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우체국
젊은 직원들 친절한데
나이든 할머니? 직원 완전 불친절해서 짜증나네요
내가 자기 학생인줄 아나 훈계조에 명령조아랫것 대하듯이 말하네요
일하기 싫음 퇴직이나 하던지...
동네 우체국
젊은 직원들 친절한데
나이든 할머니? 직원 완전 불친절해서 짜증나네요
내가 자기 학생인줄 아나 훈계조에 명령조아랫것 대하듯이 말하네요
일하기 싫음 퇴직이나 하던지...
금감원 아닐까요
우체국 게시판에 글을 남겨 보세요
쉽게 쓸수 있는 게시판은 없는거 같고
우정사업본부인가 뭔가
민원 게시판이 세상 까다롭게 되어있어서
간신히 간신히 글썼더니만 랙 걸려서 꿈쩍도 않해서
창 닫아 버렸네요...에잇
일이 있었나요?
저희동네인가요 ㅋ 저도 매일가는 동네 우체국에 젊은사람은 극친절은 아니래도 불친절을 못느끼는데 나이먹은여자가 하대하고 가르치는 말투 타박투예요 사장마누라인가 ㅋ 짤리지도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