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병원서 맞는 비타민 주사 맞아도 괜찮은가요?(자주는 뺄께요)

비타민주사 조회수 : 2,676
작성일 : 2019-03-28 20:09:36
심한 감기로 정신없을때 병원에서 권하는 비타민 주사요.
가끔 맞아도 괜찮은건지 물어보고 싶어서요.
아이가 일년에 두어번 독감이나 감기를 지나치지 못 하고 걸리는데 병원에서 비타민 주사를 권해요.
보통 4~5만원에 좋은거 이것저것 넣어서 2시간정도 맞는다는데 저는 잘 알지도 못하고 괜히 꺼림직해서 한번도 맞아 본적이 없어요.
이번에 아이가 하도 해롱대니 한번 맞춰봤는데.
아이가 다 쓰러져가다가 두시간 후에 갑자기 훨훨 날아다니는데 엄마 너무 살 것 같다고...

그 주사에 들어가는게 고용량 비타민 이런건가요?
가끔 몸 상태 안 좋을때 성인도 아이도 한번씩 맞아도 괜찮은건지 궁금합니다.
딱히 뭐 넣어주세요.. 이렇게 요구 안해도 그냥 맡겨두고 맞아도 괜찮은건지도 궁금해요.


IP : 121.148.xxx.2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양제도
    '19.3.28 8:14 PM (49.161.xxx.193)

    과용하면 안좋다는데 주사가 뭐 좋을까요?
    아무리 좋은것도 과잉은 부작용 초래하는데요..

  • 2. ㅡㅡ
    '19.3.28 8:20 PM (182.212.xxx.162)

    증상이
    이러하다 하면 이것저것 섞어서 알아서 넣어주구요
    왜 고3주사가 있겠어요 일주일에 한번씩 가서 맞는 사람들 많아요
    영양제 먹는거 보다 혈관으로 바로 돌려주는거라 효과가 즉각 나타나죠
    병원에서 감기심할때나 몸살올때 컨디션 안 좋을때 주사 맞으면 확실히 효과 있습니다

  • 3. 문제라면
    '19.3.28 8:29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이것저것 섞으면서 재활용하고
    하면서 오염되는게 문제 같아요
    나도 모르게 간염이라던가 혈액으로 옮기는 병에 걸릴수도..

  • 4. Qkrthdud
    '19.3.28 8:39 PM (112.150.xxx.49)

    저도 몸이 꺼질듯이 아플때
    고용량비타민주사나 수액 맞고
    병원에서 주사맞으면서 한숨자면
    충전한듯이 말짱해져서
    종종 맞아요
    효과는 확실히 있어요

  • 5. ..
    '19.3.28 10:25 PM (122.37.xxx.15)

    효과는 있어요
    계절 바뀔때마다 한번씩 맞는것도 괜찮을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8695 문대통령님께서 윤지오씨를 직접 보호해주심좋겠어요 7 ㄴㄷ 2019/03/31 2,088
918694 CNN, 디지털 성범죄 스캔들로 위기에 처한 K팝 1 light7.. 2019/03/31 919
918693 장자연사건 / 증인 윤지호씨가 협박을 받고 있는 징조에 대해 신.. 7 협박 2019/03/31 2,262
918692 빨래 잘 되라고 '세제' 많이 넣었다가는.. 2 뉴스 2019/03/31 4,820
918691 냉장고 문이 활짝 안열리는데.. 2 ㅠㅠ 2019/03/31 968
918690 혈압약 아침안먹고 먹어도되겠죠? 6 ㅣㅣ 2019/03/31 2,216
918689 잠이 깨서 다시 안오네요 ... 2019/03/31 822
918688 벌써 모기가있어요 ㅜㅜ 2 2019/03/31 1,207
918687 학창시절때 너무 갖고싶었던 물건 있으신가요? 7 ... 2019/03/31 2,637
918686 추나치료.. 궁금합니다 3 추나 2019/03/31 1,731
918685 영작) 숙제가 있을거야, 사탕을 줄거야. 이 학습지를 쓰야 돼 2 도와주세요 2019/03/31 1,129
918684 원어민 강사들 spoil시키는 한국 엄마들 27 ........ 2019/03/31 8,968
918683 말레이시아 국제학교에 대해 여쭤봅니다. 4 중3아들 2019/03/31 2,873
918682 윤지오 씨가 너무 걱정돼요. 이 분 목숨 걸고 있쟎아요. 7 ㅇㅇ 2019/03/31 2,690
918681 부모님이 올케네 가셨는데 정작 올케는 친정에 가있는대요 80 ... 2019/03/31 27,218
918680 농구재능과 키크는 음식이요~ 9 엄마 2019/03/31 1,890
918679 친절한데 뭔가 진심이 아닌거같은.. 1 11 2019/03/31 1,453
918678 신세한탄을 사회 운동으로 바꾸면 좋겠다 싶네요. 10 .... 2019/03/31 1,297
918677 콜린성 두드러기 아시는 분 계실까요 10 ㅇㅇ 2019/03/31 8,701
918676 취향과 결이 다른 사람들의 모임이 오래갈까요? 10 2019/03/31 3,055
918675 블로그 하시는분들 계신가요? 어떤 블로그 하세요? 10 ... 2019/03/31 3,659
918674 윗집누수로 인해 피해를 본 경우 보상 12 .. 2019/03/31 9,959
918673 오늘 82 무서워서 이만 안녕 ㅠ 1 겁쟁이 2019/03/31 3,798
918672 나이먹고 참 제가 이렇게 살줄 몰랐네요 45 미쳐가나봐 2019/03/31 25,746
918671 19)질문있어요; 싫으신분은 패쓰해주세요 5 .. 2019/03/31 8,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