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밀이야기-임금님귀는 당나귀 귀~

루아 조회수 : 3,433
작성일 : 2019-03-27 01:52:13
거의 20년전 친구가 업소를 다니는걸 알게 됐어요
어찌저찌해서 그친구랑 룸메이트인 같은 업소녀도 알고 지냈어요
개인적 친분은 없었지만 그친구집에 놀러가면 밥먹고 이야기하는정도였어요
근데... 인스타를 보다 너무도 놀라웠던것이..
그 룸메였던 업소녀가 엄~~~~~청 유명한 의류브랜드사장이 됐네요
대박사건..
결혼해서 초등생아이들도 있고 남편도 왠지 부유해 보이고
아주 멋진 커리우먼이 되있더라구요
어릴때 잘못된 선택이었겠지만 정신차리고 공부해서 디자이너로 성공했나봐요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제일 먼저든 생각은 너무 멋지다!였어요

IP : 182.229.xxx.7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건
    '19.3.27 2:10 AM (223.38.xxx.23) - 삭제된댓글

    남의 얘기지, 님 비밀얘기가 아니잖아요.

  • 2. ..
    '19.3.27 2:37 AM (117.111.xxx.110)

    ㅎㅎㅎㅎㅎ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에요?
    일단 원글님 아는 사람한테는 다얘기 했을듯..

  • 3. 루아
    '19.3.27 2:41 AM (182.229.xxx.79)

    그럼..제목을 바꿔야겠어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제주변인한테 말하고 싶어도 제가 업소녀를 알고지냈단 말을 하기가 꺼려져서요

  • 4. ....
    '19.3.27 3:09 AM (24.36.xxx.253) - 삭제된댓글

    전 주변 사람들의 비밀을 많이 아는데
    이곳에 조차 털어놓고 싶지 않아요
    이유는 그 사람은 저를 믿고 얘기했는데
    아무리 익명이라고해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비밀을 털어놓을 수 없죠

  • 5. ..
    '19.3.27 3:11 A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

    당장 인스타만 봐도 업소 출신 잘나가는 쇼핑몰 사장님들이 우글우글한디요 뭐~

  • 6. ㅇㅇ
    '19.3.27 3:51 AM (212.103.xxx.214)

    근데 말씀하신것 같은 그런 사람들, 의외로 널렸어요. 바로 내 측근이 아닌 이상 놀랄일도 아닌 듯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4345 엊그제일도 오래전일처럼 생각나는건 왜 일까요 ? 1 궁금해요.... 2019/04/26 812
924344 포시즌스 VS 더 프라자 호텔 사우나 비교 8 다라이 2019/04/26 2,972
924343 조언 부탁드려요 2 ㄴㄷ 2019/04/26 583
924342 쑥이 한바구니있는데 7 5222 2019/04/26 1,319
92434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1 ... 2019/04/26 1,728
924340 서울 오늘 경량패딩 입을까요? 5 ... 2019/04/26 3,955
924339 중3되니 시험방법이 확 어려워지네요 1 como 2019/04/26 1,850
924338 1살 때 잃어버린 주인을 9년이 지나 다시 만났는데도 4 .... 2019/04/26 3,875
924337 공부는 유전자라면 그냥 내버려둬도 괜찮나요? 18 초2 2019/04/26 5,372
924336 카레에 양파 카라멜라이징은 꼭 버터로 해야하나요? 4 2019/04/26 3,852
924335 피아노 고수님들께 질문 5 2019/04/26 1,232
924334 방통대 학비가 1년에 6 방통 2019/04/26 4,170
924333 리모델링 하면 팔때 그 가격 받고 팔 수 있을까요 7 ... 2019/04/26 3,946
924332 영화 돈크라이마미 보니 너무 먹먹하네요 ........ 2019/04/26 1,606
924331 이재정 의원 페북 8 ... 2019/04/26 2,261
924330 조승우가 너무 좋아요 3 ㅇㅇ 2019/04/26 2,753
924329 핸드폰 3대 혼자 쓰는 경우 있나요? 3 happy 2019/04/26 2,022
924328 집에서 연락이 오면 며칠이 우울해요 6 우울 2019/04/26 3,614
924327 뉴스룸으로 보는 국회 (기자가 국회 안에 갇혔다) jtbc 2019/04/26 857
924326 유방암 검사 후 생긴 통증 2 .... 2019/04/26 2,246
924325 아 너무 웃겨요.. 김무성 사위 ㅎㅎㅎㅎ 2 포로리 2019/04/26 6,817
924324 남편이 모란시장에서 사왔다던 5 모란 2019/04/26 5,309
924323 열혈사제 감독 부인이 박은경 아나운서라네요 4 시즌2가자 2019/04/26 5,639
924322 초1아이가 정서행동특성검사 관심군 나왔어요 7 단추 2019/04/26 2,833
924321 과거이야기는 안 하는 게 좋은 거 같아요 4 .. 2019/04/26 3,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