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목욕탕 탕물이 재순환?

비밀 조회수 : 4,652
작성일 : 2019-03-26 07:55:35
다른 사이트에서 읽었는데요 목욕탕 탕물이 계속 재순환 하는거라고 하네요
여과되서 다시 쓴대요 근데 그 여과를 깨끗이 관리 안한다고 하구요
예전방식으로 물 대워 쓰는건 이제 없다고 하는데ㅠㅠ
뭐 이런게 있는지 정말 ㅠㅠ
IP : 211.208.xxx.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3.26 7:57 AM (121.176.xxx.164)

    우리가 쓰는 수도도 재순환 하는 거잖아요
    아주 큰 대형사우나 같은 경우는 자체 시스템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 2. ㅇㅇ
    '19.3.26 8:02 AM (110.70.xxx.187)

    여과를 깨끗이 하면 그 물이 깨끗한건가요?
    어차피 탕에 머무르는동안 이 사람 저 사람~
    뭔 짓을 해도 대중탕 물은 더러워요
    그래서 수영장이든 대중탕이든 안 다니는데
    다닌다면 위생은 포기하고 가야죠

  • 3.
    '19.3.26 8:03 AM (121.167.xxx.120)

    목욕탕물은 처음 들었고 대형건물 화장실 물은 그건물에서재활용한 물을 다시 정수해서 변기에 사용한다는 얘기는 있었어요
    목욕탕 물은 갈지 않고 하루 종일 사용하고 문닫고 청소 하면서 다 버리는걸로 알고 있어요
    대형 사우나 나 재활용해도 작은 동네 목욕탕은 아닐것 같은데요

  • 4.
    '19.3.26 8:19 AM (121.131.xxx.55) - 삭제된댓글

    목욕탕을 항상 늦게 가는데 탕물로 청소하든데요?
    그후 탕 안도 다 청소하고요.
    적어도 그날 사용한 물은 다 버립니다.
    친척이 목욕탕 했는데 새벽 4시에 내려가서 탕 물을 아침마다 새로 받았어요.

    새벽 4시에

  • 5.
    '19.3.26 8:20 AM (121.131.xxx.55) - 삭제된댓글

    목욕탕을 항상 늦게 가는데 탕물로 청소하든데요?
    그후 탕 안도 다 청소하고요.
    적어도 그날 사용한 물은 다 버립니다.
    친척이 목욕탕 했는데 새벽 4시에 내려가서 탕 물을 아침마다 새로 받았어요.

  • 6. 재순환
    '19.3.26 8:22 AM (175.208.xxx.25)

    재순환이라니요
    그날 물 다버리고 새로 받더만

  • 7. 퓨쳐
    '19.3.26 8:27 AM (180.68.xxx.22)

    몸만 담궜다 나오는 수영장도 여과해서 재활용할때 락스 어마무시하게 탑니다. 안그러면 각종 눈병 피부병 창궐하니까요.

    따뜻한 물에 몸 담그면 그물 재활용할땐 락스를 얼만큼 부어야할까요? 근데 목욕탕 물에서 락스냄새 나요? 온도 때문에
    락스 냄새 더 심해져 눈도 코도 못들걸요.
    그리고 재활용 했다 병 옮았다는 얘기 나오면 막대한 시설 투자하고 몇달동안 영업정지 당해야하는데 그게 얼마나 손핸가요.

    아마 월풀과 같은 기능성 욕조가 공기방울 만들어 내는 장치나 욕조의 물 다시 끌어올려 폭포 만드는 장치 관 청소가 어려워 아무리 깨끗한 물을 매일 새로 받아도 끼었던 때가 다시 나오는 현상을 말한거 같네요.
    생각해 보니 이것도 큰일이긴 하군요. ㅡ.ㅡ;;

  • 8. ..
    '19.3.26 8:27 AM (175.192.xxx.5)

    수영장물이 여과해서 계속 쓰겠죠

  • 9. 비밀
    '19.3.26 8:27 AM (211.208.xxx.3)

    탕물 하수구가 버리는게 아니라구요 그게아니고 그 하수구가 여과기로 가는거래요

  • 10. 퓨쳐
    '19.3.26 8:37 AM (180.68.xxx.22)

    원글님 수도공사에서 하천 여과하는 작업이 얼마나 막대한
    국가 재정이 드는 지 아시나요. 사람이 먹고 피부에 닿아도 문제 없을 물로 재탄생하기 위한 과정은 국가가 아니면 이렇게 싼 가격에 공급 받을 수 없어요.

