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0329200109696?rcmd=rn
낙태 합법화해야 합니다.
키우지도 못할 아이를 강제로 낳게 해서 어쩌자는 겁니까?
태어나기만 하면 무조건 행복한 겁니까?
https://news.v.daum.net/v/20190329200109696?rcmd=rn
낙태 합법화해야 합니다.
키우지도 못할 아이를 강제로 낳게 해서 어쩌자는 겁니까?
태어나기만 하면 무조건 행복한 겁니까?
태아 살해는 안 미안해요?
수술기구 피하려 자궁내에서 도망다니다
결국 찢겨서 조각나서 분비물처럼 나오게 되는 태아는요?
제발 욕망대로 살지 말고
인간답게 피임 좀 하고 살았으면 합니다.
부모도 없이 시설에서 자라며 고아로 손가락질 받는건 안 미안합니까?
완벽한 피임은 불임수술밖에 없는 겁니다.
피임에 실패했다고 무조건 낳아서 버리는 게 옳은 겁니까?
그리고 왜 수술기구를 피할 수 있을 정도로(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키워서 수술 합니까?
한달 정도만 돼도 임신 여부는 얼마든지 알 수 있잖아요?
태아 찢겨 수술당하는 월령이 그렇게 크지 않아요.
3,4개월 태아 사진만 봐도 아실 텐데요.
관심 있으시면 영상 찾아보세요.
태아 찢겨 수술당하는 월령이 그렇게 크지 않아요.
월경 끊기고 이상 느끼는 시기가 이미 3개월차 들어가요.
3,4개월 태아 사진만 봐도 어떤 형태인지 아실 텐데요.
관심 있으시면 영상 찾아보세요.
그래서 윗님은 그 아이들을 모두 입양해서 키워주시겠어요?
윗님은 제대로 된 부모 만나서 태어난 게 행복해죽겠는지 모르겠지만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기를 바라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고등학교 때 절친이 부모의 혼전임신으로 태어난 아이였어요.
당시 엘리트였던 친구의 아버지는 뱃속의 아이를 책임지는 차원으로 어쩔 수 없이 결혼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친구는 말을 알아듣게 되면서부터 아버지로부터 계속 "너 때문에 내 인생 망쳤다"는 원망을 들으며 자랐다고 하더군요.
그 친구는 중학교 때 자살 시도를 두 번이나 했더라고 합니다.
개인적 경험이 전세계 태아의 생존권을 짓밟을 근거가 되지는 못 한다고 봅니다.
님은 낙태옹호론자고
전 낙태반대론자인 것뿐이에요.
여기서
너는 행복해 죽겠냐,네가 다 키워라 식의 주장이 왜 나옵니까?
한 생명을 태어나는 것을 강제하려면 그 생명을 책임질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아이를 책임질 능력도 없이 출산을 강요하는 것은 위선이라는 거죠.
한 생명이 태어나는 것을 강제하려면 그 생명을 책임질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아이를 책임질 능력도 없이 출산을 강요하는 것은 위선이라는 거죠.
낙태가 합법화 된다고 해서 모든 임신부가 다 낙태하는 건 아닙니다.
아이를 키울 능력이 안되는 임신부만 낙태하게 될텐데 그걸 왜 강제로 막습니까?
그 아이를 키워줄 것도 아니면서?
원글님 말씀 동의요.
낙태법이 진짜 웃긴게 다운증후군이나 기형아여도
낙태가 안 되요. 기형아 검사는 다 하고 확정 되면
불법으로 임산부는 이리저리 알아봐야하죠.
이 나라가 장애인 낳아 키울 환경도 안 되어있는 나라잖아요.
성폭행 이런건 낙태 된다하는데 그걸 증명해야하는 과정이
여자만 불쌍하고. 왜 남자는 책임감 없고 여자만 이래야 하는지.
