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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하숙 보시나요?

유해진 조회수 : 6,690
작성일 : 2019-03-27 15:26:05

2주 전부터 하는거 같은데 보시나요? 

어제 2회? 인가 봤는데 재미있고 잔잔한거 같아요. 

IP : 121.164.xxx.19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7 3:27 PM (222.109.xxx.238)

    네~~ 차승원 부인은 전생에 나라를 구한듯~~
    차승원의 요리하는 모습에 감탄하면서 봅니다.

  • 2. 공지
    '19.3.27 3:29 PM (106.243.xxx.148)

    큰 이벤트 없는데
    보다보면 힐링돼요
    재미있어요

  • 3. ...
    '19.3.27 3:31 PM (222.111.xxx.79)

    재방, 삼방, 사방 할 때마다, 제 눈에 걸릴 때마다 봐요.
    진짜 별거 없는데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ㅎㅎㅎ

  • 4. 무슨 차이일까요?
    '19.3.27 3:38 PM (175.127.xxx.171)

    커피프렌즈는 정신만 없고 지루해서(계속 어서오세요, 여기 앉으세요, 주문하세요 무한반복) 보다 말다 했는데, 이것도 별 내용은 없는데 재밌어서 보게 되네요. 유해진 한 마디 하는 것도 재밌고 소소하게 웃기기도 하고 그래요.

  • 5. ...
    '19.3.27 3:39 PM (128.106.xxx.162) - 삭제된댓글

    잔잔하니 재밌을거 같았는데 1회는 잘 봤어요.
    그런데 2회부터는 너무 밍밍하고
    차승원의 요리쇼를 보는거 같아서 크게 재미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음식도 저렇게 푸짐하게 재료 많이 쓰면 맛있지..뭐 이런 생각을 하면서 보더래도 딴짓하면서 볼 거 같아요.
    저 돈 받고 저렇게 음식해주고 유지가 안된다는 게 보이니
    제가 많이 썪었나봐요 ㅠㅠ

  • 6. ???
    '19.3.27 3:41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아무 생각없이 보면 좋아요.
    힐링 프로~

  • 7. 괜히
    '19.3.27 3:44 PM (182.226.xxx.159)

    재밌고 힐링되는 프로인듯요

    이케요~보고 어찌나 웃었던지~ㅋ

  • 8. ...
    '19.3.27 3:46 PM (106.255.xxx.9)

    이케요 ㅋㅋ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는지...

  • 9. 유해진은
    '19.3.27 3:47 PM (122.38.xxx.224)

    말을 이뿌게 하고..차승원은 부지런하고..배정남이 좀 에러긴 한데...걍 봐줄만하고..택연이 제대하고 저기 꽂으면 귀여울 것 같고..

  • 10. ...
    '19.3.27 4:04 PM (223.38.xxx.223)

    2회차는 지루했어요. 왜 손호준,손호준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센스있고 스윗하고..

  • 11. ..
    '19.3.27 4:05 P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

    저도 너무 재밌게 보고있어요. 근데 뭔가 뻔한 조합 같은 느낌이 들어요. 세사람이 같이 나온게 처음인데도요. 중간에 한명씩 깜짝 알바가 출연하면 좋겠어요. 의사소통 담당으로 외국어 잘하는 헨리나 존박, 에릭남 또는 요새 그 정신없고 잘생긴 요리사 오스틴 강 같은 사람들이 한번씩 일하러 오면 좋겠어요. 그리고 너무 하숙집 안에서 일어나는 일만 보여주지 말고 한번씩 순례자의 길 풍경도 길게 보여줬으면 싶구요. 별거 없는 것 같으면서도 계속 보게되는 프로더라구요. 빨리 금요일이 와서 또 보고싶어요 ㅎㅎ

  • 12. 근데
    '19.3.27 4:14 PM (121.137.xxx.231)

    굳이 제3의 멤버가 투입될 필요는 없어보여요
    예능이긴 하지만 예능스럽지 않은 프로잖아요
    그냥 지루한 듯 조용한게 전 되려 좋던데...

