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나댔어요. 정치를 입으로 하는게 아닌데 너무 감정적으로 정책을 시행, 변경했어요
재산증가/집 소유 = 범죄시.
이런 프레임을 만들어 버렸는데 사실 아니잖아요.
나이 들어 돈 없는 사람이 오히려 안타까운 거고, 나이 먹은 만큼 어느 정도 재산은 있는게 사회에 더 안정적인건데요.
너무 나댔어요. 정치를 입으로 하는게 아닌데 너무 감정적으로 정책을 시행, 변경했어요
재산증가/집 소유 = 범죄시.
이런 프레임을 만들어 버렸는데 사실 아니잖아요.
나이 들어 돈 없는 사람이 오히려 안타까운 거고, 나이 먹은 만큼 어느 정도 재산은 있는게 사회에 더 안정적인건데요.
김현미 장관 덕에 집값 전세값 안정화 추세로 돌아선 것 고마운데요
나대는건 님인듯.
김현미 장관이 뭘 잘못했죠?
다주택자들에게 경고줬을 뿐. 언제 집사는게 잘못이랬어요?
김의겸은 무주택자예요. 서울 집 한 채 사는 것도 죄가되니요? 기레기와 님 처럼 부화뇌동 하는 자들이 문제.
도대체 김현미 장관 무슨 압력으로 그만두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잘하고 있었고 이제 좀 안정화되는거 같으니까
저따위 정권내 투기꾼들이 들들들들 볶아쳐서 못견디고 나가나봐요
조국 이하 다른 정권인들 투기 상황도 다 조사해야된다고 봄.
자한당이야 개판일테니 세금 대폭 때리거나 불법 조사로 가고...
정책 보다도 말이 문제 였죠. 다 팔아라.. 이런 말은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장관이 뭔데 집 팔라 말아라예요. 아무도 지키지도 않고 지키면 오히려 바보 되는 현실인데...
갭투기한 투기꾼한테 한말인데 뭐가 문제예요?
지금 갭투기꾼들때문에 전세금 물려서 고생하는 글이 실제라 82에 올라오는데
팔아라라고 한게 뭐가 잘못이죠?
갭투기꾼들이 시장을 맘대로 할 수 있다고 완전 지나는 개 떠들라고 무시했잖아요
그게 정부를 개무시하는 건데..
집값 상승세 막았잖아요.
저희집 그때 갑자기 5억 오르다가 그후 내리막에 들어서
2억 빠졌지만
사실 더 내려야 한다고 봐요
김현미는 내년 총선 때문에 그만두는 건데, 뭘 자꾸 무슨 압력 어쩌고 하시는지.
에효. 내년 총선 준비해야 하니까 지금 그만두는 거죠.
도종환,김부겸 등 1기 현역 의원들 다 그만두잖아요.
김현미장관 국회의원 나가지 말고 계속 장관 했음 좋겠어요.
뚝심있게 잘해서 맘에 들었는데 아쉽더라구요.
갭투기꾼들땜에 경제가 휘청거리는데 당연히 장관으로서 할일 한거죠.
다들 불로소득만 꿈꾸니 이난리 난 것 아닌가요?
원글님의 촛점은 김현미가 집값을 잘 잡았다/못잡았다가 아니라
2주택 이상만 되면 아니 고가 주택만 가지고 있으면 무슨 공공의 적처럼 발언했던 점을 이야기하는 건데
댓글들의 방향이 이상하네요.
그런 발언이 집값 안정화 방향에 기여했다는게 댓글들의 방향인거 같은데요.
그런 발언이 신호를 주고 집값 안정화에 기여했죠
문제는 갭투기꾼들이었죠
겁도 없이 대출받아 여러채 사서 부동산 카페에서 선동하던 사람들이 아주 나빴습니다
누구든 국토부장관이라면 더이상 보고 있을수 만은 없지요
이제라도 정책을 바꿔야 할 것 같아요..안 그러면 제2의 김의겸 최정호..이런 사람들이 여권에서도 계속 나올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좋은 집을 갖고 싶고, 더 좋은 집을 갖고 싶고. 여러채 갖고 싶은건...이성과 감정이 있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갖는 기본이거든요.
자꾸 그걸 나쁜거다는 식으로 몰아가는 정책이 근본문제에요..
최정호나 김의겸은 사실 잘못이 없어요..
이 분들을 죄인으로 만든 정책이 문제죠...
지금이라도 시장의 흐름에 자연스럽게 맡기는 정책이 나와야 해요..
오랜만에 82 들어오니 알바가 득시글.
그런 발언이 집값을 잡았다고는 생각하지 않고 ( 누가 아~ 다주택은 범죄구나, 팔아야지~ 라고 생각 했을지) 다각도의 대출규제가 첫번째 집값을 잡은 공신이라고 생각하지만
중요한건 이 정부에서 다주택/고가주택을 공공의 적으로 몰아갔잖아요
그래놓고 자기들은 대출규제 만땅으로 해서 고가주택 사고 , 다주택자들을 장관세우고 하니깐 국민 감정이 받아 들일 수 없는 거지요.
한채는 모르겠지만
갭투자용 다주택자들은 사회악이 맞아요.
김의겸 문제를 떠나서도 공공의적이고요
갭투자용 다주택자들이 문제라는 건 동의하지만
현정부는 일반인들은 사회악 취급하다가 자기네들은 다 사고 다른 다주택자들은 장관 후보에 앉힌 거잖아요.
심지어 국토부 장관.
그래서 국민들이 받아들이지 못하는 거라는 뜻이었습니다.
김의겸도 10억 가지고 12억~13억짜리 집 샀으면 이렇게 문제가 되었을까요?
물론 국토부장관 후보에 비해서는 너무 양호한 편인데 본인은 억울하시긴 할겁니다.
6억 대출 내서 주택 구입했는데요.
대체
본인이 감당할 금액의 대출 얻어 주택 구입하는 게 왜 문제여요?
그 대출 과정에 모종의 특혜가 주어졌다면 모를까.
다주택자를 공공의 적으로 몰았으면 사회모범이 되야할 고위직들은 적어도 다주택자는 아니어야 맞죠.
더구나 한참 부동산가격으로 정부에서 고심하며 정책펼치는 와중에
어쨌거나 투자든 투기든 그런 용도로 부동산을 구입햇다는건
정부정책과는 반대로 행동하면서 청와대의 입장을 대변하거나 정책을 펼치는 거니
내로남불 비난을 받을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네요.
하나만 해야죠.
명예를 잡던지... 돈을 잡던지..
둘다 손에 쥐려고하면 둘다 안잡히는 법이죠.
바로 그런 발언이 집값 하락에 기여했다구요
왜 안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