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복도식 아파트 사시는 분들 보안은 어떻게 하세요?

마음이 조회수 : 5,590
작성일 : 2019-03-31 01:35:39
제목 그대로입니다.
복도식 아파트 사시는 분들 보안은 어떻게 하세요?
이웃은 다들 오래 사시던 분들이라 조금 안심이지만 오래된 아파트여서 출입구에 보안키도 없어요.

암막커튼으로 바꿀까요.
좀 도와주세요 그알 안 봤는데 여기 글만 보고도 잠은 다 잤네요. ㅠ
IP : 222.233.xxx.7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19.3.31 1:41 AM (211.178.xxx.50)

    전 복도식에살고 부모님은 한층에 두세대 사는
    아파트사시는데
    살아보면 복도식이 오히려 덜무서워요
    복도에 항상 사람이 다니다보니 덜무서운거같아요

  • 2. ..
    '19.3.31 1:46 AM (175.119.xxx.68)

    복도식이 덜 무서워요
    낯선이가 나타나면 이웃들도 다 알거든요
    안 보던 사람이 보이니까요

  • 3. 복도식
    '19.3.31 1:49 AM (119.70.xxx.55)

    복도쪽으로 난 창문으로 방이 보이니 그게 신경 쓰여 그렇지 무서운건 오히려 덜해요. 여러세대가 있으니 지켜보는 눈이 많아서

  • 4. 마음이
    '19.3.31 2:05 AM (114.205.xxx.154)

    그런가요. 복도식 구조에서 복도에 들어서면 우리집만 가운데여서 바로 창문이 보여요. 늘 신경 쓰이는데 오늘은 더 무섭네요. ㅠ

  • 5. sfsf
    '19.3.31 2:19 AM (175.193.xxx.206)

    복도식 첨 와서 놀랬던건 이웃들이 현관문을 여름에 다 열어놓고 살아요. 그런데 도난사고는 안일어난걸 보면 보는눈이 많은것이 보안이 되나봐요.

  • 6.
    '19.3.31 2:33 AM (175.223.xxx.18)

    엘베내렸을때 집 하나만 있는 아파트가
    너무너무 무서웠어요.

    낯선사람이 서있으면 넘 무섭고
    도망칠곳도 도와줄 이웃집도 없다는게
    넘 공포스러웠어요.

  • 7. ...
    '19.3.31 6:15 AM (223.62.xxx.63)

    복도식이 덜 무섭다는건 별로 이해가ㅜ
    지나갈때 방도 보이고 완전 못살겠던데요ㅜ

  • 8. ㅇㅇ
    '19.3.31 6:39 AM (1.227.xxx.171) - 삭제된댓글

    복도식이 덜 무섭죠.
    경비실도 있고 옆집들이 있으니 누가 와도 보는 눈 듣는 귀가 많잖아요.
    안심하시고 안전걸쇠는 꼭 하세요.

  • 9. 튼튼한방범창
    '19.3.31 8:58 AM (61.82.xxx.207)

    저도 복도식이 오히려 보는눈들이 많아 범죄의 표적이 더 안된다고 생각해요.
    저흰 복도쪽방은 블라인드가 있으니 밖에서 안은 잘 안보여요.
    그리고 침대는 항상 문쪽에 가깝게 둬요. 창문쪽에 책상을 두고, 튼튼한 방범창 당연히 있구요.
    그리고 저희집 거실에서는 앞동의 복도와 창문들이 죄다 보입니다.
    거실에서 조용히 앉아 있으면 앞동에 누가 출입하는지 보게되요.
    저희동은 상가 바로 뒷동이라 상가 사람들이 저희 복도 다~ 보게 되요.
    위험한동이 있기도 해요. 복도에서 학교가 보이는동이요.
    학교만 있고 아무것도 없어서 감시의 눈이 없는 동에서는 사고가 나요.
    연휴나 주말에 그 동이 몇집 털린적이 있고 누군가 떨어져 자살한 사건도 있고요.
    감시의 눈이 전혀 없는 약간 떨어진 나 홀로동이 그런 사건 사고가 발생하더라고요.