    이번주도 기다려져요~ㅎㅎ

  • 13. wisdomH
    '19.3.27 4:14 PM (211.36.xxx.81)

    배정남이 아닌 젊은 남자였어야

  • 14. ..
    '19.3.27 4:18 PM (180.71.xxx.170)

    요즘 기다리는 프로에요.
    트래블러 류준열과
    스페인식당 차배진

    전 배정남 할머니 찾을때 완전 울면서 봤어요.
    세상에 11살에 남의집 하숙이라니..
    바르게 잘 큰것만으로도 보기 좋더라고요.
    이번에 보면서 외국어할때 사투리쓰는사람이
    유리하겠다 싶은 생뚱맞은 생각도 해보고요.

    애정하는 프로에요.
    60되면 산티아고 순례길 걸어보려 하는데
    영상만 봐도 좋더라고요

  • 15. 배정남도
    '19.3.27 4:18 PM (175.209.xxx.48)

    솔직한 성품으로 볼 때 좋은 선택이었다고 봅니다.
    잔잔하고 무료한 일상을 어떻게 살아내는지
    잘 보이네요.

  • 16.
    '19.3.27 4:23 PM (121.137.xxx.231)

    저도 스페인하숙 보면서
    걷기 여행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히 들었어요.
    조용히 그냥 걷는 여행이요.
    굳이 해외를 안가더라도
    봄에 국내 걷기 여행하면 좋겠다고...

  • 17. 저는
    '19.3.27 4:25 PM (117.111.xxx.172)

    배정남 나와서 좋던데요

  • 18. 애정프로
    '19.3.27 4:28 PM (112.152.xxx.155)

    유해진의 이케요..미치게 웃었어요.
    이런 유머코드 진짜 좋아요 ㅋㅋㅋ
    저도 배정남이 조금 에러이긴 한데..
    그냥 어우러지는 느낌으로 봐요.
    차,유 커플 너무 좋아요~~

  • 19. 환상의 컴비
    '19.3.27 4:29 PM (121.154.xxx.40)

    차승원 유해진

  • 20. 보면서 반성해요.
    '19.3.27 4:49 PM (112.149.xxx.254)

    사람은 말을 이뿌게해야됩니다.
    모델출신보다 사근하고 다정한 유해진이 천만배 사람 마음을 푸근하게 하네요.
    가족들이 유해진 유해진 해요.

  • 21. ...
    '19.3.27 5:10 PM (222.111.xxx.79)

    배정남이 사투리도 심하고 말도 센스없이 하긴하는데요, 고생도 많이하고 심성이 순박하고 착한가보더라구요
    '거기 어딘데?'에서 그 사막에 음식 싸들고 온 거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스코틀랜드 하일랜드 트레킹하는데 텐트 장식까지 주렁주렁 들고와서 그 무거운 걸 메고 비오는데 끙끙거리면서도 나름 대장이라고 다른 사람 챙기는 걸 보니, 밉지가 않더라구요

    아마 제가 '거기 어딘데?'에서의 배정남을 보지 않았더라면 스페인 하숙의 배정남이 센스없이 오바한다 생각했을텐데, 사막과 하일랜드 습지에서 고생할 때 배정남을 생각하면 저 모습이 진짜같아서 귀여워 보이더라구요. 나 피디가 왜 배정남을 픽했는지도 알겠구요.

  • 22. 그것보다
    '19.3.27 5:12 PM (123.254.xxx.17) - 삭제된댓글

    나는 차승원이 만든 샌드위치를 그 미국인들이 맛있게 먹었을까가 궁금해짐.
    분명히 그들은 아침 식사도 안한다고 했는데...
    내용물은 그렇다쳐도 식빵을 식용유 듬뿍 넣어 부치는데 한 쪽도 아니고 양쪽을 전부 다...
    제가 저렇게 하는 것을 싫어해서 더 그런 생각이 드네요. 그들이 맛있게 먹었으면 다행이지만...

  • 23. 힐링
    '19.3.27 5:22 PM (211.193.xxx.179)

    배정남 때문에 웃고
    이케요 때문에 즐겁네요.

