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상진은 프리로 잘 풀린 케이스인가요?

ㅇㅇ 조회수 : 8,101
작성일 : 2019-03-26 13:10:56
모든게 완벽한데 끼는 없어보였거든요
김정근 아나운서처럼 직장인이 더 맞아보이는.
김소영 아나운서는 사업 확장중에 임신을 해서 부담된다라는 식의 글을 인스타에 올렸더라구요
엄친아 엄친딸 부부가 아나운서에서 프리로 전향한 케이스라 관심가네요
IP : 175.223.xxx.48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의외로
    '19.3.26 1:12 PM (203.246.xxx.82)

    결혼하고 비호로 바뀐 부부같아요.

    신혼이야기가 신의 악수 같았다는.

  • 2. 주어없음
    '19.3.26 1:15 PM (180.69.xxx.53)

    와이프 별로인듯
    연대나온거맞나요? 임신상념하며 이 얘기 저 얘기 써놨는데
    의식 있는 척 하지만 의식 없는 아가씨인거같아요
    아나운서랑 책방하는 여자가 뭔 놈의 글을 그리 중언부언하는지
    그냥 수능공부 잘한 인문학적? 교양없는 공부잘하는 학생인거같아요..내 꿈을 성공 시키고 싶었다? 표현이상하고요ㅠ
    남자은 그냥 쑥맥같고
    여자가 굉장히 욕심 많고 드세보여요ㅠ
    인터뷰에서 눈물한방울 안나오고(무슨 프로그램. 다 우는데)
    그냥 남자가 잡혀 살듯..
    전 ㅠㅠ 결혼으로 남편의 능력이 반감되어보여요

  • 3. ..
    '19.3.26 1:16 PM (222.237.xxx.88)

    한석준이나 김일중보다는 방송에서 보는 빈도가 높지않나요?
    대박은 아니지만 평타 이상은 나간다고 생각해요.

  • 4. ㅇㅇ
    '19.3.26 1:16 PM (110.70.xxx.200) - 삭제된댓글

    아나운서일땐 호 였는데, 볼 수록 매력이 없어요.
    얼굴도 점점 퀭하고 근심걱정 많아보이고요
    포털 메인에 김소영 임신 심경 고백이라고 써있길래
    자기 아이 갖고 뮤슨 심경고백인가 했더니 부담이라고 했군요
    암튼 오상진은 인상이 너무 변해서 보고 있으먄 제 기운이 다 빠져요

  • 5. 잘풀린거죠
    '19.3.26 1:16 PM (223.33.xxx.91)

    아나운서 해봤자 월듭쟁인데 외부 사회 두번만 봐도 그돈벌걸요.

  • 6. ...
    '19.3.26 1:17 PM (106.102.xxx.111) - 삭제된댓글

    잘 풀렸다고 하긴 좀 그렇죠. 끼뿐만이 아니라 진행 능력도 별로라 김성주 전현무처럼 이렇다 할 프로도 못 맡고 한때 연기쪽으로 가볼까 하다가 그것도 잘 안됐고..인지도 이미지가 워낙 좋아서 수요는 있고 돈은 잘 벌겠지만요. 그 아내는 남편 인지도 유명세 시너지 효과로 방송이나 사업 기회도 더 생기고 더 잘 나가는 거 같고요.

  • 7. 개념
    '19.3.26 1:18 PM (180.69.xxx.53)

    개념있는 척 돈버는 부부죠..
    특히 여자땜시 ㅠ비호가 강해진거같아요ㅠ
    여자분ㅠㅠ좀 그런거같아요
    그냥.. 얼굴곱상한 남성이에요

  • 8. ...
    '19.3.26 1:18 PM (106.102.xxx.111) - 삭제된댓글

    딱히 잘 풀렸다고 하긴 좀 그렇죠. 끼뿐만이 아니라 진행 능력도 별로라 김성주 전현무처럼 이렇다 할 프로도 못 맡고 한때 연기쪽으로 가볼까 하다가 그것도 잘 안됐고..인지도 이미지가 워낙 좋아서 수요는 계속 있고 돈은 잘 벌겠지만요. 그 아내는 남편 인지도 유명세 시너지 효과로 방송이나 사업 기회도 더 생기고 더 잘 나가는 거 같고요.