몸 축 나는것도 여자인데
낙태죄가 성립되려면 애아빠한테도 똑같이 적용이 되어야죠. 이건 태아의 생명권을 존중하는게 아니라 여성의 인권을 밟는 법이에요
태아살해보다는
부모 되는 이들이 생명을 책임질 능력을 가진 상태에서
임신을 하도록
피임을 비롯한 성교육 및 생명존중에 대한 가치를 교육하고
비혼상태에서 태어나는 아가들에 대한 인식 변화 및
그 아가들도 제대로 키워질 수 있도록
사회적 지원을 강화하는 법안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남성뿐 아니라 여성 스스로도
본인이 아기를 책임질 능력이 없다면
임신하지 않도록 신중히 처신해야죠.
아기 양육이 아빠만의 책임은 아니니까요.
여성은 누군가의 강요에 의해서만, 또는 허가에
의해서만 출산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낙태 합법화는 여성 건강에도 좋지 않아요.
지금도 피임 싫어하는 남성들이
임신돼도 여자가 나중에 소파수술하면 된다고
쉽게 생각할지도 모르고
가장 힘없는 여성이 결국 피해를 보게 될 겁니다.
가장 힘없는 여성들이 낙태 합법화를 원하고 있습니다.
출산하지 않을 권리를 원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엄마만 미안한가요? 아빠는요??
섹스를 했다고 해서 아빠가 되는 건 아니죠.
여자의 뱃속에 있는 사생아를 자기 자식으로 인지하는 남자는 별로 없습니다.
책임질 생각도 없는 남자를 상대로 아빠라는 있지도 않은 감정을 강요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여성이 임신을 중단할 권리를 가질 수 있다면 아빠가 될 생각도 없는 남자를 억지로 붙잡고 늘어질 필요도 없는 겁니다.
태아 살해라..
생물학적 아빠는 맞죠.
태어나기만하면 버려져도 목숨자체가 인권인가요?
물론 피임을 잘 해야겠고,
키울 마음이 없으면 3개월이내에는 낙태허용해줘야합니다.
여기서 남자들은 아~~~무 책임도 없잖아요.
간이상 남자한테 책임지는법 만들던가요.
책임안지면 징역 살게.
피임 좀 하세요.
피임 안 하는 남자라면 자지도 말고요.
자기 몸은 자기가 챙깁시다.
다만 장애아,강간 이런 경운 낙태결정권을 줘야한다고 생각해요.
낙태 합법화= 무책임한 사회/남자들의 낙태 요구 합법화
미혼모나 기왕의 가정 양육 환경에 대한
집단적 부채 의식 자체를 없애는 거죠.
낙태 안 한 여자는 바보 취급하면 될 뿐,
아기의 출산과 양육이 적어도
아기 편에서 봤을 때 생겨난 자의 태생적 권리, 라는
인권에 대한 고려는 지우는 겁니다.
가장 약한 여자보다 더 약한 존재인
아기 편에서 봤을 때라야
더욱 보편적이고 예외없는 인권이 보장되지 않겠어요.
상대적 약자가 절대 약자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것이 용인되지 않는 질서가 굳어지기를 바랍니다.
생명은 모두의 연대 책임이라는 공동체의 공감과
의식 발전을 추구하는 것이 정답이지
나라는 존재의 상대적 우월성을 근거로
좀더 약한 생명을 해친다는 게
나치와 다른 점이 뭔가요??
시대마다 잔인하고 사악한 풍조가
얼굴만 바뀌면서 늘 존재하지요.
만연한 낙태 허용 (요구)가 이 시대의 그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여자의 뱃속에 있을 때는 그렇게 소중했던 생명들이 막상 태어나 자라면 왜 그렇게 무시하고 착취하는 건가요?
얼마나 소중한 생명들이었는지 잊었습니까?
소중한 생명이 낙태 당할까봐 부들부들 떨고 있던 사람들이 고급 아파트와 외제차를 타고 다니며 자신들의 부를 즐기고 있을 때 그들이 낙태에서 지켜낸 소중한 생명들은 손바닥만한 원룸이나 컴컴한 반지하 월셋방에서 겨우 생존 가능한 월급을 받으며 하루하루를 힘겹게 버티고 있습니다.
그들이 겨우 그렇게 살아가기를 바라며 낙태에서 지켜낸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게 소중했던 생명이라면 그들의 인생에 그만큼의 댓가는 지불해야지 않을까요?
