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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브래지어, 백화점에서 사면 더 좋나요?

여중생 조회수 : 3,055
작성일 : 2019-03-24 23:42:24

중 1 딸 키우는 엄마에요.

5학년때부터 가슴 나와서 런닝 안에 천 덧대어진것 사서 입었는데

6학년 가을부터는 가슴이 더 커서 2단계 브레지어 사줬더니

자꾸 후크가 풀리거나 끈이 불편하다고 해서

스포츠 브라형으로 된 2단계 브레지어 사줬거든요

그랬는데, 덩치가 좀 커져서 그런지 조이고 불편하대요.

안에 캡 부분도 뭔가 좀 불편하다고 하구요.

지금까지는 이마트에서 수아팜? 이런 입점된 브랜드랑

이마트 자체 브랜드에서 나온거 사줬어요.


자꾸 딱 편안한걸 못찾으니 백화점 가보고 싶은데

아이들도 백화점 브랜드가 더 좋나요?

어떤 브랜드가 좋은지도 좀 알려주세요


IP : 222.234.xxx.13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슴이 크다면
    '19.3.24 11:48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비너스 주니어브라가 최고에요. 밑가슴끈이 가장 부드럽게 조여주고 답답하지 않다네요.
    울딸래미 비너스주니어만 입어요. 가격은...음...세일도 없고 마이 비쌉니다.

  • 2. ...
    '19.3.24 11:51 PM (116.124.xxx.29)

    학원비 대는게 급해서..그런건 생각도 못해봤어요. ㅠㅠ

  • 3. 여중생
    '19.3.24 11:55 PM (222.234.xxx.131)

    마른 체격이고 가슴도 작은데, 뭘 해도 불편하다고 하네요.TT
    이마트에서 파는 수아팜도 싸지 않더라구요
    천 덧대어진 런닝이 하나에 17000원 @@
    딸은 키우는데 신경쓸것도 많고 돈도 엄청 드네요^^:;
    감사합니다.
    비너스 가볼께요!

  • 4. 런닝브라
    '19.3.25 12:09 AM (210.178.xxx.131)

    그냥 입히시는 게 편해요. 검색하면 제품도 다양하고. 자기한테 딱 맞는 브라는 성장기 지나서 스스로 찾아야 해요. 가슴 크기가 다 다르니 남이 좋다는 거 나한테 안 맞을 수 있고요

  • 5. 우리
    '19.3.25 12:16 AM (211.201.xxx.98)

    딸도 aaa인데
    푸마 사줬는데
    편하다고 해요.
    홈쇼핑 돌리다가
    6개 세트에
    십만원초반대였던것 같아요.

  • 6. . .
    '19.3.25 12:24 AM (1.241.xxx.219)

    유니클로 후크 없이 베이지 색으로 나온 거 있어요.
    아주 편합니다.

  • 7. ..
    '19.3.25 12:31 AM (211.243.xxx.147)

    후크연장해서 거의 걸치는 수준으로 입고 다녔어요 겨울에는 조끼입고 그래서 안 입더군요

  • 8. ..
    '19.3.25 12:36 AM (211.243.xxx.147)

    수아팜이 편했어요 회원 등록하면 세일할때 문자와요 그때 구입했어요

  • 9. ..
    '19.3.25 1:08 AM (175.119.xxx.68)

    수아팜 이마트에도 팔고 H백화점에도 팔아요
    백화점에 판다는 이유로 더 좋은건 없을거 같은데

  • 10. ..
    '19.3.25 1:10 AM (175.119.xxx.68)

    후크는 그대로 입으면 움직일때마다 풀리니 안 풀리게 쇠 부분 꽉? 해 놓으면 됩니다.

  • 11. 수아팜이나
    '19.3.25 6:06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다른 마트표 브라들이요......빨아보면 대번 틀려요. 그리고 밑가슴끈이 비너스와 천지차이에요...늘어남이 다릅니다. 확실히 비너스가 빨아도 오래입어도 형체 무너지지않아요...비싼값을 합니다.

  • 12. ..
    '19.3.26 4:52 AM (210.94.xxx.32) - 삭제된댓글

    브라렛 추천해요. 편안한 브라렛 검색하면 이것저것 많이 나올 것 같은데...
    연령대에 맞을지 모르겠지만, 빅사이즈를 찾는다면 https://www.im66100.com/ 이 쇼핑몰 속옷 편안하구요. 전에 여기서 빅사이즈 말고 일반 사이즈도 있어서 사봤는데 브래지어 중에서는 그나마 편안했어요.

    사실 저는 모든 종류의 브래지어를 너무너무 답답해해서... 중학생 때부터 서른 넘을 때까지 가격대 천차만멸인 오만 종류 브래지어를 시도해봤는데 다 답답했거든요. 나중엔 와이어 없는 것만 했는데도...
    지금은 그냥 니플 패치만 하고 다녀요 ㅋㅋ 가슴 큰 편인데 딱 달라붙는 옷만 안 입음 전혀 티안나던데요?
    이때까지 브래지어 했던 게 억울할 정도...

    아직 어린 학생이 브래지어 땜에 힘들어하는 것 보니까 짠하네요... 옛날 생각도 나고...

  • 13. ..
    '19.3.26 4:52 AM (210.94.xxx.32) - 삭제된댓글

    브라렛 추천해요. 편안한 브라렛 검색하면 이것저것 많이 나올 것 같은데...
    연령대에 맞을지 모르겠지만, 빅사이즈를 찾는다면 http://www.im66100.com/ 이 쇼핑몰 속옷 편안하구요. 전에 여기서 빅사이즈 말고 일반 사이즈도 있어서 사봤는데 브래지어 중에서는 그나마 편안했어요.

    사실 저는 모든 종류의 브래지어를 너무너무 답답해해서... 중학생 때부터 서른 넘을 때까지 가격대 천차만멸인 오만 종류 브래지어를 시도해봤는데 다 답답했거든요. 나중엔 와이어 없는 것만 했는데도...
    일 년 전부터 전느 그냥 니플 패치만 하고 다녀요 ㅋㅋ 가슴 큰 편인데 딱 달라붙는 옷만 안 입음 전혀 티안나던데요? 이때까지 브래지어 했던 게 억울할 정도...

    아직 어린 학생이 브래지어 땜에 힘들어하는 것 보니까 짠하네요... 옛날 생각도 나고...

  • 14. 안젤라
    '19.3.26 4:55 AM (210.94.xxx.32)

    브라렛, 런닝브라 추천해요. 편안한 브라렛 검색하면 이것저것 많이 나올 것 같은데...
    사실 저는 모든 종류의 브래지어를 너무너무 답답해해서... 중학생 때부터 서른 넘을 때까지 가격대 천차만멸인 오만 종류 브래지어를 시도해봤는데 다 답답했거든요. 나중엔 와이어 없는 것만 했는데도...
    일 년 전부터 전 그냥 니플 패치만 붙이고 다녀요 ㅋㅋ 가슴 큰 편인데 딱 달라붙는 옷만 안 입음 티안나던데요? 이때까지 브래지어 했던 게 억울할 정도...

    아직 어린 학생이 브래지어 땜에 힘들어하는 것 보니까 짠하네요... 옛날 생각도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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