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생이 먼저결혼해서 아이도 먼저 낳은경우

... 조회수 : 7,370
작성일 : 2019-03-31 19:57:58
동생네 아이의 나이가 더 많은데
나이대로 언니동생, 형아우 로 못지내죠?
실제나이랑 상관없이 형님네 아이가 언니 인거죠?

예전에 제 주변에 보니
나이는 같은데 족보때문에 언니라고 부르던친구가 있었는데
그 둘은 서로 불편해서 잘 안만나더라고요

요즘 결혼이 늦어져서 동생네가 먼저 아이 낳는 경우가 꽤 있을것같은데
아이들끼리 호칭은 어떤지
서로 잘 지내는지 궁금해요~
IP : 223.39.xxx.219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31 7:58 P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

    이분 어디 조선시대에서 살다 오신건가요

  • 2.
    '19.3.31 8:00 PM (121.167.xxx.120)

    부모 나이 상관없이 같은 항렬인 경우 아이들 나이대로 언니 오빠 하고 불러요

  • 3. ㆍㆍ
    '19.3.31 8:00 PM (122.35.xxx.170)

    저희 어머니가 외삼촌(어머니의 남동생)보다 늦게 결혼하시고 애도 늦게 낳았는데
    저는 사촌오빠한테 오빠라고 했는데요.
    아이들끼리의 나이순으로 따지는 거지
    부모의 나이순으로 따지는 게 아님.

  • 4. 응?
    '19.3.31 8:00 PM (221.140.xxx.139)

    조선시대라도 사촌간은 나이순임다

  • 5. ㅡㅡ
    '19.3.31 8:00 PM (27.35.xxx.162)

    어디 깡촌 사세요?

  • 6. 말도안됌
    '19.3.31 8:01 PM (118.42.xxx.168) - 삭제된댓글

    애가 태어난 순으로 언니 형이지
    무슨 부모서열로 따지나요

  • 7. ???
    '19.3.31 8:01 P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

    그럼 3살짜리한테 중학생이 형~ 이러겠어요? ㅋㅋㅋ

  • 8. 응?
    '19.3.31 8:02 PM (221.140.xxx.139)

    깡촌도 안 그래요.
    어디서 족보도 없는 웃긴 소리를 들고 와서.

    종갓집 종손에게는 어른들도 하대 안하고
    종손이라 칭하는 건 있다해도

  • 9. 세상에나
    '19.3.31 8:02 PM (14.54.xxx.173) - 삭제된댓글

    처음듣는 족보네요

  • 10. ...
    '19.3.31 8:03 PM (223.39.xxx.165)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릴때 그런경우를 봐서 여쭤본건데 다행이네요~~

    그러면 며느리들끼리도 나이순인가요?

  • 11. ..
    '19.3.31 8:08 PM (73.195.xxx.124) - 삭제된댓글

    며느리들끼리는,
    며느리들 나이순이 아니라, 남편나이순입니다.

  • 12.
    '19.3.31 8:08 PM (221.140.xxx.139) - 삭제된댓글

    진짜 무식하시구나.
    며느님들은 남편 순서고
    사위님들도 마눌님 순서구요.

    배우자들은 그 집의 배우자와 같은 항렬과 위치.

  • 13. 이무슨
    '19.3.31 8:08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조선시대 아니라 삼국시대라도 그건 아니죠.
    그럼 맏이가 낳은 아이는 4살이어도 걔한테 둘째네 열살짜리 아들이 형이라 불러요? 그런 희한한 족보를 어디서 들으셨어요?
    나이보다 서열따라 형님이라 부르는 건 동서끼리 일이죠. 배우자(남편,부인 )의 서열에 따라 나이가 어려도 윗동서한테 형님.

  • 14. 그니까
    '19.3.31 8:09 PM (27.35.xxx.162)

    몇살인데 이런 기초질문를 하는지...

  • 15. ...
    '19.3.31 8:12 PM (223.39.xxx.208)

    제 주변에선 한 번도 동생이 먼저 결혼하는 경우를 못봐서요 ㅜㅜ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6. abc
    '19.3.31 8:12 PM (49.1.xxx.168)

    몇살인데 이런 기초질문를 하는지...2222222

  • 17. 아이들은
    '19.3.31 8:14 PM (211.42.xxx.116) - 삭제된댓글

    무조건 나이순 서열

    며느리는 남편 서열에 따르고 서로 존대하구요

  • 18. ......
    '19.3.31 8:16 PM (110.11.xxx.8)

    그니까 몇살인데 이런 기초질문를 하는지... 33333333333

    그리고 며느리와 사위는 나이가 아무리 많아도 손아래면, 어린 손위에게 형님이라고 부릅니다.

  • 19. 퓨쳐
    '19.3.31 8:18 PM (180.68.xxx.22)

    사위들도 부인들 서열따라 순위 따집니다.

  • 20. ..
    '19.3.31 8:26 PM (222.109.xxx.234)

    두살 터울 형제 중 형은 15살 연하(A)와 결혼하고, 동생은 15살 연상(B)과 결혼했을 때 B가 A의 엄마 친구라고 해도 형님이라고 부르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적당한 다른 호칭이 있을까요?

