모르겠고 ...저의 경우는 다시 연락 오고...살갑게 곁에 다가오는데 제가 곁을 안주었거든요 물론 저사람에 대한 인정보다는 뭔가의 필요로 부탁이나 정보를 달라는...대놓고 냉냉하게 대해주고 되갚아 줬어요 저야 그들에게 전혀 아쉬울게 없고..그들은 남들이 안 들어주는 부탁도 조건없이 바라는 것 없이.. 어렵지 않게 들어주고 옆에 있어 주던 사람이 없어졌으니...저도 여럿 겪어 봤지요즘 그런 사람 드물어요.. 뻔하죠.. 다시 전화 온다에 한표...!
12. min
'19.4.1 1:56 AM (180.64.xxx.35)남의 생각을 잘 모르겠고 ...저의 경우는 다시 연락 오고...살갑게 곁에 다가오는데 제가 곁을 안주었거든요 물론 저사람에 대한 인정보다는 뭔가의 필요로 부탁이나 정보를 달라는...대놓고 냉냉하게 대해주고 되갚아 줬어요 저야 그들에게 전혀 아쉬울게 없고..그들은 남들이 안 들어주는 부탁도 조건없이 바라는 것 없이.. 어렵지 않게 들어주고 옆에 있어 주던 사람이 없어졌으니...저도 여럿 겪어 봤지만 요즘 그런 사람 드물어요.. 뻔하죠.. 다시 전화 온다에 한표...!
13. 이제는
'19.4.1 8:41 AM (110.12.xxx.4)기다리지 마세요
좀 헌신적이인듯 하시지만 기다린다는건 결국 내가 바라는게 있다는건데
사람에게 바라는게 없는 사람들이 인간관계를 잘하시는거 같아요
헌신도 필요없고 바라는것도 없이
그때의 기쁨과 재미만 추구하세요
내가 뭘 주지 않아도 님자체로 기쁨과 즐거움을 줄수있습니다.
뭔가 줘야되고 받아야만 된다는 생각을 버리시면 인간관계가 참 편안해집니다.14. ...
'19.4.1 10:04 AM (116.39.xxx.160) - 삭제된댓글상대방은 약간의 거리가 있는 예의있으면서도 편안한 관계를 원했는데 너무 한쪽이 훅 들어와서 자나친 친밀감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도 있어요
저같은 경우 양은냄비 관계 싫어해요15. ㅜㅡㅡ
'19.4.1 12:11 PM (122.36.xxx.136)못알아들으시네요
바라는거없이 그걸로 만족하고 그자체로 즐거웠는데 나도모르게 쌓였는지 너무 오래 그러다보니 다 놔버리리게 되더라는ㅡㅡ
윗님, 훅들어간것도 아니고 나없으면 재미없을정도로 즐기고 재밌었던거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31303 | 아이들 남의 집 보낼 때 매너 좀 가르쳐 보내세요 11 | ,,,, | 2019/05/19 | 6,825 |
| 931302 | 나이들수록 불교가 좋아지는데 불교는 어떤종교인가요? 12 | ........ | 2019/05/19 | 3,157 |
| 931301 | 영어 고수님들 부탁드립니다. 17 | 아다다 | 2019/05/19 | 1,760 |
| 931300 | 문상 가는데요.. 4 | 궁금 | 2019/05/19 | 2,154 |
| 931299 | 혹시 한겨레 구본준기자님 아시는분? 3 | ... | 2019/05/19 | 1,195 |
| 931298 | 저도 이해 안가는 댓글 6 | ㅇㅇ | 2019/05/19 | 1,820 |
| 931297 | 39년만에 처음 5.18 민주묘지 방문 구미시민참배단 4 | ... | 2019/05/19 | 1,046 |
| 931296 | 영작은 어떤 식으로 공부하는 게 좋은가요 7 | ... | 2019/05/19 | 1,521 |
| 931295 | 종량제 쓰레기봉투내놨더니 신발버리는 아줌마 28 | 에라이 | 2019/05/19 | 12,094 |
| 931294 | All About B T S... mbc music 10시간.. 4 | 늦덕 | 2019/05/19 | 1,349 |
| 931293 | 어떻게 이재명을 이기겠어요" 이런심정 5 | 형수분은 | 2019/05/19 | 1,021 |
| 931292 | 표정 자연스럽게 사진 찍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5 | 사진 | 2019/05/19 | 2,196 |
| 931291 | 중1 여조카 책가방에서 소주반병이 나왔어요. 37 | 조카 | 2019/05/19 | 6,476 |
| 931290 | 도대체 하루 세끼를 15 | ........ | 2019/05/19 | 6,012 |
| 931289 | 고등 독서 생기부에 올리는거 주로 어떤책을 읽나요? 7 | 고2학년 | 2019/05/19 | 2,176 |
| 931288 | 궁금해서 그러는데요...이재명에 21 | ... | 2019/05/19 | 1,347 |
| 931287 | 이탄희 전 판사가 말하는 우리가 판사의 이름을 외워야하는 이유 11 | 기레기아웃 | 2019/05/19 | 1,337 |
| 931286 | 벽걸이에어컨 어디서 사면 쌀까요? 2 | 에어컨 | 2019/05/19 | 1,751 |
| 931285 | 여러분의 현재 헤어스타일은? 20 | 알고싶어요 | 2019/05/19 | 4,377 |
| 931284 | 이재명투톱 나발 13 | .... | 2019/05/19 | 1,182 |
| 931283 | 주말 밥 세끼..중고딩 다 해주시나요? 16 | 음 | 2019/05/19 | 3,606 |
| 931282 | 친정엄마의 허벅지뼈 수술 4 | 건강 | 2019/05/19 | 2,282 |
| 931281 | 인천공항1터미널역에서 3 | 제주유채 | 2019/05/19 | 1,187 |
| 931280 | 직장에서 인성안된 사람이 상사이면 어떻게 처신하세요? 6 | 패배자 | 2019/05/19 | 2,624 |
| 931279 | 젖은 가죽지갑...못살리나요? 2 | ... | 2019/05/19 | 1,6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