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넓은 집으로 이사를 가려고 알아보니
1억이 필요하더군요.
그래서 그런데 20년 정도 일한 직장 퇴직금을 중간 정산 받는 것이 좋을까요
대출로 받는 것이 좋을까요??
년차에 비해 급여는 높지않아 말씀드리기도 부끄러울 지경입니다만
그나마 노후대책인데? 라는 마음과
당장 가용 현금이 없는 주제에 중간정산!!! 이란 마음이 싸워서 어떻게 해야 할 지를 모르겠습니다.
대출하면 원금,이자 상환은 가능합니다,
물론 30년 상환,ㅎㅎㅎ 아 웃지만 눈물납니다.
제일 좋은 것은 그냥 사는 것이겠지만
그러다간 제가 미칠 것 같아서요,ㅠㅠㅠ
세상 돈은 저만 빼고 다 많은가봐요. 1억이 우습더라구요. 하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