  • 9. ㅇㅇ
    '19.3.26 1:19 PM (175.223.xxx.48)

    뭔가 정형화된 틀 안에서 정갈한 전달자인 역할이 더 맞아보이거든요
    프리 방송인으로는 끼나 센스 배짱 이런게 필요한거같은데 그냥 멋진 부반장같아요
    프리 벌이가 더 낫고 꾸준하다면 그래도 잘 풀린거네요

  • 10. 글보니
    '19.3.26 1:19 PM (180.69.xxx.53)

    임신글보니ㅠ그냥여기서 유명했던 남편 정형외과 의사에. 부인 가수딸 ㅠ 그 정도. 삶에 대한 통찰도 없이 오피니언 리더가 되고싶은?
    그냥 집에 가라..하고싶어요

  • 11. 글솜씨는
    '19.3.26 1:22 PM (116.45.xxx.45)

    정말 타고나야 한다는 걸 보여주더군요.

    연대 졸업에 아나운서에 책방 주인이면
    책도 많이 읽을텐데
    뭐랄까 글을 너무 장황하게 늘어놓아 요지가 잘 안 보이고

    개념 있는 척
    글 잘 쓰는 척 하느라
    더 반감을 사고 있어요.
    진솔한 게 더 좋은 건데 척하느라.......

  • 12. 끼있고싶지만
    '19.3.26 1:23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아나운서였던거 잘 살려서 카페장사하는 느낌.
    포장잘한 카페하면서 되게 의식있고 세상에 없던일 하는 척해서 웃겨요.
    카페도 홍대쪽은 그렇게 안컸는데 위례는 스커디카페처럼 웅장하게 지어놓음.
    그래봤자 책파는 카페

  • 13. 123
    '19.3.26 1:24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ㅋㅋㅋ 아줌마들 허세에 웃고 갑니다.

  • 14. 사업
    '19.3.26 1:25 PM (125.191.xxx.148) - 삭제된댓글

    이란게 아이 안키워보고 는 이해못할거 같은데요..
    전반적 삶이 대한 이해가 높고 아무래도
    다양한 층을 만나야하고..
    아이낳고 키운 경험이 없어도 된다하지만 그 경험은 해본사람하고는 차이가 날거 같아요..

  • 15. 그냥..
    '19.3.26 1:25 PM (180.69.xxx.53)

    그냥..수능공부 잘한 연대 학생이죠..
    저도 인근대학교 나와서 알아요ㅠ 개념이 없는 학생?이에요
    공부는 잘했을것같아요 서점은 그냥 마케팅이고 알맹이 없어보여요
    물론 그것도 그녀의 역량.
    그래서 오씨가 점점..ㅠ 비호가 되어가고 있어요ㅠ
    사람이 그 내부의 역량이 있어야해요ㅠ

  • 16. ㅇㅇ
    '19.3.26 1:32 PM (175.223.xxx.48)

    임신글에 대해서는
    뭐랄까
    시터 가사도우미 육아장비 이런것들 원없이 쓸거고
    복직을 고민하는 생계형 워킹맘도 아니니
    그런분들 보기에는 징징 거리는걸로 보일 수 있지만
    이미 유복한 본인들 라이프스타일을 감안해서 사업을 최대한 확장했으니
    무게감은 공감이 가기도해요
    한편으로는 서민들하고는 고충의 내용이 다르니 괴리감이 있을거같기도 하구요

  • 17. ㅇㅇ
    '19.3.26 1:33 PM (221.154.xxx.186)

    젊을 때는 조금씩
    고상한 척 하는 지적 허세가 있지 않나요?
    나이 들면서 더 본질에 천착하고
    실용적이고 간결해진거 같아요.

