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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에 친구데려가는거 민폐인가요?

sunny 조회수 : 9,453
작성일 : 2019-03-29 18:09:01
공통적으로 아는 친구가없어 뻘쭘할거같아서요ㅠ
하우스웨딩이라는데

대신 축의금 10하면 되지않을까요?
미리 허락받아야하나요?
민폐인가요?


남편이나 남친데려가는 사람도있는데
한명 더데려가는거 자리 모자라거나 음식 모자랄까요ㅠ
IP : 58.143.xxx.3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민폐
    '19.3.29 6:10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그리고 하우스 웨딩 2인 10만원에 커버 안 됩니다
    당사자들과 친분 있는 부부라면 2인 10만원 오케이지만
    쌩판 모르는 남을 그 비싼 밥 먹이면서 2인 10만원이라니요....

  • 2. 어이구
    '19.3.29 6:12 PM (124.49.xxx.176)

    하우스웨딩이면 자리도 많지 않을텐데 민폐일 것 같네요. 그냥 혼자 가시든지 축의금만 보내시든지 하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 3. 결혼식
    '19.3.29 6:15 PM (211.244.xxx.184)

    돈내고 밥값하러 가는곳인가?
    결혼축하 하러가는곳인가?
    하우스웨딩이면 하객도 적을텐데 혼자가면 더 뻘쭘 아닐지
    앞으론 결혼식은 안가고 돈만내는 문화로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 오로지 돈돈 돈으로만 계산하니

  • 4. ...
    '19.3.29 6:23 PM (180.71.xxx.169)

    비추요.
    남친이면 소개시키려 델고 왔다는 느낌이라도 드는게 동성의 친구는 왜 델고왔지 이런 생각 듦

  • 5. ...
    '19.3.29 6:26 PM (14.38.xxx.153)

    하우스 웨딩이면 초대받지 않은 손님은 참석 불가 아닌가요?

  • 6. ㅇㅇ
    '19.3.29 6:29 PM (49.1.xxx.120)

    솔직히 여기 보면 진짜 좀 모자란 사람들 많아요.
    도대체 뭐가 혼자면 벌쭘하고 이상한 사람들 많음...
    남의 결혼식에 왜 알지도 못하는 친구를 데려가요. 그냥 님도 가지마요.
    나이가 몇인지 진짜 묻고 싶소... 애긴가

  • 7. ???
    '19.3.29 6:29 PM (39.7.xxx.71) - 삭제된댓글

    혼자 왜 못가요? 바보인가

  • 8. 대신 축의금
    '19.3.29 6:30 PM (112.152.xxx.82) - 삭제된댓글

    대신 축의금 2십만원 내시고 다녀요셔요~

  • 9. 아이고
    '19.3.29 6:43 PM (211.36.xxx.122)

    델꼬 가는 친구에게도 민폐.
    꼬봉 인가요.

  • 10. ㅇㅇ
    '19.3.29 6:49 PM (110.12.xxx.167)

    하우스웨딩이면 자리 지정되있을거에요
    또래 친구들끼리 앉으라고 마련해놨을테니
    혼자가셔도 그리 뻘쭘하지 않을걸요
    소규모 웨딩에는 초대받은 사람들만 딱 참석하죠

  • 11. 아이고
    '19.3.29 7:02 PM (223.38.xxx.39)

    애입니까 혼자왜못가나요
    암튼 여자들은 증말 혼자는 암것도못하나

  • 12. 하우스웨딩은
    '19.3.29 7:04 PM (117.111.xxx.58)

    스몰웨딩이라 초대하는 사람이 딱 정해져있을걸요
    이름표 같은것도 자리에 붙여놓고 그렇던데~~

  • 13. ...
    '19.3.29 7:12 PM (114.108.xxx.64) - 삭제된댓글

    어휴... 뻘쭘할거 같으면 축의금만 보내고 가지마세요. 남의 결혼식에 왠 객식구까지...

  • 14. ...
    '19.3.29 7:40 PM (114.204.xxx.159) - 삭제된댓글

    제 결혼식에 남편에 비해 친구가 적어서
    동료에게 꼭 와달라고 했더니

    사진 다 찍고 난 뒤에
    교회 사람 셋이나 데리고 와서 밥만 먹고 가더군요.

    축의금은 돈 없다고 3만원도 안한걸로 압니다.

    그러지 맙시다.

  • 15. 일반 결혼식이면
    '19.3.29 7:59 PM (1.231.xxx.157)

    몰라도 하우스 웨딩은 인원수가 딱 정해져있을거 같은데...
    참으시죠

  • 16. 데려가지 마세요
    '19.3.29 8:20 PM (59.6.xxx.151)

    결혼식에 신랑신부 보고 있지 남들은 서로 관심 없을텐데요
    인원수 정해져있고 안 오는 사람 있으니 여분이 날 수도 아닐수도요
    근데 딸려? 가는 친구는 뭐하러 시간 버러가며 남의 결혼식을 가나요
    밥값으로 본다면 돈 냈자나 할 금액도 물론 아닙니다

  • 17. ???
    '19.3.29 8:46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모르는사람 결혼식에 따라 가는 사람은 뭔가요.

  • 18. 결혼식 관련
    '19.3.29 10:44 PM (118.220.xxx.22)

    82는 결혼식 칠순 팔순 돌잔치 같은 잔치 관련 댓글들이 너무 계산적인것 같아요. 축의금으로 식대를 충분히 충당해야지만 내가 벌인 잔치에 올 수 있다는 계산이라면 그냥 잔치를 안하는 것이 낫지 않나요? 물론 너무 무경우한 케이스는 제외하구요. 3만원 내고 한 5-10명이 간다던지 하는.. 저는 귀한 시간 내서 그 자리에 옷 차려 입고 와주시는 것만 해도 감사했어요. 사실 요즘 주말에도 바쁘잖아요. 그 귀한 시간 할애해서 옷도 갖추어 입고 와주시는 것 자체가 너무 감사하고 고마웠어요.

  • 19. . . .
    '19.3.30 12:04 AM (103.199.xxx.192)

    본인 결혼식에 친구의 친구 편히 오라고 하는 건 좋죠
    일반예식에 예식보고 축하하고 가면 되지만
    스몰웨딩, 자리값이 있을 텐데
    친구가 잘 모르는 친구 데리고 가는 건 '글쎄올시다'
    싶네요

  • 20. 나를 모
    '19.3.30 1:39 AM (39.117.xxx.168) - 삭제된댓글

    르는 사람이 하객으로 오면 싫을것 같아요

  • 21. ....
    '19.3.30 12:29 PM (120.151.xxx.86)

    제 결혼식에 삼만원 내고 친구 데려온 대학교 동기 생각나네요. 친하지도 않아서 청첩장도 안 줬는데 전혀 모르는 친구 데려와서 신부대기실에서 인사하는데 뭐지 싶던....
    뻘줌해도 그냥 혼자 가세요. 저 나중에 그 친구 엄청 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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