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행이 해외보다 힐링되지않나요
시차며 음식 또 절차도 복잡
지방인데 청주공항이 가까워서 제주가기 좋네요
제주는 렌트카빌려
마음대로 가고 음식도 다 입에 맞고
저렴한 호텔도 많고
비행기타고 가니 어디 가는 느낌도 나고
일탈하기 너무 좋은곳 같아요
1. ...
'19.3.25 9:44 A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둘 다 좋아요.
2. 취향
'19.3.25 9:48 AM (116.122.xxx.23)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
어디에서 힐링되는지는 사람마다 다르겠죠.3. ..
'19.3.25 9:48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제가 그래서 요새 제주에 푹 빠졌어요
주중에 가면, 비행기 값 10만원 선, 호텔은 1박 5만원 선이면 웬만큼 깨끗하고요.
제주 비싸다고 해도, 해외보다는 확실히 저렴해요
제주 가서 흑돼지, 갈치조림, 회 한상 나오는것만 안먹으면 바가지라는 생각도 별로 안들고요. ㅎㅎ
회는 시장가서 한접시 사면 마음껏 먹으면 되고, 흑돼지 갈치조림은 아쉽다는 생각 안들어요4. 원글
'19.3.25 9:52 AM (125.186.xxx.133)작년 애들데리고 해외갔는데
가는여정 또 음식도 안맞고
아름답긴했는데
한국이 진짜 편해요5. 음
'19.3.25 9:54 AM (168.126.xxx.33)국내에서 유일하게 가고 싶은데가 제주도예요.
6. ㅅㅇ
'19.3.25 9:55 AM (1.241.xxx.174) - 삭제된댓글저도 제주도가 제일 좋아요
적당히 비행기타고 적당히 멀리 떠난 느낌
아름다운 자연 풍경 언제나 안변했으면 좋겠어요7. ..
'19.3.25 9:59 AM (49.1.xxx.4)일본도 그런 이유로 오키나와가 인기더라구요. 일본젊은애들이 해외보다 오키나와를 더 선호
8. 제주도
'19.3.25 9:59 AM (223.62.xxx.214)해외아니지만 해외가는 느낌나죠 그리고 제주도비싸다해도 외국나가는거랑은 비교안돼요 부산ktx타고가서 호텔서자고 세끼사먹고그럼 그가격나와요 비행기타고가는데
더쌀수가있나요 저는 제주도갈일이있어서 좀자주가는편인데 물가자체가 좀비싸요 물류비가붙어서요9. 동감
'19.3.25 10:01 AM (211.51.xxx.10)무슨 얘긴지 알아요 ^^
전 해외도 좋아하지만 해외는 빡세게 놀러간 느낌?
힐링은 무슨요 ㅎㅎㅎ
패키지로 가면 시간 빡빡하고 버스타고 여기 저기 실려다니고
맛있는 음식 먹기도 힘들고..
한 열흘이나 자유로 가면 힐링될까 빠듯하게 휴가내서 패키지로 가면 극기훈련 한 느낌.
하지만 제주는 힐링하고 싶을 때 가고싶은 곳이고.
딱 가면 그 자체로 정말 힐링되어 와요.
지금도 넘넘 가고싶은데 전 주말 껴야해서 좀 아쉬워요.10. 엄마
'19.3.25 10:09 AM (183.103.xxx.157)이번 주말 한라산 등반 갑니다. 그런 이유로....
하루는 저렴이 호텔
하루는 럭셔리 호텔 해서 갑니다.
등산과 힐링 그리고 휴식을 위해서11. 끄덕끄덕
'19.3.25 10:10 AM (219.248.xxx.53)저도 나이드니 제주가 편해져요.
외국 가서 새로운 거 보는 거 좋아하고 싼 비행기 찾으면 비싸지도 않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나이가 드니 기운이 빠져서 그런지 우리말 쓰고 렌트 운전 편안한 제주가 점점 편안해져요.12. redan
'19.3.25 10:11 AM (1.225.xxx.243)저도 좋은데 남편이 별로 안좋아해서 자주 못가네요~
13. ᆢ
'19.3.25 10:14 AM (49.142.xxx.171)제주 너무 좋죠
저렴하며 경치 좋은 숙소가 많아서
좋아요 평일은 항공료도 저렴하구요
저는 그냥 지나다 아무곳에서나 먹어요
돈까스 김치찌개 국수 아님 맥날도 사먹기에
음식값이 비싸다는 생각도 안들어요
이마트도 이용하구요
조만간 또 가려구요14. 저도요
'19.3.25 10:16 A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제주도는 가도가도 좋아요.
영어가 능숙하지 못 하다보니 상대방이 무슨 말 하는지 집중해서 들어야하고 늘 살짝 긴장 상태인것같아요.
운전도 더 긴장해서 해야 되고...
제주도에서는 세포 하나하나가 다 릴렉스돼요.15. 휴가를
'19.3.25 10:21 AM (223.62.xxx.221)성수기에만 낼 수 있어서
가성비 엄청 떨어져서 못가요.
평일에 다닐 수 있는 분들 부러워요.