  • 18. pppp
    '19.3.26 1:34 PM (124.56.xxx.92) - 삭제된댓글

    책방가보고 실망 ..서점이라기보단 그냥 스터디카페..콘텐트가 부족하고 역시 아직 젊고 사회생활(장사)안해본 티가 많이 나는 느낌 그런게 오히려 요즘 젊은 사람들에게 더 먹히는건지...내가 고루한가 싶은 생각도들고
    오히려 제일기획 출신 최인아 책방이 더 좋았어요

  • 19. 제목은
    '19.3.26 1:35 PM (219.254.xxx.67) - 삭제된댓글

    잘풀린 건가요? 하더니
    판을 깔고 흉보자는 거네요.

  • 20. 글에서
    '19.3.26 1:35 PM (203.246.xxx.82)

    어떤 점이 읽히더라...라고 말하는게

    왜 아줌마들 허세인지..

    저도 댓글에 웃고 갑니다.

  • 21. ..
    '19.3.26 1:39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와이프 별로인듯
    의식 있는 척 하지만 의식 없는 아가씨인거같아요
    그냥 수능공부 잘한 인문학적? 교양없는 공부잘하는 학생인거같아요..
    남자은 그냥 쑥맥같고
    여자가 굉장히 욕심 많고 드세보여요ㅠ
    그냥 남자가 잡혀 살듯..
    전 ㅠㅠ 결혼으로 남편의 능력이 반감되어보여요 2222222222

  • 22.
    '19.3.26 1:40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김소영 아나 글은 너무 관념적.
    뭔가 알맹이는 없어보이고
    저는 쉽고 진솔하게 쓴 글을 좋아하는데
    이 분 두내외 일본 책방 순례글은 전혀 공감가는 글이 아니더라구요.

  • 23.
    '19.3.26 1:41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웬만하면 시댁 임자없는 책 가져오고 싶은데
    김소영 아나 책은 그냥 두고 왔어요
    유시민 역사책만 들고 왔지요

  • 24. 저도 웃어요
    '19.3.26 1:41 PM (223.62.xxx.230) - 삭제된댓글

    반듯하고 성실한 사람이 끼가 없어서 나름 연예계에서 자리잡느라 이리저리 시행착오중이다..정도로만 생각했어요.

    그런데 여기 댓글에 입에 칼 물고 난리치는 분들 왜 이리 많아요?
    자기가 인근 대학교 출신이라 안대..ㅎㅎ 하다하다 별..
    남편 능력 반감시킨다고 뜬금없이 와이프욕하는 사람은 전형적인 심술보 시어미고요.

    남 욕하는 일에만 두 팔 걷고 나서는 동네 부녀회 회원들같아요.

  • 25. ..
    '19.3.26 1:43 PM (1.241.xxx.219)

    오상진은 프리 후 덜 풀린 케이스..
    김소영 아나는 노조 가입 때문에 방송 없이 한참 책상에만 앉아 있었다고..
    결국 자의 아닌 반강제적으로 퇴사한 거죠.

    책을 좋아했으니 책방도 열었겠지만
    원래 방송일 하던 사람이니
    정권 바뀌고 방송 많아지면서 그쪽에 더 치중하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유명해진 책방을 접을 수도 없고~

    여튼 전 공부도 잘해, 얼굴도 예뻐, 남편도 잘해.
    그냥 좋던데요?
    뭐 그리 비호감일 것까지야.

  • 26. oo
    '19.3.26 1:47 PM (175.223.xxx.48)

    컨텐츠와 내공이 없죠

  • 27. ...
    '19.3.26 1:53 PM (106.102.xxx.110) - 삭제된댓글

    혹시 버거킹녀이신가요...?

