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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반려자가 무슨 말일까요?

@ 조회수 : 2,241
작성일 : 2019-03-26 20:18:52
'남편은 나의 영혼의 반려자다'
이런 느낌 가져본 적 있으세요?
IP : 223.38.xxx.7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6 8:24 PM (221.151.xxx.109)

    영혼까지 통할 정도로 잘 맞는다는 거죠
    그러나 살다보면 다 안맞는게 결혼...

  • 2. ....
    '19.3.26 8:24 PM (59.28.xxx.210)

    다른사람한테 느꼇는데염

  • 3. ..
    '19.3.26 8:27 PM (175.223.xxx.174)

    한동안 소울메이트란 단어 유행처럼 썼었죠. 너무 추상적이지 않나.. 확 와닿지 않네요.

  • 4. 그냥
    '19.3.26 8:29 PM (112.152.xxx.82)

    말 유희같네요

  • 5.
    '19.3.26 8:33 PM (122.35.xxx.170)

    저도 그런 결혼생활하는 분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많이ㅋ 궁금해요.

  • 6. ...
    '19.3.26 8:37 PM (119.69.xxx.115)

    그런 줄 알고 결혼했는데 엄청 열심히 맞춰주고 노력하고 있었다는 거....

  • 7. 저요
    '19.3.26 8:45 PM (1.235.xxx.248)

    저희요.

    쿵짝꿍짝 매우 잘 맞아요.
    살아온 습관은 달라 맞춰가는 부분이 있지만
    가치관, 사고방식, 추구하는 인생방향이 너무 똑같아
    영혼의 단짝 같아요.
    순간적으로 위기상황?에 눈빛으로 의사소통 가능 ㅎㅎ

  • 8. ㅇㅇ
    '19.3.26 9:03 PM (175.223.xxx.106)

    말장난 같고, 환상에 가까운 추상적인 말 같아요.
    실제로는 드무네요

  • 9. 소울메이트
    '19.3.27 1:15 AM (124.56.xxx.35)

    많은 싱글들의 환상아닐까요??

  • 10. 내 몸에
    '19.3.27 5:03 AM (1.249.xxx.55)

    맞는 사람

    나의 반쪽

    나의 동반자

    찰떡궁합 이라고 할수 있겠죠.

    부부 사이를 성경적 표현으로 보면 한몸이라고 합니다.

    창세기 2:24
    신세계역 성경 (연구용)
    24 그러므로 남자가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에게 고착할* 것이며 그들이 한 몸이 될 것이다.

    부부가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겠지요.


    당신의 반쪽이 되겠습니당~~

  • 11. 그건
    '19.3.27 5:21 PM (116.124.xxx.148)

    말로는 설명 안될것 같아요.
    그건 그냥 느껴봐야 아는것 같아요.
    느껴본 사람은 실재한다고 할것이고
    못느껴본 사람은 없다고 하겠죠.

    하지만 슬픈건 그 영혼의 반려자가 꼭 인생의 반려자가 아닐수도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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