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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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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사이즈는 날아갈만큼 바람이 불어요

... 조회수 : 3,798
작성일 : 2019-03-30 18:17:36
우박이 내리다 비내리다
해떴다 먹구름이 몰려오다
바람이 미친듯이 부네요
변화무쌍한 하루가지나갑니다
66인 저는 별일없이 퇴근해요^^
IP : 119.196.xxx.4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30 6:19 PM (220.75.xxx.108)

    66 사이즈 위험해요.
    1.7 톤 제 차도 흔들리는 바람인데^^ 조심하세요.

  • 2. 44
    '19.3.30 6:23 PM (218.153.xxx.41) - 삭제된댓글

    사이즈가 예쁜가요? -_-;;;
    진심이로요

  • 3. ...
    '19.3.30 6:29 PM (119.196.xxx.43)

    제가 이쁘다는말은 안했는데...요

  • 4.
    '19.3.30 6:33 PM (121.173.xxx.184)

    나이든 44인데 불쌍해 보입니다. ㅠ

  • 5.
    '19.3.30 6:36 PM (221.148.xxx.14)

    그래서 남편 심부름 보냈어요
    아무래도 안날라갈까봐ㅋ

  • 6. Zz
    '19.3.30 6:38 PM (49.161.xxx.87)

    김연아도 44입니다 ㅎㅎ

  • 7. 오피스텔
    '19.3.30 6:40 PM (39.7.xxx.217)

    창문이 벌컥 바깥으로 홱 제껴져서
    진짜 깜놀했네요
    바람이 진짜 쎄요

  • 8. ...
    '19.3.30 6:46 PM (115.41.xxx.169) - 삭제된댓글

    오늘 막 이사 차도 뒤집히고 그랬더라고요. 원글님처럼 귀여운 66도 조심해야 해요. 어서 무사 귀가하시길.

  • 9. ㅇㅇ
    '19.3.30 6:46 P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

    제가 그래서 66을 유지하고 있습죠 ㅋㅋ

  • 10. 50대 44
    '19.3.30 7:42 PM (121.190.xxx.141)

    원글님~ 44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ㅎㅎ

    저 위에 댓글님~
    44들 이쁘다고 생각안해요.
    55가 부러울뿐 입니다.ㅜㅜ

  • 11. ㅠㅠ
    '19.3.30 8:07 PM (1.250.xxx.67)

    이 글읽고 딸한테
    빨리 귀가하라고 문자보냈네요 ㅠ
    저는 지방에있어 그정도인줄 몰랐다는...
    울딸 33사이즈인데....
    몸무게도 30키로대인데...ㅠ
    근데 안날라간다고 고집 피우네요,

  • 12. 예뻐요
    '19.3.30 8:08 PM (175.215.xxx.163) - 삭제된댓글

    나이들어도 예쁜 44 있어요..
    옷 파는 사람이 봐도 55같은데 44를 여유롭게 입고 있어요

  • 13. ㅎㅎ
    '19.3.30 8:46 PM (183.98.xxx.7) - 삭제된댓글

    글이 진짜 귀여워요~^^

  • 14. ...
    '19.3.31 12:55 AM (125.136.xxx.121)

    전 하체는 77이라~~ 끄떡없어요

  • 15. ..
    '19.3.31 12:56 AM (220.120.xxx.207) - 삭제된댓글

    저도 오늘 외출했다가 55키로임에도 휘청거리긴 했지만 돌풍을 견뎌냈죠.
    40키로대는 진짜 날아가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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