  • 21. ...
    '19.3.31 8:32 PM (119.69.xxx.115)

    윗님 단순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결혼하면 그 형제 서열에 따라 호칭하면 됩니다. 시집에서는 형님이죠.. 그건 사위들도 처가에 가면 마찬가지이구요..

  • 22. zzz
    '19.3.31 8:33 PM (119.70.xxx.175)

    미치겠다..ㅋ

  • 23. .....
    '19.3.31 8:35 PM (182.229.xxx.26)

    처가든 시가든.. 동서지간에 나이가 뒤바뀌어도 그냥 형님이라고 해야죠. 호칭일 뿐인데요. 3인칭으로 부를 땐 손윗동서 손아래동서. 사회에서도 나이따라 호칭이 정해지는 게 아닌데.. 정작 대놓고 부르기 불편할 정도로 나이차가 많으면 서로 잘 안 부르긴 하겠죠.

  • 24. .....
    '19.3.31 8:53 PM (110.11.xxx.8)

    두살 터울 형제 중 형은 15살 연하(A)와 결혼하고, 동생은 15살 연상(B)과 결혼했을 때 B가 A의 엄마 친구라고 해도 형님이라고 부르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적당한 다른 호칭이 있을까요?

    -- 그럼 뭐라고 불러요?? 친구 딸이니까 딸램아~~~ 이렇게 부르나요??
    누가봐도 말도 안되는 예까지 들면서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거임????

  • 25. 간혹
    '19.3.31 9:15 PM (211.37.xxx.236)

    그런 경우는 봤어요.
    제 주위는 아니고 인터넷에서만,
    사촌끼리 동갑이면 엄마의 나이에 따라 언니, 동생으로 나눠 부른다구요.
    인터넷에서도 꼭 그렇게까지 해야 하나요?라고 묻는 내용이 많았어요.

  • 26. ㄹㄹ
    '19.3.31 9:53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나이가 같은 사촌은 생일로 순서가 정해집니다.
    그런데 서로 어색하니까 친구처럼 말하는 거죠
    엄마 나이로 순서가 정해지는게 아니고요..

  • 27. 착각
    '19.3.31 10:29 PM (219.250.xxx.4)

    뭔가 착각하지 않고서야

  • 28. 아뉘?
    '19.3.31 10:44 PM (114.201.xxx.2)

    사촌끼리 동갑이라도 누가 먼저태어났는가에 따라
    즉 3월에 태어난 애와 7월에 태어난 동갑내기면
    3월생을 언니라고 부르라는 경우는 종종 있어요

    그러나 단순히 7월생이 큰집 아이라고 3월생한테
    언니대접 받는 경우는 듣도보도 못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9790 코 근처 피부가 헐었는데 3 Oo 2019/04/03 981
919789 코스텔 냉장고 써 보신분 계신가요 1 고민 2019/04/03 1,795
919788 “일본 농수축산물 오염? 이제부터 시작이다” 3 ㅇㅇㅇ 2019/04/03 1,488
919787 시티찍고 아이와 격리해야하나요? 6 아아아아 2019/04/03 2,294
919786 영수 모두 빡센 학원 다니는게 무리일까요? 13 하아 2019/04/03 2,840
919785 열살 남아 키우는 엄마인데..욕 관련 질문 드려요ㅜㅜ 6 ... 2019/04/03 1,590
919784 욕조없으신 분들 필요하지 않으세요? 13 ... 2019/04/03 4,962
919783 AIG보험 문의 1 보험 2019/04/03 534
919782 세월호 서명 7 가져옵니다 2019/04/03 635
919781 남편이 운동못가게 꼬득여서.. 3 ㅋㅋ 2019/04/03 2,357
919780 만약 주변에 하ㅈㅇ 정ㅇㅅ 같은 남자가있다면 11 ㅇㅇ 2019/04/03 3,879
919779 유방에 혹 있는게 흔한건 아니죠? 11 46 2019/04/03 5,637
919778 4월을 잔인한 달이라고 하는 이유가 20 꽃샤워 2019/04/03 7,203
919777 전 저층아파트 삶의질이 너무 떨어지네요. 53 .. 2019/04/03 34,906
919776 오늘 보궐선거 결과 어떨것 같으세요? 14 ... 2019/04/03 1,987
919775 밤8시까지-투표율 오후 6시 현재 통영·고성 47%, 창원 성산.. 8 사전투표율 .. 2019/04/03 1,215
919774 5천에 월세120 복비?? 6 밥순이 2019/04/03 1,669
919773 신혼인데.. 남편이 엄마같아요. 36 봄이오나봄 2019/04/03 18,617
919772 방금 청소인력 구하시던 분 12 방금 2019/04/03 3,182
919771 좋은 글귀좀 부탁드려요 9 꽃봄 2019/04/03 1,380
919770 한국인이 가장 많이 틀리는 맞춤법 62 마춤법 2019/04/03 9,594
919769 자게에 광고 금지 맞지요? 4 게시판룰 2019/04/03 1,100
919768 "박그네 정부가 신고 묵살"..햄버거병 피해자.. 2 ㅇㅇ 2019/04/03 1,541
919767 아파트에서 디지털피아노 소음 괜찬을까요? 7 봄봄봄 2019/04/03 5,467
919766 차은우 진짜 잘생겼네요 16 .. 2019/04/03 6,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