7.8월 항공권도 20만원 아닌가요?
숙소도 20만원대
그래서 그 가격이면 더 보태서 동남아가나봐요.
미리미리 알아보면 항공권도 싸게 살 수있고
호텔은 비교불가 동남아가 좋고16. ..
'19.3.25 10:21 AM (223.62.xxx.225)제주 너무 좋아요
공사그만둔 제주 비자림 잘라내는 공사를 얼마전부터 시작했다는데
환경운동가들이 비자나무를 붙들고 울고있는 사진을 보니까
너무 마음아파요
그 크고 멋진 나무들을 왜 다 잘라내고 길을 만들어야합니까?ㅠ
수령 50년은 넘은듯하던데요ㅡㅡ
아무튼 여기나 저기나 문제예요
지난번 갔을때 일부 잘려나간 비자나무숲을 보니까
얼마나 가슴이 아프던지요
나무들이 철철 울고있는것처럼 보였어요ㅜㅜㅜㅜ17. 저도
'19.3.25 10:22 AM (223.62.xxx.221)한적한 제주도 느끼고 싶은데
은퇴해야 가능하려나요? ㅡㅡ18. 유럽
'19.3.25 10:56 AM (180.70.xxx.84)가족자유여행짜고있는데 정말이지 뭐가이리 복잡한지 돈도 언어도 교통권도다르고 소매치기도많고 에휴 취소하고 제주나 가자고 여러번 애기나왔어요ㅠㅠ
19. 저는
'19.3.25 10:57 AM (223.62.xxx.50)넘 좋은데
남편은 비싸고 가성비 떨어진다며
좀만 더 보태서 해외가지 왜 제주도냐며 싫어해요20. 제주도 좋지만
'19.3.25 11:20 AM (125.177.xxx.43)잘 안가게 되네요
언급한 그런갓도 즐거움중 하나죠
미리 준비하고 공항갈때까지가 젤 즐거워요21. 비자림
'19.3.25 11:23 AM (119.195.xxx.121) - 삭제된댓글제주도 삼나무 잘라야 한다고 합니다. 원래 제주도 토착종이 아니고 그 아래로 해가 안 들어서 토착종들을 다 죽게 만든다고 하네요.
22. 젤 싫은 곳
'19.3.25 11:30 AM (223.38.xxx.246) - 삭제된댓글제주도라;;
가성비 떨어지고 불친절하고 비싼 물가까지~~
세계에서 제일 비싼 곳이 제주도 같다는...23. 10년전
'19.3.25 11:48 AM (59.31.xxx.242)애들 어릴때 가보고 안가봤어요
그때도 갈치조림 몇덩어리 안들어 있던게
비쌌던 기억도 있고
상인들도 친절하지 않고...
그래서 전 애들방학때 가까운 해외로만
다녔는데,애들은 어릴때라 기억이 안난다고
제주도에 다시 가고 싶어해요~
저도 청주공항이 가깝기도 하고
여권이나 환전, 입국심사, 언어등등 걱정없어서
올여름에 한번 다녀올까 생각중이에요24. 제주도
'19.3.25 11:51 AM (112.221.xxx.67)는 바람때문에 가기싫어요
25. ᆢ
'19.3.25 11:55 AM (223.33.xxx.14)저는 좋아해서 자주 갑니다만 뭐 안좋아하는 사람도 있어야죠
다 좋아서 가면 바글바글 와글와글 뭐그리 좋겠나요
좋아하는 사람들만 자주 가면 오케이26. 저는
'19.3.25 12:53 PM (121.157.xxx.135)외국서 6년살다 돌아와서 그런지 해외여행 싫어요. 쉬러가는 느낌이 아니라서요.
그래서 제주도와 부산 그리고 국내여행 사랑합니다^^ 제주도는 날짜만 잘 맞추면 비행기 숙박 정말 저렴하고 저도 저기 위엣분처럼 지나가다 아무거나 먹어요.회나 갈치조림 이런거 안좋아해서 뭐 보러 갔다가 그냥 그동네 분식집에서 김밥도 사먹고...지난주엔 이중섭거리 근처에 숙박했는데 제주시장앞에서 제주맥주와 피자 한조각 맛나게 먹었어요. 식도락가가 아니다보니 식비가 적게 들어서 좋아요.27. 저도
'19.3.25 1:53 PM (211.224.xxx.163)그렇게 생각해요. 해외는 말도 안통하고 음식도 입에 촥 감기지 않고. 근데 제주도는 그냥 내가 살던 동네마냥 내가 가고 싶은데로 가고 아무거나 먹어도 맛있고 말도 다 통하고 경치도 좋고 맘이 너무 편하더라고요.
28. 가고또가고
'19.3.25 6:19 PM (180.66.xxx.34)저도 동남아보다 제주도가 훨씬좋아요
저가항공 에 장시간비행
저는 시간을 생각하면 오히려 가성비가 더 떨어진다 생각해요
잠깐휴가내서 제주도 아무때나 갈수있어 너무좋아요
렌트비도싸고
원래 외식은 안하는지라
콘도에서 그냥 해먹으니 물가비싸도 남의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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