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이라 면서 도망치라는 말이 있는거에요
그래서 갑자기 가기가 무서워요
ㅎㅎㅎㅎ
아..
사실은 저는 직캠 화질 좋은거만
봐도
지금뭔가 저분이 보통 사람이 아니구나 하면서
그런데..
진짜로 가서 라이브를 들으면 이번생은 오직
박효신 박효신 하면서 산다는데
전부 다 홀려서 말이죠..
원래 전에 보면 배용준도 실물을 안 보는게 낫다고
자기의 인생을 위해서
뭐 이런 글도 보구요
제가 또 보통 사람은 아니잖아요
한번 꽂히면 지금 어떻게 되는 사람인데
영상만 보고 노래만 듣고도 이런데 말이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나 그것보다도 제가 그런 적이 있기 때문에
저게 무슨 말인지 를 알기 때문에
그 홀린다는게 어떤건지를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유아인이나 기타 보면서
홀려서 팬생활 하다가
이제 박효신 만나서
거기서 좀 빠져나온 차에
다시 또 그런 상태로 들어간다는 것은
정말 아..
안 그래도 심리가 극과 극을 오가는 제 입장에서 콘에 가는거는
정말모험인거 같아요
그런데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단 한방에 저를 고쳐줄수도 있죠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알수가 없지요
그런데 갓다 와서
돈도 벌기 싫고
박효신 상사병에 걸리면 어쩌지
이런 생각도 들고
다시 또 누군가에에 그렇게 홀리고 싶지도 않고..
그렇지만
너무 그런 마성의 목소리 라이브로 듣고 싶고
어쩌면 한방에 나한테 뭘 해줄지도 모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지금은 이런 상황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제가 박효신 노래만 주구장창 듣다보니
노래르 좀 잘 부르는거 같애요
자꾸 들으면 배우는구나 싶었어요
그것도 신기하고..
그런데 박효신이니까 배우는겁니다
아니 제가 좋아해서 배우는게 아니라..
박효신씨가 그렇게 불러요
그래서 그 분이 천재라고요
그냥 천재는 저런거라고요..
이게 레알 가능한 팩트죠
천재가 ㅁ ㅝ 엄청난 환타지가 아니라요..
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