    더구나 생활 하수로 쓰기에도 부적합한 샴푸 세제 듬뿍 들어간 목욕탕 물을 여과하려면 목욕탕 만한 여과설치를 따로 해도 부족할 겁니다.
    들어온 수도물에 연수나 기타 기능성 성분 투입을 하는 공정만도 쓰는 물 양이 많아 만만치 않은 비용이 드는데요.

  • 11. 핸드폰으로
    '19.3.26 8:46 AM (116.39.xxx.163)

    구글 (사우나역세작업) 검색 첫 글 보세요 예전 지인이 역세담당하는 직원이였어요 대단히 큰 사우나 수영장 에는 물 재활용하는 역세작업 있는줄 알아요 안그럼 물값 감당에 적자 나지 않을까요?

  • 12. 퓨처님
    '19.3.26 8:50 AM (116.39.xxx.163) - 삭제된댓글

    물론 샴푸물은 하수구로 내려보내고 탕속물(냉탕 온탕 급탕)을 재활용하겠지요

  • 13.
    '19.3.26 8:52 AM (59.30.xxx.248)

    수영장의 경우 이물질(머리카락 같은거) 걸러서 다시 들어온다고 합니다.
    수영장 양쪽으로 물이 배수되는데로 빠져서 다시 들어온다고
    소독약 넣는거 맞고요. 인체에 해가되지 않을 정도로
    밤에 문 닫으면 수영장 마닥과 벽을 타고 다니며 청소하는 기계 돌립니다. 로봇청소기 같은걸로
    그럼 그안에 엄청난 찌꺼기랑 더러운 거가 잔뜩 나온대요.
    그거 보면 수영장에 들어가고 싶지 않다고.
    목욕탕은 새물 받는거 맞아요.
    진짜 여과 정수장치가 엄청 비싸요.
    물값이 더 쌀걸요?

  • 14. ..
    '19.3.26 9:00 AM (222.237.xxx.88)

    원글이가 읽었다는 그 사이트가 어딘가 증거를 대든지
    이런 허구맹랑한 소설좀 읊지마시오.

  • 15. 비밀
    '19.3.26 9:11 AM (211.208.xxx.3)

    https://m.blog.naver.com/artica24/221480476227

  • 16.
    '19.3.26 9:45 AM (211.224.xxx.163)

    찜질방 새벽 탕청소하는거 한번도 안보셨어요? 탕물로 목욕탕 전체 청소해요. 그 드런 물을 어떻게 재탕하겠어요 단 수영장 처럼 된 큰 냉탕이랑 등대고 있음 수압으로 마사지하는 큰탕 거기 물은 자주 안가는것 같아요. 냉탕은 많이들 안들어가니 그물을 데워 탕에 공급할것도 같네요.

  • 17.
    '19.3.26 9:55 AM (211.224.xxx.163)

    위에 블로그글보니 그런가보네요. 옛날 동네목욕탕이 좋았는데. 물 조절을 손님들이 할 수 있었죠

  • 18. 목욕탕했었는데
    '19.3.26 10:37 AM (116.40.xxx.208)

    저희집이 목욕탕했었는데요
    동네목욕탕은 물 그냥 버려요
    욕탕물로 새벽에 청소하고 오픈할때 새물받았어요
    규모 엄청나게 큰 사우나는 모르겠지만
    동네 목욕탕은 여과장치하는게 돈 더들거 같은데요

  • 19.
    '19.3.26 10:43 AM (112.165.xxx.120)

    다니는 헬스장이 큰 사우나와 함께 있는 곳인데...
    얼마전부터 사우나에 대문짝만하게 물 재활용 안한다고... 써놨던데
    이런글 때문인가봐요............