  • 28.
    '19.3.26 1:57 PM (117.111.xxx.75)

    방송에서 몇개 프로 고정하던데 그정도면 행사 많이 뛰어요
    전현무처럼 끼있는 진행자 선호 하는곳이있고
    진중하고 격식있는 자리에 맞게 진행자 부르는곳도 많으니
    옌예인 걱정 하지 맙시다 ㅋ

  • 29. ㅇㅇ
    '19.3.26 2:04 PM (223.39.xxx.3)

    광고도 제법 찍고 행사도 많이 해요..돈은 예전보다 훨 많이 벌죠..

  • 30. 이 부부가
    '19.3.26 2:27 PM (220.116.xxx.35)

    댓글 보니 왜 이렇게 비 호감인가요?
    남에게 폐 끼친 거 있나요?

  • 31. 오상진
    '19.3.26 2:29 PM (223.38.xxx.51)

    전 신혼일기 보고 김소영 아나가 오상진 같은 남자랑 결혼한게 얼마나 큰 복인지 잘 모르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32. 김소영
    '19.3.26 2:46 PM (59.28.xxx.202)

    저도 신혼일기보고 김소영 아나가 참 좋은남자랑 결혼잘했다고 생각했는데...
    근데 지금 댓글은 영 분위기가 틀리네요...한참 결혼할때는 서로 너무 잘 어울린다고
    칭찬글만 본걸로 아는데....

  • 33.
    '19.3.26 2:53 PM (1.224.xxx.125)

    아나운서들과 이십년간 일해왔어요. 내공있는 아나운서가 흔치않아요. 그럴수밖에 없는게 그냥 공부만해서 좋은대학나오고 타고난 외모덕에 취업에 성공한 사람들이 대다수이고 일단 방송국에 입사하면그때부턴 다 만들어진 대본으로 일하니 내공쌓을 기회가없어요. 방송국이 잘못했죠. 프롬포터에 하하하 까지넣어서 애드립쌓을 기회도 안주는경우가 많거든요. 차려진밥상에 숟가락얹으며 세월보내는 방송인이 대다수예요.방송에서 그럴듯 포장해서 글치 막상 인간대인간으로 만나봄 여기 댓글쓰는분들 발끝에도 못미치는 사람들이 대다수입니다.

  • 34. 흠흠
    '19.3.26 2:56 PM (119.149.xxx.55)

    오상진이 좋은 남편이죠..
    누구랑 살아도 잘 살겁니다

  • 35. ..
    '19.3.26 2:58 PM (223.38.xxx.237)

    오상진 아나는 카더라로 본건데 돈 많이 받는 행사가 들어온데요.

  • 36. 와이프
    '19.3.26 2:59 PM (211.36.xxx.23) - 삭제된댓글

    돈되는거 아니면 안하는 부류
    그래서 남편 이미지까지 그리 되는거 같음

  • 37. 참나
    '19.3.26 3:16 PM (125.183.xxx.172)

    연대 나왔다고
    학교 들먹이면서 흉 보는 사람들은
    서울대 나온 사람은
    다방면에 잘 해야겠네요?

  • 38. ??
    '19.3.26 3:44 PM (106.102.xxx.144)

    열심히 자기 일하고 사는 사람들을 괜히 흉보는 이유가 뭔가요? 여자때매 남자도 안된다니 무슨 말도 안되는소릴..

  • 39. ...
    '19.3.26 4:44 PM (221.149.xxx.197)

    두 부부에 아무 감흥없었는데
    우연히 여아나운서 임신기사 떠있길래 읽었다가..이 무슨 중2병도 아니고 오글거려 혼났네요;;
    글솜씨도 없던데 그냥 둘이 쓰고 둘이 읽었음..
    퍼날르는 기자가 문제겠지만서도..

