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함. 이렇게 쓰는 문체를 뭐라고 하나요? (급 ㅠㅠ)

... 조회수 : 2,016
작성일 : 2019-03-27 17:03:14

~함.  이런 문체를 무슨형? 이라고 하나요?

아시는 분 부탁 드려요~~


IP : 115.95.xxx.1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
    '19.3.27 5:06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no=229659&utm_source=naver&utm_medium=s...

  • 2. ...
    '19.3.27 5:11 PM (115.95.xxx.138)

    윗님,, 감사합니다. 저도 저거 찾았어요~~^^

  • 3. 아이고
    '19.3.27 5:13 PM (116.45.xxx.45)

    일본 잔재는 아주 뿌리를 뽑아야 해요.

  • 4. 몰랐어요
    '19.3.27 5:19 PM (218.236.xxx.162)

    기사 중 :
    그러나 '-함', '-음', '-임'으로 문장을 끝맺는 이러한 문장 방식은 일제 잔재다. 즉, 구한말 일제 강점기를 전후로 하여 우리나라에 이식된 것이다. 물론 권위주의적이고 민주주의의 시대정신에 반한다. 일본 메이지(明治) 시대에 '대일본제국 헌법'을 비롯하여 "권위가 요구되는" 법령의 문장이나 교과서 등에서 이른바 '문어(文語)'가 사용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일본의 '문어' 문장들은 이를테면, "천황은 육해군을 통수함(天皇ハ陸海軍ヲ統帥ス, '대일본제국헌법' 제11조)" 등의 형식을 띠고 있었다. 이러한 문장 형태를 통해 일본이 의도한 바는 바로 문장 자체에 '권위(權威)'와 위엄을 부여하고자 한 것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문장방식은 우리의 관료사회와 기업문화를 권위주의적으로 관철시켜왔다. 3.1절 100주년을 맞는 지금, 민주주의의 시대정신에 반하는 이러한 개조식 문체(文體)는 이제 지양되어야 한다.

  • 5. 역시82
    '19.3.27 6:06 PM (122.31.xxx.99)

    또 하나 배우고 갑니다ㅏ

  • 6. . .
    '19.3.27 6:53 PM (116.37.xxx.69)

    그러니까 일본식의 권위주의 상징 문어체라고 이해하면 되겠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5412 박창진 사무장 인터뷰 8 .. 2019/03/28 2,324
915411 여러분 대통령기사에 악플한번 보세요.ㅠㅠ 17 음.. 2019/03/28 2,981
915410 남궁민 나온 드라마 추천해주세요 13 ..... 2019/03/28 3,986
915409 주 52시간제 계도기간 끝나자 음료제조업 초과근로 13.7시간 .. 2 뉴스 2019/03/28 1,118
915408 민트젤리소스 어디가면살수있을까요 3 요리조리 2019/03/28 1,655
915407 아내가 밤 늦게 퇴근하시는 분들의 남편이요 11 퇴근 2019/03/28 3,216
915406 "병원비 쓰세요";..300만원 지갑 찾아줬더.. 6 정보 2019/03/28 5,399
915405 울산 분들~ 맛집 좀 2 울산 2019/03/28 1,382
915404 입냄새 잘 아시는 분 9 향기 2019/03/28 4,453
915403 남편 식습관 정녕 못고치나요? 8 ㅠㅠ 2019/03/28 2,484
915402 치아보험 이거 들어야되나요. d 2019/03/28 811
915401 40대 중반 쌍수, 매몰or절개 5 갈등 2019/03/28 5,108
915400 어머나빼박.박영선황교안 당시 대정부질문ㅎ 7 ㄱㄷ 2019/03/28 2,131
915399 남궁 민 27 드라마 2019/03/28 6,762
915398 오렌지들은 패스 5 뉴스 2019/03/28 790
915397 해방후 미국이 친일파를 포섭한 이유 6 게시판 2019/03/28 1,033
915396 에어프라이중 젤 좋은건 3 2019/03/28 3,244
915395 머그 접시 자꾸 사고 싶어요 3 2019/03/28 1,684
915394 오래된 한복 입고 있는 꿈. 7 친구 2019/03/28 2,548
915393 박창진사무장님을 지켜준건 신앙의힘같아요 14 ㄱㄴ 2019/03/28 3,869
915392 이 일 저 일 자꾸 발생하는데 실득없이 변죽만 울리고 끝날때 2 ㅇ거저거 2019/03/28 586
915391 이루마씨 라디오 하차하네요ㅜ 27 슬퍼요 2019/03/28 9,359
915390 집을 처음으로 팔아야 하는데 도와주세요. 4 .. 2019/03/28 1,539
915389 퍼스트리폼드 보신분 계시나요?(스포주의) 2 매니아 2019/03/28 585
915388 현금을 비축해 모았는데 막상 모아놓고 보니 7 ........ 2019/03/28 4,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