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수생 자녀들 현역때보다 더 열심히 하고 있나요?

조회수 : 2,271
작성일 : 2019-03-26 06:32:34
현역때보다 두배는 더 노력해야 입시성공 가능성이 있다는데..
재수생 딸아이가 볼륨매직을 하겠다네요.
재수생이라고 머리하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공부에 제대로 집중은 하고 있는건지.. 걱정이 되네요ㅠ
IP : 223.38.xxx.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6 7:01 AM (220.120.xxx.158)

    해주세요
    안해주면 해줄때까지 계속 하고싶어할거에요
    빨리 해주고 공부에 집중하게 하는것이 나아요
    그리고 공부는 수만휘 보니 수시 신경쓰는 현역보다 시간적으로 훨씬 여유롭다더군요

  • 2. 아이고
    '19.3.26 7:18 AM (211.218.xxx.241)

    그게뭐라고
    해주세요
    우리이들 반수할때 학원가면 여자아이들이
    멋엄청내고 다닌데요
    그래도 학교만 좋은데 다갔다고
    어머님
    내자식을 믿으셔야합니다

  • 3. 울재수생
    '19.3.26 7:27 AM (218.48.xxx.197)

    남자아인데 해주려고요~~ 2~3시간 투자하고 기분업에 도움될까싶어서요

  • 4. ㅇㅇ
    '19.3.26 7:40 AM (115.137.xxx.41)

    앳되고 앳된 우리 아들이 작년에 재수하면서 2, 3개월만에
    머리 신경 쓰고 옷 신경 쓰더니 확 나이들어 보이더군요
    성적은 많이 올랐어요

  • 5. 그러더라구요
    '19.3.26 7:52 AM (175.213.xxx.82)

    아침마다 화장은 기본이고 주말은 놀거 다놀고.. 그래도 성적은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다들 재수하는 모양이예요. 학교도 잘 갔어요

  • 6. 여긴
    '19.3.26 8:30 AM (211.212.xxx.148)

    왜이리 자년들한테 관대한지~~
    재수생이 공부만해도 모자랄판에 매직하다는것은.
    그만큼 공부에 완전히 집중 안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주위에 기숙으로 보내나봐요~~
    일절 그런얘기없이 공부만해서 sky갔다는 얘기가 들리니

  • 7. 암튼
    '19.3.26 9:49 AM (1.244.xxx.21)

    작년 계약직으로 고교에서 일했는데 그 학교 1등급들은 죄다 재수들어갔어요. 그리고 주변에 동료교사 자녀분들 공부잘하는 아이들도 모두 재수. 올해 입시 곡소리 많이 들릴듯해요. 정말 이번 입시 두렵습니다.

  • 8. ㅁㅁ
    '19.3.26 10:05 AM (124.64.xxx.116)

    조카 재수중인데, 작년보다는 공부 좀 하는 듯 해도 그렇게 열심히는 아니래요.
    잠도 일곱여덟시간씩 꼬박꼬박 잔대요.

    그런데 잠 줄여야 한다고 조언은 못하겠더라고요.
    잠 줄였다가 학원에게 꾸벅꾸벅 졸면 안되니까요.

    동생은 잠도 팍 줄이고 거듭 나길 바랐나 보던데, 올해도 가열차게 안하니 불안한가 봐요.

    그런데 그렇게 확 바뀔 의지가 있는 아이였으면 벌써 대학생 됐겠죠. ㅜㅜ

  • 9. 그냥
    '19.3.26 10:21 AM (59.11.xxx.181)

    재수하는 본인 의지만큼 나오더군요. 머리한다고 성적 좌우하지는 않을거예요.
    저희애도 올해 재수해서 대학갔는데 현역보다 열심히 하지 않았어요. 마지막 두달남기고 본인의지로 열공하고 상위권 대학가기는 했어요...

  • 10. ㅇㅇ
    '19.3.26 1:11 PM (121.168.xxx.236)

    왜이리 자년들한테 관대한지~~
    재수생이 공부만해도 모자랄판에 매직하다는것은.
    그만큼 공부에 완전히 집중 안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주위에 기숙으로 보내나봐요~~
    일절 그런얘기없이 공부만해서 sky갔다는 얘기가 들리니
    ㅡㅡㅡㅡ
    길게 보세요.. 수능때까지 버티려면 간간히 숨통 틔어줘야 해요
    기숙학원에서도 한달에 나흘 몰아서 휴가 나오는데
    공부시키지 말라고 해요
    애들한테는 사고치지 말라고 당부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6267 검찰, ‘김성태 딸 부정채용’ 서유열 전 KT 사장 구속영장 청.. 10 뻔뻔한 2019/03/26 1,526
916266 아파트 2억 대출 받을 려는데 이율이 낮은곳이 어딜까요? 2 자유 2019/03/26 2,069
916265 다이어터분들 먹방이 대리만족에 도움이 되나요? 5 다이어터 2019/03/26 1,132
916264 금딱지 좋아하시는 분들 40대에 팔찌 ㅠ 6 2019/03/26 3,182
916263 주인 찾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4 어찌할지 2019/03/26 771
916262 삼성본관앞 어디서 M5107을 타는지요? 7 버스 2019/03/26 901
916261 아이 태아보험 약관 확인 법 2 2019/03/26 831
916260 고양이가 얼굴을 할켰는데 연고바르면 될까요? 7 .... 2019/03/26 2,201
916259 빌라시세 4 2019/03/26 1,468
916258 미레나 하신분들 .. 5 산부인과 2019/03/26 2,165
916257 기능성방석 추천 좀... 엄마 2019/03/26 655
916256 고3 엄마입니다..컨설팅은 어디에서 받아야하나요? 13 고3 2019/03/26 4,393
916255 면혼방 트렌치코트는 어떻게 세탁하세요~? 2 ... 2019/03/26 1,752
916254 백스트릿보이즈 아시는 분 5 오늘휴가임 2019/03/26 896
916253 말을 많이 해야하는 일을 하면 목이 금방 고장나는데 왜이러죠 4 목쓰기 2019/03/26 1,170
916252 손예진. 한지민 누구랑 결혼할지 궁금 17 ... 2019/03/26 7,329
916251 추미애 얼굴 왜 저래요? 4 ... 2019/03/26 3,559
916250 골목길 가로등 어떤 색이 좋으세요? 14 가스등 2019/03/26 1,331
916249 부동산 농간으로 임차인이 전세금 떼이고 집에서 쫓겨나게 생겼는데.. 5 어제 제보자.. 2019/03/26 2,918
916248 3월말에 보험만기인데 몇년전것들을 청구해도 2 마음이 급해.. 2019/03/26 1,286
916247 내가 알앤비를 좋아하는군요 5 tree1 2019/03/26 845
916246 칼기 재조사할거 같군요 1 ㄱㄴ 2019/03/26 1,305
916245 털 안빠지는 고양이 18 내마음 2019/03/26 3,241
916244 피부탄력 리프팅 마스크팩 추천 좀 해주세요 3 맘~ 2019/03/26 2,734
916243 부동산 요즘 조용한가요? 26 아파트 2019/03/26 5,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