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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비 쓰세요";..300만원 지갑 찾아줬더니 8천만원 보상

정보 조회수 : 5,329
작성일 : 2019-03-28 12:24:34
https://news.v.daum.net/v/20190328104142051?f=m

중국에서 ,

병원에서 2살 아기의 골수이식을 위해 입원한 아이의 아빠 탕씨가 한국돈으로 환산하면 300만원 정도 들어있는 지갑을 주웠다. 그는 아이의 비싼 병원비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었다. 잠깐 지갑에 든 돈을 쓸까도 생각했지만 그 사람도 병원비가 필요한 사람일지 모른다는 생각에 주인을 찾아 돌려주었다. 

그런데 이 지갑의 주인인 딩씨는 보상을 하겠다고 했으나 탕씨는 거절했다. 사실은 딩씨는 거물 야채상으로 탕씨가 아기의 병원비 때문에 어려워하고 있다는 걸 알고 창고에 있는 순무 200톤을 그에게 주었다. 이 이야기가 지역신문에 났고 사람들이 순무를 구입해서 탕씨는 8천5백만원 정도의 돈을 벌 수 있었으며 6천7백만원의 병원비를 걱정없이 낼 수 있었다.

사람들은 역시 착하게 살아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IP : 108.41.xxx.16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흠
    '19.3.28 12:25 PM (211.36.xxx.164)

    와...세상에

  • 2. 어머나
    '19.3.28 12:30 PM (118.37.xxx.114) - 삭제된댓글

    멋지구리.....

  • 3. 아이구
    '19.3.28 12:38 PM (182.226.xxx.159)

    어머나 세상에

  • 4. ..
    '19.3.28 12:42 PM (39.113.xxx.112)

    중국쪽 뉴스는 창작물이 많아서..

  • 5. 중국인
    '19.3.28 1:49 PM (110.70.xxx.77)

    중국인들은 자국인들끼리 의리가 있어요
    외국이민가도 똘똘 뭉쳐 도와준다는데
    저런일 가능하죠

  • 6. 39.113님
    '19.3.28 5:45 PM (162.243.xxx.150)

    한국 뉴스는 믿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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