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의는 성접대만 받은 게 아니라, 역으로 ?상납도 한 것 아닌가?
현재까지 나온 것만 갖고 김학의 성접대의혹을 똑 부러지게 “이런 것이다,”하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당시 확인되지도 않은 채동욱검찰총장의 혼외자 의혹에 대하여는 면도날 같던 박근혜가 김학의 역시 수많은 의혹이 불거졌음에도 불구하고 임명을 강행한 것을 보면 그 이면에는 김학의가 성 접대만 받은 것이 아니라 역으로 김학의가 ?상납을 한 것은 아닌지?
그렇다면 김학의로부터 ?상납을 받은 사람은?
천지 신지 아지 자지(天知神知我知子知)라 했던가!
진실이야 하늘과 땅과 상납을 한 자와 상납을 받은 자는 알겠지만, 제 3자로서 “혹시나?” 하는 의문을 갖는 것은 <천지 신지 아지 자지>라는 고사성어로 미루어 당연한 것 아니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