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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강사 제의 고민됩니다.

고민 조회수 : 1,870
작성일 : 2019-03-27 10:34:54
학기가 시작됐는데 
누가 하던 강의 담당 강사가 건강 문제로 갑자기 비게 되었어요. 
그래서 저에게 제안이 왔는데 
문제는 천안이네요 ㅜㅜㅜ
요즘 같은 때에 가리지 않고 해야한다는 거 알지만 
급고민됩니다. 
이번 학기 땜빵한다 해도 다음 학기는 강사법 때문에 어차피 그 학교는 못할 거 같구요. 
IP : 1.212.xxx.6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19.3.27 10:39 AM (125.132.xxx.105)

    당연히 가야죠. 그 쪽 학교에서 님에게 고마워할 일이 될 거 같아요.
    지금은 최대한 많이 돌아다니고 많이 만나고 많이 심어 놔야 할 시기로 보이네요.

  • 2. ..
    '19.3.27 10:44 AM (221.157.xxx.183) - 삭제된댓글

    이번 학기부터 개정된 강사법 적용된줄 알았는데~
    저라면 하겠어요. 이게 인연이 되서 자리 굳힐지도 모르잖아요.(몇년전에 강사하다 상황상 불가피하게 전업주부 된 일인의 의견)

  • 3. ....
    '19.3.27 10:49 AM (59.15.xxx.141)

    하루에 여섯시간 정도 몰아서 준다면 가세요.
    서울이나 수도권 대학들은 주 3시간 강의도 두번으로 쪼개서 주고 이래서 오며가며 시간이 더드는 경우 많아요.
    요즘 강의자리 구하기 정말 힘들어요.
    일단 시작해 놓으면 또 어떻게 이어질지 몰라요.

  • 4. ..
    '19.3.27 10:49 AM (221.157.xxx.183) - 삭제된댓글

    강사법 다음 학기부터네요^^

  • 5. 천안
    '19.3.27 10:56 AM (220.123.xxx.111)

    Ktx타면 서울역에서 34분 거리네요

  • 6. ..
    '19.3.27 12:50 PM (114.202.xxx.83) - 삭제된댓글

    그러다가 눌러 앉는 경우도 많아요.
    그분이 다음 학기에 또 못할 수도 있고요..
    저라면 갑니다.

  • 7. 미적미적
    '19.3.27 2:08 PM (121.160.xxx.14)

    내 이력이 빵빵해서 한줄 필요없으면 시수와 상관없이 안하고
    올해 경력 한줄 더 넣어야겠다 싶으면 시수를 봐서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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