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간병인이 1년쯤 있었는데 개인사정상 그만두고 얼마전 다시 구했는데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시네요.
친정엄마가 비록 요양병원에 계시지만 아주 깔끔하시고 90세가 넘었지만 아침마다 신문을 보실 정도예요.
간병인들이 조금 부담스러워하는 타입이예요...
여태까지는 병원 간호사실에서 소개시켜주었는데 간병인을 구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나요?
소개시켜준 사람이 맘에 들지 않는다고 또 다른 사람을 구해달라고 간호사실에 이야기하기는 미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