저도 원글님 의견에 찬성합니다
낙태 반대론자는 본인이나 본인딸이 피치 못하게 임신하면 꼭 낳으시구요
낙태원하는 사람들의 인생에 책임지지도 못하면서 입으로 상관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저도 원글님 의견에 찬성합니다
낙태 반대론자는 본인이나 본인딸이 피치 못하게 임신하면 꼭 낳으시구요
낙태원하는 사람들의 인생에 책임지지도 못하면서 입으로 상관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태어나지도 않은 태아의 권리보단 현재를 사는 여성의 권리가 더 소중하구요
솔직히 낙태 반대론자들의 이중적인 잣대 웃겨요
태아의 인권이 그렇게 소중하면 성폭행 당해서 임신한 여자의 태아의 인권은 없나요?
미혼모에 자식에 대해서 친부의 경제적인 강제 지원 나라에서 지원이 백프로 되면서 낙태 못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낙태하지마 하라하니 그 책임 지는건 다 여자죠
낙태 반대할거면 그 이전에 태어나는 아이에 대해 친부와 나라의 무조건적인 책임이 전제 되야하구요 그렇지 않고 단지 태아의 인권이란 이유만으로 낙태 반대한다면 현실적이진 않니요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 풍조 때문에 생겨난 일을
생명을 소중히 여기자는 움직임의 탓으로 돌리나요??
원글님, 낙태 허용론자들과 반대론자들은
각자가 소속된 세계관 진영이 다르다는 걸 아셔야 해요.
얼마 전 천주교에서도 낙태 반대 시위를 했습니다만
예를 들어 이태석 신부님과 같은 원칙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빈곤과 착취의 탓을 돌릴 수 있나요?
자한당의 적폐를 진정한 민주 진영의 책임으로 돌려야 합니까?? 자본의 실패가 노동 운동 탓입니까??
낙태 허용여부 논란은 실제로 단순한 견해 차이가 아니고
세계관 전쟁에 가깝습니다.
인권은 보편적인 것인가요
선택적인 것인가요??
자기 스스로 말할 수 없으면
인간의 권리에서 배제해도 되나요??
세계는 분열돼 있습니다.
원글님이 편들고 있는 세계관도
현실을 투명히 반영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의 현실을 만들어가는,
색채를 가진 안경이자 도구라는 점을 주목해보세요.
저도 원글님 의견에 찬성합니다
낙태 반대론자는 본인이나 본인딸이 피치 못하게 임신하면 꼭 낳으시구요
낙태원하는 사람들의 인생에 책임지지도 못하면서 입으로 상관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태어나지도 않은 태아의 권리보단 현재를 사는 여성의 권리가 더 소중하구요
솔직히 낙태 반대론자들의 이중적인 잣대 웃겨요
태아의 인권이 그렇게 소중하면 성폭행 당해서 임신한 여자의 태아의 인권은 없나요?
미혼모 자식에 대해서 친부의 경제적인 강제 지원,나라에서 지원이 백프로 되면서 낙태 못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낙태하지마 하라하니 그 책임 지는건 다 여자죠
낙태 반대할거면 그 이전에 태어나는 아이에 대해 친부와 나라의 무조건적인 책임이 전제 되야하구요 그렇지 않고 단지 태아의 인권이란 이유만으로 낙태 반대한다면 제 의견은 낙태 찬성입니다
불법이라도 낙태가 필요하면
그렇게 하고
그에 대한 처벌은 엄마인 여자와 아빠인 남자가 받으면 됩니다
불법이라도 낙태가 필요하면
그렇게 하고
그에 대한 처벌은 엄마인 여자와 아빠인 남자가 받으면 됩니다 222222
이런 댓글 달기도 미안하고요.
저 아이들이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갈 생각을 하니
차라리 낙태가 낫다는 생각이 들어요. 너무 슬픕니다. ㅜ
어쩌다 생겨서 형편이 안 되어 낙태해도 살인자라고 난리
돈 한푼 안 보태면서 입만 살아서 낙태는 살인이라고 난리
정 그러면 니가 키워라 돈이라도 주라면 뭔 소리냐고 난리
어쩌라고?
