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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들 이웃과 교류하세요

제목없음 조회수 : 5,464
작성일 : 2019-03-31 16:58:30
개인교습소를 운영해서 동료도 없어요
동네이웃은 좀 어울려보기도 했는데
오전 수업없을때 차마시거나 밥먹거나
공통주제가 많지 않아서 오히려 더 공허하더라구요
근10년을 집일 집일 살았는데
좋은 친구 만나면 얼마나 좋을까싶어요
IP : 106.102.xxx.8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교류안하는게
    '19.3.31 5:07 PM (49.1.xxx.168) - 삭제된댓글

    정신건강에 좋아요 ㅎㅎㅎ

  • 2. 그러다
    '19.3.31 5:14 PM (220.116.xxx.216)

    맞는 친구 찾게돼요. 그래서 동네이웃인데 그거마저 없으면 혼자 지내야하니 더 외로워져요
    공통주제로 대회할 친구 만나려면 종교.공부.취미활동해야죠.

  • 3. ..
    '19.3.31 5:17 PM (223.38.xxx.124)

    아무짝 쓸모없는
    할 일 없고 어디든 낄 때없는 사람들이나 동네모임
    그냥 취미나 봉사나 직장에서 교류가 낫아요

  • 4. 쓸모없는
    '19.3.31 5:19 PM (223.33.xxx.47)

    동네아줌들과 교류하느니 돈 열심히 벌고
    재테크 공부나 하는게 좋음

  • 5. ..
    '19.3.31 5:19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좋은 이웃 있으면 사는 게 즐겁죠.
    근데 그런 이웃을 만나기까지, 알아보는 눈이 생기기까지,
    여러 진상들을 감내해야 돼죠.

  • 6. ...
    '19.3.31 5:21 PM (61.79.xxx.132)

    회사면 직장동료가 차라리 나은데 (아무래도 공통의 주제가 생기니까요)...
    동네 사람들은 아이 때문에 엮이게되는데... 항상 뭔가 조심하게되요...진짜 마음터놓을 수 있는 사람은 10프로..ㅜㅜ

  • 7. ...
    '19.3.31 5:28 PM (119.69.xxx.115)

    오전에 취미모임이나 운동하는 게 젤 나아요. 차마시면서 수다떠는 게 젤 아까워요.

  • 8. 아니에요
    '19.3.31 5:41 PM (117.111.xxx.151) - 삭제된댓글

    원글님 이웃과 어울려다녀봤자 쓸데없는 에너지소모 99프로에 한표겁니다.
    절친은 한명이면 족하고 그나마없어도 잘살아요
    아이랑남편이랑 베프하심되죠

  • 9. ..
    '19.3.31 5:42 PM (175.223.xxx.249)

    적성에 맞는 봉사를 하니 같이 봉사하는 사람끼리 친해져요. 기질이나 관심사도 비슷하네요.

  • 10. ...
    '19.3.31 5:46 PM (59.15.xxx.141)

    저도 프리랜서라 바빠서 동네친구 없어요
    하지만 학교때 친구들이랑 일관계로 알게된 친구들은 있어요
    남편과 사이좋아도 모든걸 공유할순없어요
    일이나 취미로 공통관심사 있는 친구들은 좀 만들도록 노력해보세요
    동네친구는 공통관심사가 없으니 공허한 관계가 되더라고요
    마음을 나눌수있는 친구가 인생의 중요한 자산인거 맞아요
    친구관계 다 에너지소모다 치부하는 우를 범하지마시고 좋은사람들 찾아보시길요

  • 11. 우매한사람
    '19.3.31 5:57 PM (211.42.xxx.116) - 삭제된댓글

    동네 아이들엄마등 좋은사람 마음맞는 사람이 있을거라고
    기대하며 맨날 남욕만 하는 사람

    동네에 그런사람 없어요

    내입맛에 맞는 사람은 나밖에 없구요

    밥친구
    운동친구
    고민친구
    수다친구
    각 장점별로 친구있으면되요

    밥도먹고 수다떨고 마음터놓고 고민나누고는 없어요

  • 12.
    '19.3.31 6:08 PM (118.222.xxx.117)

    저는 동네맘들과 교류 안좋아하는데 5년째 다니는 요가학원에서 마음 맞는 분과 친해져서 요즘 운동할 맛이 나네요..

  • 13. 엊그제
    '19.3.31 7:37 PM (183.107.xxx.23)

    아이 학습설명회갔다가 느닷없이 엄마들 단톡방
    초대돼서 난감해요
    난 그런거 너무 싫거든요
    아...

  • 14. .....
    '19.3.31 8:23 PM (125.134.xxx.205)

    동네 아줌마가 수준에 맞을까요?
    이웃을 잘못 만날 수도 있어요.
    그냥 카톡으로 학교 때 동기들 만나세요.
    비슷한 친구들이 차라리 낫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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