  • 10. ........
    '19.3.31 10:47 AM (211.178.xxx.50) - 삭제된댓글

    항상 누군가 다니는데
    그 짧은 시간동안 문따거나.창문끊어내고 들어가고
    나가고할수없어요
    보는눈이 너무 많음
    저희집도 엘리베이터내리면 바로보이는 집이라서
    그냥 창문 잘 안열고 살아요 ㅋㅋ
    다이소가면 파는 붙이는 블라인드
    한 집도많던데요ㅡ 그거붙이면 바람은 들어오고
    안보인대요 그런거하세요

  • 11. .......
    '19.3.31 12:40 PM (211.178.xxx.50)

    항상 누군가 다니는데
    그 짧은 시간동안 문따거나.창문끊어내고 들어가고
    나가고할수없어요
    보는눈이 너무 많음
    저희집도 엘리베이터내리면 바로보이는 집인데
    남편이 잘안입고 다녀서
    그냥 창문 잘 안열고 살아요 ㅋㅋ
    다이소가면 파는 붙이는 블라인드
    한 집도많던데요ㅡ 그거붙이면 바람은 들어오고
    안보인대요 그런거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8048 안쓰는 스마트폰으로 네비쓰기 4 타.. 2019/04/03 1,959
918047 학교에 전화를 하면 누구인지 다 확인되겠죠? 18 2019/04/03 3,241
918046 '만성적자' 용인정신병원 36년만에 문닫는다  12 .... 2019/04/03 2,968
918045 얼린양파 열무김치에 넣어도 될까요? 4 항상 2019/04/03 1,029
918044 조선일보 방상훈 '황제 조사' 논란..사옥서 조사 받아 10 ㅇㅇㅇ 2019/04/03 1,819
918043 후드집업이나 맨투맨티 어디서 사세요? 6 맨투맨 2019/04/03 2,922
918042 영화 '생일' 봤어요 세월호 아이들... 21 ... 2019/04/03 5,013
918041 패키지 여행가는데요 7 나마야 2019/04/03 2,180
918040 침대 프레임에 매트리스 안깔고 템퍼 타퍼만 깔아도 안불편할까요?.. 7 침대 2019/04/03 2,752
918039 샌프란시스코 여행 차 렌트할까요, 말까요? 10 2019/04/03 1,211
918038 oribty 어떻게 읽어야 맞을까요? 3 궁금 2019/04/03 2,212
918037 핸드폰이나 화장 금지하는 초등학교있나요? 5 2019/04/03 1,362
918036 파리전망대2곳만 5 유렵 2019/04/03 720
918035 오른팔에 오십견과 엘보가 같이왔어요 3 52 2019/04/03 2,296
918034 경찰 윤지오에 '170넘으면 토막살인하기 힘들다' 36 .... 2019/04/03 14,406
918033 이것은 갈비인가 치킨인가.. 이 말이요. 6 질문 2019/04/03 2,887
918032 고3되면 직장관둬야 할정도로 엄마가 할일이.. 10 2019/04/03 3,451
918031 이제 그만해야겠죠? 7 시간이답이지.. 2019/04/03 2,154
918030 위&대장내시경 후유증으로 고생한분 계실까요? 변색도 회갈.. 1 미미 2019/04/03 4,316
918029 전세 묵시적갱신이 되면요~ 15 세입자 2019/04/03 3,178
918028 아이폰 사용하시는 분들 첨부화일 어찌 보시는지요? 7 아이퐁 2019/04/03 1,637
918027 베란다에 두고 쓸 세탁 바구니 추천해주세요. 5 베란다 2019/04/03 1,321
918026 친정엄마, 초등아이 1명 일본 패키지 여행 어떤가 봐주세요 9 여행 2019/04/03 1,337
918025 6학년 온라인으로 영어읽기, 딕테이션 가능한 사이트 추천해주세요.. 1 영어공부 2019/04/03 1,106
918024 애있는 전업주부의 하루 11 2019/04/03 6,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