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가 돈 쓸까봐 부들부들 떠는 시부모님.
며느리는 5만원짜리 아우터를 입어도 눈꼴시려하는데
웃긴건 딸은 온갖 사치를해도 뿌듯해 하시네요.
딸, 며느리 모두 전업이에요.
그러면서 왜 자꾸 사랑한다고 하는지, 징글징글한 그 이중성.
1. 당연하져
'19.3.25 6:58 PM (223.39.xxx.57)아들이 부엌에 들어가 혼자 설거지 하는건 싫은데
사위가 설거지 하는건 내딸 사랑 받는거 같아 흐뭇 하다 잖아요. 모성애는 원래 이기적인겁니다. 내딸 잘쓰는건 좋아도 내아들 등골빼는건 싫은거죠2. dd
'19.3.25 6:58 PM (110.70.xxx.39) - 삭제된댓글구역질나는 이중성. 같은 여자지만 그런 심보 가진 사람 이해안됨. 그런 마음 드는거야 개인 마음이니 자유지만 왜 겉으로 드러내죠? 그러지 않아야 하는걸 알고. 그러지 않을 수 있어서 인간인건데
3. 가식
'19.3.25 7:04 PM (223.39.xxx.16)가식적인 사람보단
차라리 저리 다 드러내는 사람이 좋아요
단순 하잖아요
당연 한 거죠
내 아들이 번돈으로 아까운 거죠
저도 나중에 제 딸이 결혼해서 사위는 집에 놀며
제 딸이 벌어다 주는 돈 으로 비싼 옷 사 입으면
배 아플 듯4. 가식
'19.3.25 7:10 PM (223.39.xxx.16)딸은 내 딸 이잖아요
그래서 친정 갈 때 최고 좋은 옷 입고 가고
시댁 갈 땐 제일 후줄근한 옷 입고 간다고5. ㅇㄱ
'19.3.25 7:12 PM (223.62.xxx.84)그럼 사랑한다는 말은 왜 그리 자주할까요 징그럽게. 나중에 간병시키려고 그러는 건가.
6. 가식
'19.3.25 7:21 PM (223.39.xxx.16)거를 거 걸러 들으세요
빈말이야 뭔들 못해요
님도 님이 받은만큼 하면 되죠
못나고 곰보째보라도 내 새끼가 최고고
팔은 안 으로 굽습니다7. 울시모랑
'19.3.25 7:28 PM (223.33.xxx.231)같은 증상
최고의 치료법은 덜보고 안보고8. 울시모랑
'19.3.25 7:29 PM (223.33.xxx.231)징글징글 그놈의 사랑은
공짜고 돈은 안드니까
그리고 자기가 엄청 좋은 시모같으니까9. 스스로
'19.3.25 7:31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다짐하는거에요. 사랑한다고.
실제로는 아닌가봅니다10. 통역이 필요해
'19.3.25 7:38 PM (117.111.xxx.174)사랑한다는 말은 내 간병은 니차지 라는 말.
11. 마이크로 닷
'19.3.25 7:39 PM (117.111.xxx.174)부모인가요? 말로 사기치는.
너무 소비 다 오픈하지마세요, 남편입도 단속.
시댁엔 같은옷.12. 당연하죠
'19.3.25 7:41 PM (220.85.xxx.184)내 부모와 시부모가 같던가요? 역지사지 하면 답 나오죠.
님도 사랑한다 하시면 되잖아요.13. 시가
'19.3.25 7:44 PM (211.196.xxx.224) - 삭제된댓글갈때 화장하고 간적없어요.
맨얼굴에 머리 대충, 목늘어난 티셔츠.
공식 지정 패션이에요ㅋㅋ14. 그러거나말거나
'19.3.25 7:49 PM (182.221.xxx.208)그런 이중성이면 자주 안보는게 답이지요
15. ~~
'19.3.25 7:56 PM (125.176.xxx.253) - 삭제된댓글ㅋㅋㅋㅋ
사랑한다는 말은.. 나중에 자기늙었을 때
간병해달라는 말이에요.
한마디로 알랑방귀 껴놓는 거죠.ㅋㅋ
저렇게 쇄뇌시키는 시모들 있어요.
내친구도 며느리한테 전화로 사랑한다 아가야~
이러고 끊더라구요.
그러면서 늘 우리에겐 며느리 뒷담화..
딸가진 입장에서 아주 징글징글 하더만요16. ~~~
'19.3.25 7:57 PM (125.176.xxx.253) - 삭제된댓글사랑한다는 말은.. 나중에 자기늙었을 때
간병해달라는 말이에요. 22222
그 말은 3대 거짓말 중 하나라는 거 다 아시죠?
한마디로 알랑방귀 껴놓는 거죠.
