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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의 자라 매장 털기

웃겨요 조회수 : 18,798
작성일 : 2019-03-29 09:45:00
옷 검색하다 보게 되었는데 돌고래 소리 내면서 어머 이건 사야돼 하는데요 재밌어요
자라에 안가봐도 뭐가 나왔는지도 알게 되고 어떻게 매치하면 될지도 알려줘서 좋네요 제 체형과는 안맞고 유행을 타는것 같아 매장 들어가도 그냥 쓱 보고 나오기만 했는데 예뻐보이는것도 있긴해요 나중에 옷 다 골라놓고 한혜연씨가 입어보는데 안어울리는것도 있어요 그런데 옷만 보면 어울리더라구요 한번 보세요

https://youtu.be/tUTStBYdOnY

저는 유행하는 옷 말고 클래식한 옷 사다 몇년씩 오래 입는편인데 그런거 소개해주는 유튜브 없나요?
IP : 211.176.xxx.176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
    '19.3.29 9:55 AM (121.181.xxx.103)

    저 한혜연 슈스스 첨부터 구독하고 있어요. 요즘은 좀 덜 재밌는듯 ㅋ 첨에 진짜 웃겼는데 ㅋㅋㅋㅋ

  • 2. ~~~
    '19.3.29 9:58 AM (110.70.xxx.245)

    지금은저옷들거의없어요

  • 3. ..
    '19.3.29 10:00 AM (49.172.xxx.25)

    저도 슈스스 구독자 예요. 저 영상도 본지 좀 됐는데,
    보면서, 이것들은 내일 사러 가도 없겠구나~ 싶었어요. ㅎㅎ

  • 4.
    '19.3.29 10:00 AM (211.176.xxx.176)

    저는 오늘 처음 봤어요 매장털기라고 있어서 빈폴털기 봤는데 그건 돌고래소리가 안나는걸 보니 본인 스타일이 아니었던가 봐요 제가 봐도 한혜연씨는 클래식한건 안어울리네요

  • 5. 아쿠아
    '19.3.29 10:05 AM (223.33.xxx.127) - 삭제된댓글

    저도 슈스스 자주 보는데요.
    패션감각은 배우지만 제가 입기에는 좀..
    일반인들이 입을수 있는 옷 코디 알려주는 유투버 알고싶어요~

  • 6. 가입
    '19.3.29 10:09 AM (180.228.xxx.213)

    구독하기눌렀어요
    전 자라가도 건질게없더니만
    이르케보니 막 담고싶네요 ㅋ

  • 7. ..
    '19.3.29 10:15 AM (39.7.xxx.114) - 삭제된댓글

    앗 제가 82의 슈스스 전도사인데 반가워요 ㅋㅋ 저는 한혜연씨 스타일이 안맞아서 패션 팁을 얻진 않지만 그냥 웃겨서 봐요 ㅋㅋ 그언니 엄청 웃김 ㅋㅋ

  • 8. 음..
    '19.3.29 10:35 AM (14.34.xxx.144)

    제가 spa브랜드중 자라를 제일 좋아하거든요.
    아주 재미있게 봤어요. ㅎㅎㅎ

    자라는
    패턴이나 색상이 마음에 들면 사요.가격은 세일할때 사면 괜찮더라구요. ㅎㅎㅎ
    자라덕분에 옷장속 옷색상이 화려해 졌거든요.

  • 9. .....
    '19.3.29 10:42 AM (125.128.xxx.96)

    레알 두툼한 파란 비닐봉다리에 안주머니 하나 달린 가방 10만원대가 저렴하고 편하게 들고 다닐 거라고 극찬하는거 보고 그들의 패션세계는 나와는 다른 길이라 생각하고 안봅니다. 인정받는 팻피면 브랜드 고급가방이겠지만 보통의 인간들한테는 시장에서 주워온 비닐봉다리 들고 다니는 노숙자 st.되는걸요.

  • 10. ..
    '19.3.29 11:00 AM (211.224.xxx.163)

    자라옷 다 이쁘죠. 코디하기 편하게 신발부터 가방까지 쫘악 올코디 해놔서 그런거 잘못하는 사람들 그냥 코디 해놓은것 싹 집어 갖고 오면 되고. 재밌네요. 근데 역시 패션의 완성은.... 저도 같은 입장이라서. 사람자체가 이뻐야 뭘 입어도 간지가 나는것 같아요. 저런걸 가져다 이쁜 연예인들 입히면 자기가 상상하던 그 간지가 나겠죠?

  • 11. 말 그대로
    '19.3.29 11:01 AM (61.74.xxx.241) - 삭제된댓글

    슈퍼 스타의 스타일리스트...

    아줌마들이

    그녀가 유투브에서 알려주는 대로 입고
    동네 돌아다니면

    수퍼 스타처럼 엄청 쳐다보고 뒷담화 쩔게 받게 됨.

  • 12. ㆍㆍ
    '19.3.29 11:15 AM (122.35.xxx.170)

    지난주에 자라가서 시착해본 게 이 동영상에 나오네요ㅋㅋ 옷이 안 이뻤다는 게 아니라..이뻤는데 내구성이 너무ㅜ 떨어져보여서 그냥 안 샀어요. 아무리 패스트 패션이라도 너무 내구성 떨어지면 한번 입으면 티나요ㅋ

  • 13. ...
    '19.3.29 11:30 AM (121.165.xxx.164)

    ㅋㅋㅋㅋ혼자 막 호흡곤란 오시고, 감탄사 연발 ㅋㅋㅋㅋ
    같이 쇼핑하는 것처럼 재밌네여, 팁도 있고, 볼만하네요

  • 14. 11
    '19.3.29 11:45 AM (59.15.xxx.17)

    저도 팬인데요 막상 가니 물건은 다 있는게 살게 없음. 너무 튀어 ㅋㅋㅋ저분 대단. 특히 형광스커트 입어보고 헉함 ㅋㅋ

  • 15. 재미있음
    '19.3.29 12:21 PM (210.105.xxx.53) - 삭제된댓글

    실생활에 활용하기는 난이도가 너무 높지만 보는 재미가 있죠.
    자화자찬해도 재밌음.

