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이 퇴사해요
각자 자기일 하는 구조라
백업구조는 아니예요
충원은 반나절 근무만 하는 시간제로해주고
나머진 저보고 하래요.
(저보다 선배도있는데 이분이 팀장보다 나이도 많고
절대안한다고 하니 그분과 일을
나눌수도 없으니 저보고 다 하란거)
이게 무슨 대단한 일도아니거 기획일도아니고
그냥 시다바리스텝팀이거든요
시간쏟아야하는 시다바리일이요(제일도 그렇고요)
제가 일 받을 기미가 안보이니
타팀 팀장이.절 붙러서
현상유지만 하는 직원으로 보인다면서 더 공격적이고 진취적
이미지를 줘야 승진한다면서 이게.기회라면서
저보고 일맡아 하라는데ㅡㅡ
진짜 기가막혀요. 본인들이 to제대로 채워올 노력은 안하고
위에ㅡ아쉬운 소리하기도싫고 밉보이기싫으니
시간제 받아왔으면서
그나머지를 저보고 몸바쳐채우라는게 말이되는지..
누가누굴보고 현상유지만하려는 직원으로 보인다는건지.
저를 얼마나 만만하게봤으면
그런말로 절움직일수있을거라 생각한건지
너무 기분나쁘거든요. 관리자들 너무 여우같고요.
제일도 꽉 차게 많고 남일 도와주다 제일 사고나면
지네가 책임져줄것도 아니면서
저에게만 강요하는게 너무 기분나쁜데
일시킬만한게 저고 만만하니까 저러는데
가만히있으면 안될거같은데 어떻게할까요 ㅜㅜ
(이미 똑같은 자리에.한달 공석이있어서 제가 했던적이있는데
진짜 정떨어져서 그리하고싶지도않아요. 그때도 뭔일만나면
저 시키고 제일은 손도못댔어요)
회사고민좀 봐주세요
...... 조회수 : 698
작성일 : 2019-03-31 13:26:38
IP : 211.178.xxx.5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
'19.3.31 1:33 PM (116.37.xxx.69)자신이 맡고 있는 일이 우선인데
사고시 책임져 줄 그들도 아닌데 당연히 거부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조직생활에서는 가끔은 당찬거부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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