  • 24. 아이고
    '19.3.27 5:51 PM (119.70.xxx.55)

    차승원은 부지런하고 빠릿빠릿 손도 빠르고 일머리가 있어서 뭐든 척척. 유해진은 구수하고 여유있고 따뜻하죠. 배정남이 사투리도 심하고 금방 지치는건지 자꾸 앉아 있으려고만들고 그닥 하는 일이 없어 보이는데다 쎈스도 없어보여 좀 걸리긴 하지만 뭐..이런사람 저런 사람 있기 마련이니 그러려니 하고 봅니다. 요즘 최애 프로예요. 금요일이 기다려지네요

  • 25. 조아요
    '19.3.27 6:26 PM (222.111.xxx.233)

    잔잔하니 편하게 와인 한잔 하면서 보면 주중의 피로가 풀리는 것 같네요. 거기 어디야도 좋았는데... 트래블러는 망한 것 같아요. (안 망했으면 쏘리) 예능이란 게... 그냥 풀어놓는다고 다 되는 게 아닌데... 장소를 잘못 정한 듯요. 아바나에 대한 로망을 깨줘서 괜히 고맙... 류준열 거기서 진짜 열심히 하던데... 진행 안되는 거 너무 티나서 보는 제 마음이 다 답답하네요... 이제훈도 좋은 배운데... 장소가 문제인 듯요....아니면 진행이나 연출이 너무 허술하던가... 아마추어던가....이들이 거기 어디야 갔음 좋았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여튼 트래블러 TT

  • 26. 저도
    '19.3.27 6:38 PM (121.157.xxx.135)

    그 샌드위치 좀 그랬어요.
    아침주문하지 않은 외국인손님에게 한국식 정을 베푼 차승원의 엄마마음은 충분히 이해해요.
    그런데 제가 미국에 좀 살다와서 그사람들 리액션을 아는데 그거 좀 당황스러운 별로 안고마운 느낌이었어요. 걔네들 진짜 고마우면 하는 말있거든요. You're so~~ sweet. I really appreciate it..이런거요. 그런 말도 안하고 땡큐다음에 살짝 appreciate했구요 그리고 걔네들 알러지가 많아서 아무 샌드위치나 덥썩 안먹어요. 누가 호의로 주는 음식 덥썩 안받아먹기로 어렸을때부터 훈련돼있구요.

  • 27. ...
    '19.3.27 8:04 PM (116.93.xxx.210)

    저는 배정남 너무 좋던데요.
    할머니 찾고 이야기하는 것 봤을 때 너무 호감되었어요.
    경상도, 부산 사람이라 남자들 거친 부산 사투리 진짜 별로 였거든요. 배정남씨 얘기하는 것 듣고는 부산사투리가 이렇게 정겹게도 들리는가?? 하고 의외의 느낌도 들었어요.
    배정남씨한테 호감을 가지고 보니까 다 좋게 보였어요.
    유해진씨도 너무 매력있구요. 참 진국이다 하는 느낌이요.
    차승원씨 요리하고 빠릿빠릿한 것도 너무 보가 좋구요.

  • 28. 저도샌드위치식겁
    '19.3.27 9:10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걔네들 호들갑을 떨며 좋아해도 예의상 하는 소리일 때가 많고여.
    노땡큐는 노땡큐죠. 안고마워. 안필요해.
    유럽 여행가보면 노인들 무거운 짐도 안들어줘요. 들고 도망갈까봐... 그런데 저런 샌드위치를 준다고 먹을것 같지않네유.

  • 29. ㅋㅋ
    '19.3.27 10:38 PM (216.154.xxx.33)

    저도 샌드위치보면서 음...
    아침으로 샌드위치 안먹거든요 저쪽사람들.
    낮까지두면 질척해질거고.
    내용물도 한국사람들이나 좋아할 스타일. 샌드위치에 잼바른건 우리로치면 밥에 우유만 격.
    뭐 그렇다구요..
    담부턴 샌드위치 싸주지마요 차승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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