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 기사, 영문 위키 읽을 줄 알면

영어 조회수 : 1,532
작성일 : 2019-03-25 01:14:20
왠만한 영어 기사나 영문 위키 읽을 줄 알면

큰 걱정은 안해도 되죠?

사건 사고, 역사 사건(전쟁 사건, 인물 등), 범죄 사건(총기난사, 살인, 성범죄 등), 줄거리 등등

다만 전문적인 난해안 물리 이런건 매우 부담되고
복잡한 정치적인 글은 좀 부담스럽네요..

글 읽으면서 의외로 모르는 어휘는 별로 없는거같아요
설렁 있어도 이해하는데 지장없고 대충 본능적으로 짐작돼요

앞으로도 더 분발할건데
지금 상태로는 독해가 많이 부족한건 아니죠?


이제는 작문 연습도 많이 해야겠어요
IP : 175.223.xxx.22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실
    '19.3.25 1:28 AM (115.143.xxx.140)

    사실을 기술한건 어렵지 않은데 생각이나 주장을 피력한 글은 난이도가 더 높아요. 그걸 잘 파악해야 독해수준이 올라가고...진짜 글 읽기가 시작되요. 작문보다 일단 듣기 읽기를 많이 하셔요.

  • 2. 윗님
    '19.3.25 1:41 AM (175.223.xxx.220)

    듣기는 왜요?듣기 많이하면 작문도 올라가나요?

  • 3. 병행
    '19.3.25 2:03 AM (222.106.xxx.68)

    어린이들 경우엔 오랫동안 듣기를 한 다음에 말하기를 해도 되지만
    성인인 경우엔 듣기-말하기를 함께 읽기-쓰기를 함께 하는 게 좋아요.
    듣기와 읽기는 수동적이고 말하기와 쓰기는 능동적인데
    어떤 선생들은 듣기와 읽기를 함께 하고 말하기와 쓰기를 함께 하는데
    효과면에서 듣기-말하기 읽기-쓰기 조합이 좋아요.
    듣은 걸 암기해서 또는 응용해서 말을 하면 오랫동안 기억됩니다.
    읽기를 통해 얻은 문법과 표현 및 구성을 쓰기에 이용하면 역시 오랫동안 기억됩니다.
    외우기가 가장 좋고 외운 걸 활용하면 오래 기억됩니다.

  • 4. 영어
    '19.3.25 2:15 AM (175.223.xxx.220)

    그럼
    독해할때는 쓰기가 적합하다는건가요?

  • 5. ...
    '19.3.25 2:46 AM (222.109.xxx.122)

    저는 독해는 잘되고.. 듣기는 어느정도인데 쓰기는잘안되고 말하기도 잘 안되요.
    빈칸 비워놓고 넣어서 문장완성 하기는 하는데..그 문장 한글로 써놓고 영작하거나 말해보라면 바로 생각이 안나요. 영어 한지 오래라..능동적 구성이 안되나봐요. 한국말도 기억이 안나니 ㅜㅜ 이런 경우 말하기를 필히 해야 겠지요?

  • 6. 듣기를
    '19.3.25 8:13 AM (115.143.xxx.140)

    왜 해야하냐면요.. 하루종일 영어만 읽어도 모자라니까요. 듣는양은 읽는양에 비교가 안될 정도로 많아요. 그리고 듣는 말과 읽는 말이 다르고요. 영어문장도 스타일이 있기 때문에 듣기도 자해야 쓰는 문장이 더 자연스러워요.

  • 7. ㅡㅡㅡ
    '19.3.25 9:18 AM (49.196.xxx.167)

    말 나오세요? 듣기해야 말문이 트이거든요

  • 8. ,,
    '19.3.26 3:17 PM (58.237.xxx.103)

    영어를 하려는 목적이 뭔가요?
    그에 따라 다르죠. 님은 말이 아니라 글만을 배우는 게 목적이라면...즉 영자신문이나 기사, 원서만을
    읽는 것....듣기는 안해도 괜찮아요.

    듣기는 말을 하기 위해선 필수이니...글만 배우는 사람은 아무리 독해 실력이 쩔어도 절대 간단한 대화조차 시도 못합니다. 그러니 영어를 배우는 목적이 뭔지 제대로 먼저 방향을 잡으세요.

  • 9. 투미드
    '19.4.17 12:16 AM (125.129.xxx.247) - 삭제된댓글

    https://cafe.naver.com/englishhearinglamp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9624 동생이 엄마한테 돈관리 못 했다고 뭐라하는게 4 .... 2019/04/11 2,032
919623 이해찬 대표, '지진피해 책임은 현 정부에 있다' 밝혀 53 ... 2019/04/11 2,785
919622 빨래 얘기가 나와서요. 빨래 어떻게 개시나요. 6 빨래 2019/04/11 1,442
919621 선물 받은 지갑 , 사용하던 지갑 중고 장터에 판매(?) 1 궁금 2019/04/11 1,444
919620 혹시 린킨파크 좋아하세요? ㅋㅋㅋㅋㅋㅋ 3 ..... 2019/04/11 1,512
919619 배에 힘주는게 어떻게 하는 건가요?? 10 모름 2019/04/11 2,298
919618 간단한 영작 도와주실분 없으신가요ㅠ 인턴인데요 7 ki 2019/04/11 840
919617 김경수 도지사 오늘 보석 허가 결정 나는 날이네요 14 경수도지사 2019/04/11 1,856
919616 미국은 이혼에 대해 정말 쿨한가요~~? 9 .... 2019/04/11 4,076
919615 기레기 박멸 법 7 ㅇㅇ 2019/04/11 568
919614 수학 건방떠는 아이 어쩌죠? 7 .. 2019/04/11 2,151
919613 가족에게 인색하고 남들에게 후한 남편 19 남산 2019/04/11 4,359
919612 생수통 어떻게 버리시나요? 3 ... 2019/04/11 1,489
919611 초4남자아이 머리를 너무 긁어요 11 아정말 2019/04/11 2,637
919610 옆집할머니 6 옆집 2019/04/11 2,410
919609 순하고 잘생긴 남자가 살기 힘든 이유 16 지나가다 2019/04/11 38,730
919608 19금) 궁금한데 물을때가 없네요 26 익명 2019/04/11 24,341
919607 미 의회 "임시정부 수립이 한국 민주주의 성공 토대&q.. 5 ㅇㅇ 2019/04/11 648
919606 현실에 안맞는 낭만과 환상을 추구하는 것... 12 ㅇㅇ 2019/04/11 2,004
919605 현미 시작하려는데 둘 중 골라주세요 6 자취녀 2019/04/11 1,076
919604 세월호 예은아빠.지금 뉴비씨에 나와요ㅠㅠ 2 ㅠㅠ 2019/04/11 1,315
919603 여 에스터가 사업가 38 ... 2019/04/11 17,332
919602 미국 배대지 추천해주세요~ 4 직구 2019/04/11 1,910
919601 핸폰을 벨소리 켜놨는데 걸핏하면 진동 울려요 갤럭시 2019/04/11 569
919600 연합뉴스사장.연간300억 받으면서 저런 짓 하나요 12 ㅇㅇ 2019/04/11 1,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