  • 20. 글쎄
    '19.3.26 10:44 AM (218.157.xxx.93)

    대형 목욕탕은 모르겠지만 우리동네 목욕탕은 탕이 크지 않아요, 알바로 목욕탕 청소 하시는 분에게 물어봤는데 다 버린다고 하던데요,,

  • 21. .....
    '19.3.26 12:31 PM (211.104.xxx.198)

    수영장은 재순환 하는거 맞지않나요?
    그래서 소독약 냄새도 엄청나고

  • 22. 수영장은
    '19.3.26 12:51 PM (211.224.xxx.163)

    일년에 한번 물 간데요. 그 물 한번 가는데 몇천만원 든다고 하던데요. 일년에 한번도 국가 운영하는 그런 시설이나 그렇지 사설 수영장은 그것보다 더 텀이 길게 물 간다고 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7064 여자가 결혼 잘(?) 할때 (속물적인거 싫어하심 패스..) 18 vi 2019/03/26 8,848
917063 가수 김동률의 매력은....뭘까요~~~^^ 7 김동률 2019/03/26 3,196
917062 초등학교 보안관 할아버지 음료수 선물 11 선물 2019/03/26 2,093
917061 자꾸만 제 차로 어디 가자는 친구 이제는 좀 짜증나네요 19 ... 2019/03/26 6,619
917060 저희 고2 아이가 제주로 수학여행 갑니다 4 2019/03/26 1,544
917059 눈이부시게...그동안 복선같은게 있었다면 뭘까요? 7 흠흠 2019/03/26 4,128
917058 부부 유럽패키지 여행사 추천 부탁드립니다 2 중년 2019/03/26 1,657
917057 욕실 덧방 후 누수 조언 좀 부탁드려요... 4 2019/03/26 3,567
917056 고등생들 해외많이 가네요 10 학기초 2019/03/26 2,373
917055 서울 오늘 트렌치나 가죽자켓 입어도 되는 날씨인가요? 4 .. 2019/03/26 1,583
917054 얼마전 자게에 장범준 인성얘기가 나왔는데 13 2019/03/26 8,352
917053 밤에 샤워하고 자면 아침에 몸이 가벼운 이유가 뭘까요? 6 ㅇㅇ 2019/03/26 3,845
917052 혹시 모형 과일 어디서 살수 있을까요? 6 잘될거야 2019/03/26 1,482
917051 딸이 이혼하고 오면이란 글을 보고 .. 22 에휴 2019/03/26 7,015
917050 본인 통장에 잘못 입금된 돈 함부로 돌려주지말래요. 8 ... 2019/03/26 6,352
917049 복숭아뼈 골절이후 계속 다리가 부어요 7 짜라투라 2019/03/26 2,630
917048 초딩들 팔려간다며 웃어요 5 엄마 2019/03/26 2,672
917047 코슷코삼겹살 5 회원 2019/03/26 1,069
917046 골목식당 충무김밥아줌마;; 10 ㅎㅎ 2019/03/26 4,931
917045 알프레드 히치콕 영화 추천해주세요 12 와우 2019/03/26 1,100
917044 60대후반 키플링 백팩 5 백팩 2019/03/26 2,710
917043 유해진씨 성격 마음에 드네요.. 44 ... 2019/03/26 9,557
917042 문대통령에 대한 신뢰를 접어야 하나?, 계속 믿어야 하나? 53 꺾은붓 2019/03/26 3,098
917041 초등인데 타도시에 집있고 원룸에서 학교 다니면 7 안좋게볼까요.. 2019/03/26 1,185
917040 저 오늘 생일이예요 7 ... 2019/03/26 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