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3 국어 공부 조언 부탁드립니다

세종 조회수 : 1,438
작성일 : 2019-03-26 14:02:40


고 3 아들 국어공부 문제입니다
이제 3학년 됐는데 뭘 해야할지도 모르고 아직도 어립니다
공부도 별로 시원치않고요
착하고 순하고 여린 놈이라 잘 자라준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만
걱정은 되네요
공부를 안해서
수학은 학원을 보내니 4 등급 받는데 -열심히는 안해도 결석 반항은 안합니다ㅜ
아무공부도 안하는 학원 안보내는 국어, 암기과목(?)들은 5등급이 넘기도 해요
책읽기나 신문 읽기는 간간히 해 왔는데
국어는 어떻게 공부시키면 좋을까요
내신 약~~간 도움되게 공부하라 하고싶은데 도움되는 말씀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IP : 211.211.xxx.6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 3엄마
    '19.3.26 2:17 PM (203.234.xxx.49)

    저도 아주 무심한 고3엄마인데요. 요즘 입시경향이 국어가 젤 어려워서 여기서 점수차이가 크게 난다고 해요. 울 아이는 잘 하지는 않고 그냥 인강 들어요. 아이말로는 학교샘들보다 인강샘들이 훨씬 잘 가르친다고 해요. 유명한 인강강사들은 아주 설명 잘 해준다고 하니 한 번 들어보라고 하세요.

  • 2. 세종
    '19.3.26 2:25 PM (211.211.xxx.68)

    감사합니다 ~인강도 고려해봐야겠군요
    국어도 공부를 안했으니 기출문제를 봐야할지
    어디부터 시작할지 막막해요ㅜ

  • 3. ㅇㅇ
    '19.3.26 2:49 PM (110.70.xxx.86)

    일단 내신대비도 되고 수능공부도 되는 ebs부터 보세요
    그 다음 문법은 인강하나 잡아서 시키는대로 달달 외워야
    하구요
    5개년이나 7개년 기출을 2~3번 풀면서 분석하다보면
    많이 늘거에요
    아이에게 이제 시작이라고 할수 있다고 격려해주세요
    어머니도 아이도 화이팅입니다!!!!

  • 4. 세종
    '19.3.26 4:15 PM (211.211.xxx.68)

    어머, 고맙습니다 이렇게 열렬한 응원까지 해주시다니!

  • 5. ...
    '19.3.26 5:54 PM (175.124.xxx.219) - 삭제된댓글

    저희 아이 상황과 비슷하네요
    제가 여기저기 폭풍검색으로 얻은 방법은
    문제집 홀수를 먼저 끝내고 마닳을 공부하는 방법이에요
    효과가 있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6242 유산균추천 5 마늘꽁 2019/03/26 3,216
916241 알바비에 세금제외되는건가요.. 7 아르바이트 2019/03/26 2,580
916240 강사하시는 분 계세요? 멘탈 털리는 직업이네요 12 .. 2019/03/26 7,262
916239 주부님들 혼자 도전해보고 싶은 일 있으세요? 6 2019/03/26 2,457
916238 오래된 아파트, 몰딩만 새로 해보신 분 계신가요? 4 고민 2019/03/26 2,136
916237 실비, 어플로 청구해보신 분 계세요~ 7 .. 2019/03/26 2,566
916236 연씨앗을 먹어서 그런지 얼굴이 좀 갸름해졌어요. ㅇㅇ 2019/03/26 1,299
916235 재미있는 인스타나 유투브 추천해주세요 8 ... 2019/03/26 2,429
916234 버닝썬 영화 예고편이라고 합니다 9 특검가자 2019/03/26 3,834
916233 수학문제 풀어주세요.(나이 30~40대인데 이거 못풀면 문제 있.. 20 Mosukr.. 2019/03/26 3,069
916232 국토부장관 후보는 자진사퇴해야합니다. 34 ㅇㅇ 2019/03/26 3,380
916231 대학생 딸이 몰래 남친이랑 하룻밤을 계획하는걸 알게되었어요.. 48 에~ 휴~~.. 2019/03/26 31,394
916230 열혈사제에서 쏭삭과 수녀님 정체 24 뭘까요 2019/03/26 5,897
916229 사주에 외로움이 있는분들은.. 어떻게 이겨내시는지. 13 ** 2019/03/26 6,620
916228 아시아나가 다시 등급이 좋아진거에대해서 땅콩싫은데 2019/03/26 1,001
916227 우리 나라 사람들이 빨리빨리를 외치는 이유... 3 아이사완 2019/03/26 1,321
916226 에어컨용 콘센트가 따로 필요한가요? 4 에어컨 2019/03/26 2,965
916225 유기견 시츄 입양 고민됩니다 29 시츄 2019/03/26 3,719
916224 아이고 나경원 11 ㅡㅡ 2019/03/26 2,827
916223 정신병자라도 원내대표면 받아쓰기하는 언론이 문제 ㅇㅇ 2019/03/26 418
916222 주민센터직원들 얼굴에 표정도 없고, 참... 92 ,. 2019/03/26 20,217
916221 현관문 열어놓고 치과 갔다 왔어요 9 ..... 2019/03/26 3,501
916220 남편이 하루종일 연락이 없네요 8 하하하 2019/03/26 4,324
916219 우체국 직원 불친절 민원은 어디에 5 불쾌 2019/03/26 3,838
916218 SSF샵 배송이 늦은 편인가요? ㅇㅇ 2019/03/26 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