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박막례 할머니
1. 막례쓰
'19.3.29 10:32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방망례 할머니 유튜브 보라고하면 다들 반응이 똑같아요 저도 그렇구요 ㅋㅋ
일단 뭐야.. 또 좀 이상한 할머닌가보다 이러고 보기 시작하면
어느새 나도모르게 일단 업뎃된거 전부 봐...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저는 내일 나가야되는데 새벽 두시까지 보다 자장가처럼 할머니 목소리에 잠들고 그랬어요
ㅋㅋㅋㅋㅋ
넘나 유쾌하심
어딜가든 뭘 하든 아이고 늙어서못한다 힘들다 아프다 소리가 일절 없으세요.
물론 편집을 하기도하겠지만 태도 자체가 너무 삶에 대해서 긍정적이고 유쾌하시고...
말그대로 유쾌상쾌통쾌!! ㅋㅋ2. 막례쓰
'19.3.29 10:32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방망례 할머니 유튜브 보라고하면 다들 반응이 똑같아요 저도 그렇구요 ㅋㅋ
일단 뭐야.. 또 좀 특이한 할머닌가보다 이러고 보기 시작하면
어느새 나도모르게 일단 업뎃된거 전부 봐...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저는 내일 나가야되는데 새벽 두시까지 보다 자장가처럼 할머니 목소리에 잠들고 그랬어요
ㅋㅋㅋㅋㅋ넘나 유쾌하심
어딜가든 뭘 하든 아이고 늙어서못한다 힘들다 아프다 소리가 일절 없으세요.
물론 편집을 하기도하겠지만 태도 자체가 너무 삶에 대해서 긍정적이고 유쾌하시고...
말그대로 유쾌상쾌통쾌!! ㅋㅋ3. ᆢ
'19.3.29 10:34 AM (49.142.xxx.171) - 삭제된댓글스카이캐슬도 웃겼어요
4. 쓸개코
'19.3.29 10:34 AM (118.33.xxx.96)저도 하나 봤는데 재밌으시던데요.ㅎ
'팬들이 어쩌고 저쩌고'를 꼭 '편들이'라고 말씀하셔요.ㅎㅎ5. 막례쓰
'19.3.29 10:39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제일 뒤집어지게 웃었던거 yes or no 봐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우시고 진짜 잘려고 누워서 보다가 배찢어짐요 ㅋㅋ6. 나도 편
'19.3.29 10:41 AM (175.223.xxx.243)짜증나고 스트레스 받을 때 막례할머니가 드라마 보며 욕하는 거 보고 나면 화 풀려요~ ㅎㅎ
구녕바구리도 하나 사고 싶고~~7. 막례언니
'19.3.29 11:00 AM (218.55.xxx.84) - 삭제된댓글하나뿐인 내 편 촬영장까지 가서 출연자들하고 만났잖아요.
리뷰하면서 격하게 비판하던 사람들을 실제로 만나니 미안해서 어쩔 줄 모르는 모습 보고 눈물나게 웃었어요.8. 제
'19.3.29 11:12 AM (211.36.xxx.134) - 삭제된댓글이웃에 전라도 출신 언니가 염병한다는 말을 자주 쓰는데 저는 이 말을 들으면 마음에 생채기가 생겨요
전라도 사람들은 그냥 습관적으로 쓰는 말인가요?
이 할머니도 염병 이 말을 자주써서 안보게돼요9. 저도
'19.3.29 11:13 AM (59.28.xxx.92)요새 보는데 재미 있더라고요.
그 끊임없이 나오는 말도 그 할매만의 주특기
제 친구중에도 보면 저런 친구 있는데
생각하고 느낀것을 바로 말로 만들어 버려요.
그게 욕이 되든 말이 되든10. ..
'19.3.29 11:30 AM (211.179.xxx.147) - 삭제된댓글외가쪽이 전라도인데 염병이란 말 자주쓰시긴 하는 것 같아요.
황당,어이,탄식,짜증날때 많이 쓰이는 듯..
상대에게 할때도 많지만 혼잣말에 많이 쓰이는 것 같던데요.
그리고 애정이 있는 상대에게도 흔히 쓰는 것 같아요.
저는 부산갔을때 너무 무섭고 상처 많이 받았어요 ㅎㅎ11. ㅋㅋㅋ
'19.3.29 1:34 PM (180.230.xxx.161)할머니 웃으실때 자막에 hot hot hot hot
나오면 정말 미치게 웃겨요ㅋㅋㅋㅋㅋㅋ12. 막례할머니
'19.3.30 9:25 PM (182.230.xxx.158)상황극 인형놀이.카페놀이 둘다 보세요
혼자 밤에 엄청 웃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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