친구네 친구가 보육원 아이들 돌보는 일 하는데 거기 베이비 박스 같은 데서 버려지는 아기들 많이 옴. 근데 쫓아가서 애 버리고 가는 사람들 보면 10대도 많고 사연도 많지만 낙태법 땜에 할 수 없이 태어난 케이스 많고 이런 케이스는 또 비슷한 게 씨 뿌린 놈들이 책임을 안 짐
남친이나 전 남편이 나 너 양육비 안 준다 책임 안 질 거다 근데 애 지우면 낙태죄로 신고할 거라고 협박해서요
애 책임 안 지는 놈들은 낙태 불법이라고 신고해 준법 시민 대우, 못 키울 형편인 여자들은 낙태하고 애 버렸다고 범죄자 취급
거기다 요즘은 입양도 어려운 게 입양시키려면 애 엄마가 애를 자기 호적 그러니까 자기가 낳았다고 등록을 해야해서 가족부에 이름이 남아버리게 했다구요 또 여자애들은 입양 잘 되는데 남자애들은 잘 안 되어 남아돌아 계속 시설에서 오래 살고요.
낳았다고 전부가 아니고 애들 키우는데 보태줄 마음 1도 없으면서 어쩜 저렇게 입만 살아 낙태 살인 어쩌고 하는지.
그리고 위에 낙태 동영상 그거 날조한 짜집기라면서요? 어릴 때 학교에서 낙태 방지랍시고 보여줘 충격먹고 전체 가라앉았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위조한 영상... 세포 덩어리 가지고 별 짓을 다 해요 아주
자기가 자기 인생 망친걸 왜 아이한테..
그런 인간들은 뭐든 남탓하죠.
낙태는 피치못할 경우에만 해야돼요.
생명경시 풍조가 더해질 수도 있어요.
낙태를 합법화 하기전에 보다 적극적인
피임법 교육을 강화하고 피임이 일상에서
터부시 안되게 하는게 먼저예요.
낙태가능하면 남자들 가뜩이나 그냥 하려는데
여자한테 아기 생기면 낙태하면 되는데라고
할거고. 여자애들 낙태로 몸 상하고 생명은
그렇게 하찮게 죽어갈테고..
아무튼 저는 낙태 반대하고 보다 적극적인
피임 홍보및 교육이 어릴 때부터 필요하다고
봅니디.
인간이니까
죽을 권리도 낙태의 권리도 요구하는 겁니다
여자가 애 낳는 도구도 아니고
원하지 않으면 낙태의 권리도 있어야지요
인구준다고 난리치지말고 나라에서라도 잘 키워야죠 인구준다고 이상한나라에서 사람들이는거보다 이상한데 세금 새는거보다 이아이들 잘 거두는데 세금 좀 잘씁시다
어느정도는 낙태허용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이혼해도 아빠로부터 양육비도 제대로 못받는 나라에서 혼자 애닣아 키우라는건 폭력이에요 낙태를 허용하지않으려면 엄마가 혼자 애 키울 환경을 만들어주거나 아빠로부터 생활비 지원까지 확실히 나라에서 강제할수 있어야죠 입양이나 나라에서 키워주는 제도도 확실하게 하구요
피임이 얼마나 쉬운 세상입니까 각자 피임하고, 부득이 하게 태어난 아이는 나라에서 좋은 환경 만들어서 잘 길러주고, 우리는 미혼모라고 고아라고 눈치주지 말고 의식을 바꿉시다. 동물의 생명권도 논하는 나라가 되었는데 아직도 낙태합법화 요구하는 아이러니.
낙태가 불법이어도
암암리에 다 하지않아요?
낙태를 못해서 낳았겠어요?
정신이 멍청하니까 낳은거겠죠
임신 3개월이상 낙태는 태아령이 생겨서
또다른 고난이 찾아옵니다
그러니 낳아서 버린 인간들 삶은 오죽하겠어요
다 인과응보가 있거늘...
불법이든 합법이든 3개월이상 낙태와
낳아서 버린자들은 반듯이 벌을 받아요
그러니 피임 잘하고 몸처신 잘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