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정리중인데 멀쩡한것 버리기

ㅡㅡ 조회수 : 6,832
작성일 : 2019-03-25 09:45:42
책이많아서 자리를엄청차지해서 다 정리중이예요
근데 책이빠지고 그책장을 버려야 공간이 나오는데
남편이 멀쩡한책장을왜버리냐고 뭐라고해요
남편이 도와줘야 버릴수있는데 ㅡ크고 무거움
근데 너무멀쩡해서 버리기가좀그렇긴하네요
다른분들은집정리 어떻게들하시는지
결국 가구정리안하면 공간이 안나오잖아요
IP : 175.118.xxx.4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3.25 9:49 AM (180.64.xxx.182)

    옷 같은것 한두번 입은거 멀쩡한거 버릴때는 누군가 가져다 잘입겠지 하고 버려요

  • 2. .....
    '19.3.25 9:49 AM (223.38.xxx.200)

    웬만하면 수납장은 버리지 마세요. 하다 못해 선반이라도 되니까요.
    글고 미니멀리즘은 이사잦은 사람한테 유용한 거지
    집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그닥 좋지 않아요.
    저도 한때 버렸다가 불편해서 다시 다 샀네요.
    집이 산뜻해진 효과는 있는데 이정도는 소품 몇개 바꿔준걸로도 충분했어요.
    하여튼 돈 두세배로 드니까 낡은 책, 소품 정도는 버리고 고가의 큰 살림은 일단 냅두는게...

  • 3. 책장을
    '19.3.25 9:50 AM (119.198.xxx.59) - 삭제된댓글

    버리지 마시고

    푼돈이라도 받고 파세요

    아니면 무료드림으로 올리세요.

    그러면 남편도움없이
    사시는 분이 알아서 가져가십니다.

    둥지폭파라고 해요.
    물건에 들어있는 그 가구를 없애야 안에 내용물도 비워지는게 맞아요.

  • 4. 중고에
    '19.3.25 9:53 AM (175.120.xxx.181)

    내시면 본인들이 차 가져와서 돈주고 가져가요

  • 5. ..
    '19.3.25 9:55 A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물건 버릴 때 남편 있을 때 버리는 거 아닙니다 ^^

  • 6. 당근
    '19.3.25 9:55 AM (223.62.xxx.219)

    당근에 올려 보세요
    필요한 사람은 와서 가지고 가요
    적당항 가격 받아서 봄 옷 한 벌 사 입으세요

  • 7. ...
    '19.3.25 9:56 AM (125.177.xxx.182)

    당근 어플까시고 무조건 싸게 파세요. 필요하신 분이 척척 가져갑니다. 더불어 주머니는 두둑..
    그 돈으로 다시 뭔가를 사는 게 에러이긴 하지만요

  • 8.
    '19.3.25 9:59 AM (168.126.xxx.33)

    책장 치워 보시면 비로소 정리 효과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남편들은 물건 정리하는 것을 극도로 싫어들 하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 9. ㅡㅡ
    '19.3.25 10:02 AM (175.118.xxx.47)

    당근깔아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10. ..
    '19.3.25 10:23 AM (218.148.xxx.195)

    안쓰면 버리는거죠 아니면 드림 내지는 중고거래
    멀쩡한거라는 이유로 무조건 다 갖고있으면 ㅎㅎ

  • 11. .......
    '19.3.25 11:00 AM (222.106.xxx.20)

    책은 버려도 책장은 두시지.

  • 12. ...
    '19.3.25 11:03 AM (223.62.xxx.189)

    원글님 덕분에 저도 당근깔고... 팔고싶었던 스타일러 내놨네요
    감사합니다

  • 13. 중고나라
    '19.3.25 11:31 AM (175.223.xxx.96)

    중고나라에 무료로드립니다 게시판있어요
    거긴 주로 중고가구상 업자들이 체크하는지 올리자마자 바로 연락와서 당일날 수거해가세요

    메이커고 상태 좋은 가구 전 다 중고나라에 올려서 당일차리했어요
    당근 앱은 일반인들이 많이 봐서 연락은 많이 오겠지만 베송문제로 성사가 안되거나 판매글 올리신 분이 스트레스 받는 글을 많이 봤네요

  • 14. ...
    '19.3.25 11:59 AM (210.97.xxx.179)

    전 완벽한 미니멀리즘을 추구하지도 않고 자신도 없어요,
    하지만 가구를 없애야 공간이 생기는 것 맞습니다.
    제가 그렇게 해서 공간 만들었거든요.
    점점 더 줄이고 있습니다.

  • 15. 또마띠또
    '19.3.25 1:20 PM (112.151.xxx.95)

    맞아요. 중나에 올리면 업자들이 수거해가요. 올리자마자 바로가져가더라고요. 개인인중알았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업자인듯. 화물차가진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5664 하나뿐인 내편 박막례 할머니 6 ㅋㅋㅋㅋ 2019/03/29 4,248
915663 이상한 느낌 2 포기 2019/03/29 1,495
915662 1층 정원있는 아파트 어떤가요? 24 새집사고싶다.. 2019/03/29 10,808
915661 출생률 저하의 이유 19 퓨쳐 2019/03/29 3,488
915660 요즘 불륜 방법...jpg 7 2019/03/29 26,533
915659 나혼자산다vs 트래블러 18 .. 2019/03/29 4,456
915658 세월호가 계획된거라면. . . 6 ㅇㅅㄴ 2019/03/29 2,749
915657 헐 세월호 cctv 조작이라니 7 Gg 2019/03/29 3,361
915656 고등학교 내신 준비 도움되는 인강 뭘까요? 3 어떤거 선택.. 2019/03/29 1,901
915655 아이폰 카톡 알림 소리 이상해졌네요 1 /// 2019/03/29 1,231
915654 결혼을 할수밖에 없게 만든 내 상상 한토막 11 결혼 2019/03/29 4,207
915653 초6 아이 사춘기들어 글씨를 너무 작게써요 3 초6 2019/03/29 1,632
915652 윤중천 신변보호 시급해요 2 ,,, 2019/03/29 1,539
915651 쑥국 맛있게 끓이는 법 알려주세요 8 갑자기 찾아.. 2019/03/29 2,287
915650 낚시하는 고양이 4 2019/03/29 1,190
915649 한혜연의 자라 매장 털기 22 웃겨요 2019/03/29 18,986
915648 노현정 넘 예뻐졌네요. 피부도 예술이구요 24 .... 2019/03/29 12,051
915647 80년대 중반학번, 저만 다른 시대를 살았나요 11 86학번여자.. 2019/03/29 3,397
915646 천일염을 볶는데 이상한 냄새가 나요 8 2019/03/29 1,773
915645 나경원.신당동건물 6 ㅇ ㅇ 2019/03/29 2,303
915644 20년 넘은 아파트 사시는분들 이사 안가시나요? 24 ㅇㅇ 2019/03/29 6,850
915643 반에서 1등했어! 했는데 알고보니 8 ㅎㅎ 2019/03/29 5,763
915642 벚꽃보러 부산 당일치기 가고싶은데 8 봄날 2019/03/29 1,668
915641 왜이리 요리가 싫을까요 7 의욕 2019/03/29 1,980
915640 영미!!!영미!!!!! 우리들의 영미가 시집간대요! 8 ........ 2019/03/29 3,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