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부진 프*폴사건보면

... 조회수 : 6,840
작성일 : 2019-03-25 21:15:20
재벌이면 집으로 왕진오는거 아냐 했는데
병원가서 주사 맞는걸 보고 놀랬어요
관리의 삼송이라더니 다 그짓말
드라마랑 조금 다른 세상 ㅋ
IP : 175.223.xxx.2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알아서
    '19.3.25 9:16 PM (121.167.xxx.45)

    별사건을 다 만드네요
    우매한 국민이니 우르르 우르르

  • 2. ..
    '19.3.25 9:18 PM (211.224.xxx.163)

    마약류예요. 다른 주사가 아니라 마약류로 분류되는 주사. 잘못하다간 의사 면허 날라갈지도 모르는데 아무리 삼성이래도 안하죠

  • 3. 산과물
    '19.3.25 9:18 PM (112.144.xxx.42)

    제발 경제나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 4. 이미
    '19.3.25 9:18 PM (218.39.xxx.122)

    보여줬잖아요.
    그 부친 이건희...
    조선족데려다 화대주며....
    이걸 누가 믿을 수 있을까요?영상이 없다면..

  • 5. 돈이
    '19.3.25 9:22 PM (222.110.xxx.248)

    1조도 넘고
    무엇보다 애 하나 낳고 이혼해서
    자기가 남자면 어린 새부인 얻어서 애를 낳기나 하지
    본인이 여자니 어린 남자랑 재혼한다쳐도 내년이면 아니 50이니 애를 더 낳기도 어려워
    그러니 자신의 뒤를 이을 애도 하나 뿐이고
    더구나 이혼해서 그 애는 천지 간에 의지할 혈욱이라곤 자기 하나 뿐일텐데
    아버지야 있지만 그리고 아버지쪽 친족이 촌수야 가깝지만
    그간 이야기보니 거의 왕래도 안해서 쌓은 왕래도 없을테고
    그러면 본인이 끝까지 본인 관리를 잘 해야지
    저렇게 프로포폴 이라니
    너무 이상해요.
    간호사들끼리 내성이 생겼는지 양이 엄청 많이 주사로 들어간다는 말까지 했다는데
    그런거 위험성 모를 정도도 아니고 왜 저럴까요?
    결혼도 정략도 아니고 자기가 좋다고 좋다고 우겨서
    한 결혼이면
    그 남자나 돈이 아니라 자기 정신적인 의지처나 방패막이로 하고 살든가
    그것도 아니고 저리 이혼한다고 저러고 있고
    뭔가 진짜 내가 이해할 필요도 없지만 이해 안되는
    이상하게 힘든 인생이어 보이네요.
    다 가졌는데도 불쌍하다 싶은 느낌.

  • 6. 재벌3세들
    '19.3.25 10:54 PM (211.42.xxx.116)

    주식가지고 뒤로가서 해외여행다니며 자원봉사나하지
    감당못할 스트레스받으며 기업가치 낮추고 왜저런데요
    저거보고 배운 재벌4세는 멀쩡할까요?

  • 7. 00
    '19.3.25 11:55 PM (218.48.xxx.168)

    수술할때 기억이 훅 끊기는데 저거쓰죠?;; 불면증있을때는
    아무생각없이 잘수있어서 좋을것같기는 하지만 약물이죠ㅜ
    근데 한편으로는 얼마나 힘들었으면 병원까지가서 저랬을까
    안타깝네요 ㅠ 좋은방향으로 이끌어줘야지 의사가 더 잘못한것같아요

  • 8. ㅇㅇ
    '19.3.26 12:40 AM (106.102.xxx.4)

    이게 왜 마약이라고 불리는지 모르겠어요
    대장 내시경 할때 이 약맞고 했는데
    깨고 어찌나 머리아프고 힘들던지...ㅜㅜ
    마약이면 기분도 좋고 그래야하는거 아닌가요?
    의료 수면 마취제라고 알고있는데
    제 경운 너무 안좋았던 기억에 내시경 하러가기 겁나요.
    그렇다고 생으로 할수도없고.
    이부*도 안되보여요.
    여기저기서 욕 들 하기 바쁘니...
    그 인생도 참 안되보여요..
    조무사도 몇년전 일 을 이제 얘기했다는것도 이해도 안가고요.
    아무튼 이사건은 이상해요.

  • 9. 부산사람
    '19.3.26 2:59 AM (211.117.xxx.115)

    노예들 많네..국민이 우매하다고..같잖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9503 염색후 어느 시점에 머리결이 가장 안 좋나요? 1 아이빈 2019/04/03 1,685
919502 화동이 아닌데 결혼식에 흰원피스 21 공주 2019/04/03 5,636
919501 김의겸 실더들 나오세요 41 .. 2019/04/03 2,359
919500 님들은 어떤 복을 타고 나셨나요? 27 2019/04/03 4,153
919499 호주여행 조언구합니다 8 !!!! 2019/04/03 1,144
919498 지병수 할아버지 유투브채널 생겼대요^^ 5 00 2019/04/03 1,728
919497 남편이 저한테 말시키지 말라는데요.. 20 ㅇㅇ 2019/04/03 6,484
919496 피부과에 들인 돈은 안아까운가요? 4 피부과 2019/04/03 3,268
919495 마음이 어수선하고 심란할때 뭘 하시나요? 8 ㅇㅇ 2019/04/03 2,979
919494 아침운동하러 가기 너무 싫으네요ㅠㅠ 12 컬리 2019/04/03 4,149
919493 곤약까지 맛있으면 다이어트는 물건너 간걸까요? 8 .... 2019/04/03 2,585
919492 중2내신대비중 영어학원에서.. 6 영알못 2019/04/03 1,505
91949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4 ... 2019/04/03 1,166
919490 집에서 염색하다 장판에 묻혔어요ㅜ 6 2019/04/03 1,865
919489 6모 접수 학생이 직접 행정실가서 하는건가요? 2 ..고3맘 2019/04/03 1,508
919488 한쪽손만 계속 저려요 ㅜㅜ 하루가 지났는데 7 2019/04/03 3,417
919487 새벽마다 명치가 또 아파요ㅠ 3 ㅠㅜ 2019/04/03 3,754
919486 감사 21 무능 2019/04/03 7,559
919485 1년짜리 적금은 어디가 이율이 괜찮나요? 7 두둥 2019/04/03 3,378
919484 좋은학벌은 구체적으로 어느정도의 학벌을 의미하나요? 40 ... 2019/04/03 10,149
919483 머리가 너무 좋은 사람은 감성이 부족한가요? 7 2019/04/03 4,199
919482 남편이 속이 부대낀다며 6 응급실 2019/04/03 2,160
919481 2002-2005년도쯤은 30살이 그렇게 노처녀였나요..??? 26 ... 2019/04/03 5,054
919480 국립대 안에 떡하니 '일본군 위안소'..태국 공문서 확인 뉴스 2019/04/03 1,263
919479 법정에 선 현직 판사 "임종헌이 불러준 대로 전교조 문.. 3 뉴스 2019/04/03 1,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