  • 16. 저도
    '19.3.29 12:35 PM (58.234.xxx.171)

    헬로 베이비들 !!할때부터 너무 신나요

    전 키가 너무 작아 그녀의 스타일을 못따라가는게 넘 아쉽지만 그랜도 패션의 소소한 팁은 도움이 너무 됩니다(워낙 옷을 재미없게 입는 타입이라ㅠ)

    안보신분들 동영상 한번 보세요 기분 좋아져요

    근데 오늘 홈쇼핑에서 쇼호스트가 계속 한혜연씨 멘트 끊고 리액션 하나 안해주는거 넘 싫었어요
    쇼호스트가 컴플렉스 있는지 원..
    한혜연씨 멘트 좀 더 듣고픈데..자기혼자 매치하고 신나서 혼자 말하고 ㅠㅠ 예의가 넘 없었어요

  • 17. 자라
    '19.3.29 12:45 PM (210.94.xxx.89)

    자라 품질이야 굉장히 나쁘고 실제로 가서 보면 뭐 이런 걸 돈 주고 사나 할 만큼 품질이 좀 그렇긴 하지만 어차피 금방 질리는 거 가끔 자라 사서 입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 보다 훨씬 비싼 옷 사서 입어도 두 시즌 넘어가면 웬지 지루해지고.. 역시 옷은 새 옷이 좋은 듯 하고.. 몇 번 입을 옷은 자라도 괜찮은 것 같아요.

    그리고 한 두 번 입을꺼면 스페인 왕비도 아르헨티나 퍼스트 레이디도 자라 옷 입고 스페인 왕비야 자국옷이니까 입겠지만 사진으로 보기에는 훌륭해요.

  • 18.
    '19.3.29 1:58 PM (116.124.xxx.148)

    내가 가면 괜찮은 옷이 안보이는데
    저 때는 예쁜 옷이 되게 많네요.
    막상 내가 가면 진짜 뭐지 싶은 옷들이...ㅜㅜ

  • 19.
    '19.3.29 8:15 PM (182.221.xxx.208)

    저 영상후 실제 그녀가 쇼핑한 옷들 보여주는데
    전체 백넘게 샀나봐요
    옷한벌값도 안된다며 대박이지 않냐하는데
    전 그녀가 더 대박이더군요
    부러워요 좋아하는일하며 돈도 많이 벌구

  • 20. ..
    '19.3.29 9:11 P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

    슈스스 라이브가 제일 재밌어요 ㅋㅋ 가방 라이브 검색해서 보세요 ㅋㅋ 거기 댓글들이 넘 웃겨서 한혜연이 가방 소개하다 웃으면서 쓰러짐 ㅋㅋ

  • 21. ..
    '19.3.29 11:33 PM (180.230.xxx.161)

    저장하고 볼래요ㅎㅎ

  • 22. 살 많이 빠짐
    '19.3.30 12:04 AM (1.238.xxx.39) - 삭제된댓글

    전엔 입진 못하고 남 입혀만 줬는데
    이젠 살빼서 신나게 입고 다니네요~
    프로젝트 런웨이 나올때는 호그와트 문지기
    해그리드 아저씨 같았는데
    요즘 완전 좋아 보여요.

  • 23. 매장
    '19.3.30 12:55 AM (125.184.xxx.67)

    사람이 하나도 없고, 자라 아이템으로 풀착장.
    자라 협찬이네요.

  • 24. ...
    '19.3.30 1:14 AM (183.97.xxx.176)

    믹스앤매치해서 옷입는 재미가 있죠.

    즐겨입는 칼라나 스타일이 픽스돼 있어도 그 안에서 또 조합하는 재미가 있으니까요.

    자라 옷은 내 스탈은 아녀..

    그냥 뭐 가볍게 보긴 좋네요.

  • 25. 이 여자
    '19.3.30 2:08 AM (211.36.xxx.93)

    넘 싫음
    바자회에 가서 물건을 사왔는데 집에와서 보니 햇볕에 색이 바랜 옷들이었음 폐기해야될 걸 판매

  • 26. 패완얼
    '19.3.30 7:27 AM (61.84.xxx.134)

    진짜로 패션의 완성은 얼굴임을 증명해주시네요.
    코디한 옷만 보면 괜찮아 보이는것들 꽤 있는데
    한혜연이 입으니 그저 그렇네요.
    예쁜 배우들 입었으면 느낌 충만하겠어요.
    그래도 나름 재밌네요. 살 좀 빼고픈 충동도 일으켜주시고

  • 27. ....
    '19.3.30 8:59 AM (1.227.xxx.251)

    같이 쇼핑하는 사람이 이러면 막 놀이동산 온것처럼 재밌잖아요. 흥분되고.
    유툽 보는 맛이 있네요
    진청 브론즈 단추 데님셔츠 사고 싶어졌어요 ㅎㅎ

  • 28. 자라 협찬 광고
    '19.3.30 9:49 AM (14.41.xxx.158)

    개인적인 쇼핑이 아닌 협찬 광고성이 짙어요~~~~

    거기다 저여자의 스타일이 튀는 거라 일반인에겐 무리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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