저렇게 세뇌시키는 시모들 있어요.
내친구도 며느리한테 전화로 사랑한다 아가야~
이러고 끊더라구요.
그러면서 우리에겐 늘 며느리 뒷담화..
딸가진 입장에서 친구지만 아주 징글징글 하더만요17. 1111
'19.3.25 9:25 PM (223.62.xxx.116)남편두고 애들이랑 여행간다하니
돈.낭.비. 랍니다
돈.낭.비
돈.낭.비.
네 저 돈낭비 좋아해요18. ㅎ
'19.3.25 11:06 PM (124.54.xxx.150)맞아요 남편이 휴가 못내고 해외여행 싫어해서 애들데리고 다녀오면 무슨 시부모 돈 꺼내 쓴것처럼 나를 얼마나 불편하게 하던지.. 친정엄마 카드로 다쓰고 다녔구만 ㅠ 남편이 명절에 전부치면 아주 난리가 나요 그러면서 나나 손녀딸이 하는건 얼마나 신나라 하는지.. 진짜 애가 할머니 집에 안가고 싶다 할 정도에요
19. 또마띠또
'19.3.26 12:06 AM (112.151.xxx.95)마이크로닷 부모 ㅋㅋㅋㅋㅋ 윗님 센스
20. ...
'19.3.26 3:10 AM (175.117.xxx.148)내 엄마가 아니잖아요.
원글도 그럴거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17522 | 친구가 웃으니 저도 좋네요! 2 | 큰웃음 | 2019/04/04 | 1,344 |
| 917521 | 패딩과 건조기 2 | 질문 | 2019/04/04 | 2,305 |
| 917520 | 자라 쟈켓 사이즈 고민되네요 2 | 숍퍼 | 2019/04/04 | 1,553 |
| 917519 | 유튜브 인기동영상이 외국채널로 바꼈어요. | 이젠 어려워.. | 2019/04/04 | 1,558 |
| 917518 | 사랑과 희생은 어떤 관계인가요..? 8 | ㅅ | 2019/04/04 | 2,351 |
| 917517 | 우울증이 심한데... 6 | ... | 2019/04/04 | 3,560 |
| 917516 | 30년만에 열린 비밀 외교문서로 본 KAL 858 '무지개 공.. | 뉴스타파 | 2019/04/04 | 2,025 |
| 917515 | 코스트코 알바 13 | 삼남매맘 | 2019/04/04 | 15,113 |
| 917514 | 한의사 선생님 계세요? 요즘 한약재에 20 | .. | 2019/04/04 | 4,515 |
| 917513 | 내용 지웁니다 15 | .... | 2019/04/04 | 12,090 |
| 917512 | 뼛속까지 추운 느낌이 드는데 왜 그런건가요? 8 | Dd | 2019/04/04 | 4,529 |
| 917511 | 뒷담화 중간에서 전달해 주는 사람이 더 나쁘다는데 35 | ᆢ | 2019/04/04 | 14,895 |
| 917510 | 통영 고성 분들 힘내세요 5 | ... | 2019/04/04 | 2,208 |
| 917509 | 통영은 김학의가 나와도되겠죠? 17 | ㄴㄷ | 2019/04/04 | 2,547 |
| 917508 | 3세,5세 워킹맘인데 회사 그만 둘까요.... 48 | ..... | 2019/04/04 | 8,441 |
| 917507 | 2016년 "황교안 서울역"기사와 사진 보세요.. 10 | .... | 2019/04/04 | 2,691 |
| 917506 | 덕후, 덕질에 콤플렉스가 있었는데 인식이 어느정도 개선됐어요 5 | ㅇㅇ | 2019/04/04 | 1,971 |
| 917505 | 고향이 창원 성산구 입니다. /펌 7 | 이런글이있네.. | 2019/04/04 | 2,729 |
| 917504 | “여성독립운동가 항일투쟁의 활약과 정신” 15 | 나는여자다 | 2019/04/04 | 876 |
| 917503 | 토마토 맛있게 먹는법 7 | ㅁㅁ | 2019/04/04 | 4,522 |
| 917502 | 성형이 판을 치니 연예계 수퍼루키가 드무네요 17 | .. | 2019/04/04 | 6,100 |
| 917501 | 남편이 만취해서 50 | ... | 2019/04/04 | 26,348 |
| 917500 | 돼지찌개집 가고싶네요. 7 | 골목식당 | 2019/04/04 | 3,248 |
| 917499 | 뷔페) 라구뜨 or 리버사이드 호텔 3 | 뷔페 | 2019/04/04 | 2,098 |
| 917498 | 벌레 무서워하는 분들 벌레 옆에 오면 얼음 되는편인가요.?? 6 | ... | 2019/04/04 | 1,66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