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들 팔려간다며 웃어요
작성일 : 2019-03-26 09:24:18
2742909
출근이 좀늦은오늘
지하철에서 초등학생들이 우루루타요
자리있다고 좋아서 앉더라구요
제옆에 앉은 남학생에게 어디가니 물으니
저희 팔려가요 하면서 깔깔거리며 웃는데....
그반친구들모두 막웃어요 그냥 웃긴가봐요
끝까지 어딜가는지 말안해주었으나 그학생들 한성백제역에서 내렸습니다
박물관 잘다녀와라~~~~
IP : 27.176.xxx.8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ㅋ
'19.3.26 9:25 AM
(216.154.xxx.33)
별것도아닌게 그렇게 웃길 나이..
귀엽네요 짜슥들..
2. ㅇㅇ
'19.3.26 9:27 AM
(117.111.xxx.187)
ㅎㅎㅎㅎㅎ
3. gg
'19.3.26 9:38 AM
(218.148.xxx.195)
ㅎㅎㅎ 귀염둥이들
저는 왜케 초등남아 얼굴 빨개져서 얼굴에서 막 수증기 내뿜는 그런거가 웃긴지
4. 귀엽죠
'19.3.26 10:15 AM
(58.230.xxx.110)
밝고 명랑한...
5. 아유
'19.3.26 11:30 AM
(211.117.xxx.60)
상상만 해도
귀여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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