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3.목표 없다는애 어떻게든 달래보고싶은데요.

답답 조회수 : 1,208
작성일 : 2019-03-31 11:51:50
어디대학 갈건지도, 공부도 하기 싫고, 왜 공부하는지도 모르겠고, 커서 뭐가 될지 꿈도 없다는데, 남은 1학기 잘 달래서 데리고가고 싶은데.
나른하니 축처지고, 멍한 눈빛 세상 살기 싫은 표정으로 다니는데,
속이 터져 미치겠네요.
얼르고 다그치고 달래도 그때뿐. 정말 공부하기 싫은가봐요.
중간고사 코앞인데 공부에.손을 놓았어요.
뭐라고 말을 해줘야 될까요? 시간은 가고, 공부는 안하고.있고.
어떤 대처를 해줘야.하는지 막막하네요.
차라리 첨부처 못 했으면 모를까 지금 저러긴 너무 아까운 성적인데. ,. .
IP : 117.111.xxx.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3.31 12:20 PM (125.132.xxx.156)

    작년까지 성적이 어느정돈가요?
    이에따라 조언방향이 달라질듯한데요

  • 2. .....
    '19.3.31 12:29 PM (211.215.xxx.83)

    지친 거예요.
    그냥 오늘 아이가 좋아할 만한 곳이나 좋아했던 거 그냥 같이 해주세요.
    안하다고 하면....노래 틀어주고 영화 보여주고 동성이라면 찜질방 하고
    뭐든 놀게 해주세요.놀아야 힘이 나요.

  • 3. 이미
    '19.3.31 12:33 PM (117.111.xxx.7)

    겨울 방학때 실컷.놀았어요.
    3월 되면 달라지려나 했는데, 아니더라구요.
    3학년 남은 시험 망치면 인서울 불가능 할. 애매한성적이에요.

  • 4.
    '19.3.31 1:05 PM (211.176.xxx.176)

    좀만 더 힘내서 수시로 가야지 정시는 바늘구멍입니다 서성한 이상 정도 갈 성적인데 중경외시 비인기학과나 건동홍 가더라구요 이러면 만족 못해서 다시 반수하거나 하겠죠

    아이 데리고 날씨 좋은날 대학가 한번 거닐어보세요 아이 생각이 달라질수도 있을거예요
    고3말에 후회 엄청 합니다 나보다 못한 애가 합격했느니 이러면서요 수시는 8월까지 결과물만 보니까 5개월밖에 안남았어요 시험만 보면 4개월이면 끝이고요 이걸 하기싫어 놓아버리면 더 많은 시간 허비하게 된다고 말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1179 친정엄마의 허벅지뼈 수술 4 건강 2019/05/19 2,282
931178 인천공항1터미널역에서 3 제주유채 2019/05/19 1,189
931177 직장에서 인성안된 사람이 상사이면 어떻게 처신하세요? 6 패배자 2019/05/19 2,624
931176 젖은 가죽지갑...못살리나요? 2 ... 2019/05/19 1,605
931175 정수기 어떤거 구입하는게 좋은가요? 5 바닐라 2019/05/19 2,248
931174 유명한 유툽 올ㄹ버 샘 보느데요 5 ㅇㅇ 2019/05/19 2,513
931173 치매이신 것같은데 곧장 큰병원 갈수 있나요?? 5 ㅇㅇ 2019/05/19 2,212
931172 아이에게 최선을 다한다 했는데,.이 점수..포기해야하나요?? 8 엄마 2019/05/19 2,760
931171 알바비 얼마받아야 하나요? 17 ㅇㅇ 2019/05/19 3,287
931170 부산 시민문화제 장소변경-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4 비가 안오길.. 2019/05/19 966
931169 게시판 가장 싫은 댓글 19 여기 2019/05/19 4,113
931168 조금전에 시어머니 모시는 문제(-다시 판깔기 죄송-) 7 어머니 2019/05/19 5,728
931167 그것이 알고싶다 답답해요 15 어쩌라고 2019/05/19 5,986
931166 습관이란 무서운 것 ㅠㅠ 2 aa 2019/05/19 2,705
931165 뉴스1 기레기 가관 이죄명 뉴스 12 ㅋㅋㅋ 2019/05/19 904
931164 아침에 일어나면 기분이 안좋아요... 1 아침 2019/05/19 2,437
931163 정신병원 강제입원 논란…인권 침해 vs 치료상 불가피 2 예예예 2019/05/19 1,016
931162 부산 날씨 어떤가요? 4 지금 2019/05/19 1,007
931161 아이돌이 꿈이랍니다 9 5학년 딸 2019/05/19 3,048
931160 그알 역대급 신혼부부 실종 치밀한 시나리오입니다 69 보인다 2019/05/19 39,733
931159 식당 앞 묶여 있던 강아지에게 음란행위 한 20대 취객 검거 7 @@ 2019/05/19 7,405
931158 대기업들 조세회피처에 9년동안 600조원 송금 2 ㅇㅇㅇ 2019/05/19 1,107
931157 생수 사건을 보니 곧 지하수를 먹어야 하는데요. 7 생수 2019/05/19 3,481
931156 헤어지는게 힘들어요 4 비가내리내 2019/05/19 1,968
931155 종교인 특혜 , 정성호 역주행은 성공할까?종교인 과세 무력화 시.. 2 정성호 너도.. 2019/05/19 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