  • 40. ;;
    '19.3.27 12:44 AM (223.38.xxx.212)

    인스타에는 의식있는척 얼핏보면 잘쓴글인것 같지만 가독성떨어지고 전형적인 있어보이려고 쓴글
    유튜브로는 ㅋㅋ 어휴 신혼일기인지는 그 프로는 약과입니다
    오상진도 촘파사진 올려놓고 더 자세한얘기는 채널로 가서 보라길래 중2병 걸렸나 싶던데요
    누가보면 무슨 왕실 원자 잉태한줄 알겠더라는.

  • 41. .....
    '19.3.27 1:19 AM (58.238.xxx.221)

    자기 애기가진거를 궁금하면 유툽가서 보라고 하나봐요?
    헐.... ㅎㅎ 진짜 웃기네요.
    둘이 하는 짓이 유아틱한게 비슷한가보네요.

  • 42. 임신 무게
    '19.3.27 3:38 AM (50.238.xxx.18)

    일하는 여성의 출산의 무게에 대해서 썼던데 공감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6383 지능이 97이면 심각하다고 봐야 하나요? 17 Mosukr.. 2019/03/26 5,481
916382 저의 결혼 과거를 이성친구한테 털어놓았어요..괜찮겠죠? 16 ... 2019/03/26 7,108
916381 나이먹고 결혼안한게 흉볼일인가요? 16 아놔 2019/03/26 5,635
916380 남앞에서 절대 자식자랑 나 자신이나 남자 자랑은 하지 말아야겠.. 10 ... 2019/03/26 4,891
916379 자녀가 성년이 되기전까지 부모로서 책임져야 할 일 뭐가 있나요?.. 2 : 2019/03/26 1,303
916378 병원에서 검사하다가 반지를 두고 왔는데 분실이 되었어요 9 ㅠ.ㅠ 2019/03/26 3,665
916377 [인스타추천] 항암투병하는 아기엄마 인스타툰 추천해요 11 .. 2019/03/26 4,306
916376 급. 장애 등급 질문입니다. 1 자폐 2019/03/26 1,042
916375 요즘 반찬 뭐 만드세요? 13 ㅇㅇ 2019/03/26 6,973
916374 50대 알게된18가지 진실 구글번역^^ 3 000 2019/03/26 4,083
916373 낙천적인분들 어떻게 사고하세요? 22 우지 2019/03/26 3,610
916372 [영어고수님 조언 절실] 영어 번역 문의드립니다. 4 00 2019/03/26 1,054
916371 전혀 친분 없고 얼굴만 아는 동네 엄마가 절 흉봤대요. 58 ㅠㅠ 2019/03/26 19,798
916370 여주인공이 사랑스러운 영화 는 뭐가 있을까요? 25 ㅇㅇ 2019/03/26 3,942
916369 日, '독도는 일본 땅' 초등생 교과서부터 왜곡 교육 4 뉴스 2019/03/26 713
916368 셀프로 염색하는데, 머리가 핑~하는데요. 6 염색 2019/03/26 2,076
916367 종합검진 받은 후 후유증 ....님들도 그러세요? 9 ........ 2019/03/26 2,832
916366 유산균추천 5 마늘꽁 2019/03/26 3,202
916365 알바비에 세금제외되는건가요.. 7 아르바이트 2019/03/26 2,556
916364 강사하시는 분 계세요? 멘탈 털리는 직업이네요 12 .. 2019/03/26 7,254
916363 주부님들 혼자 도전해보고 싶은 일 있으세요? 6 2019/03/26 2,454
916362 오래된 아파트, 몰딩만 새로 해보신 분 계신가요? 4 고민 2019/03/26 2,100
916361 실비, 어플로 청구해보신 분 계세요~ 7 .. 2019/03/26 2,548
916360 연씨앗을 먹어서 그런지 얼굴이 좀 갸름해졌어요. ㅇㅇ 2019/03/26 1,284
916359 재미있는 인스타나 유투브 추천해주세요 8 ... 2019/03/26 2,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