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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살면 살 수록 사람을 모르겠던데..

조회수 : 2,480
작성일 : 2019-03-25 22:29:53
첫인상. 글솜씨. 눈빛 옷차림으로 대충 파악 된다고 들 많이 하잖아요.
저도 한 때는 딱 봐도 견적 나온다고 생각했는데
겪어 볼 수록 모르겠으더라구요.
나이들면서 보이는 몇 가지로 그 사람을 파악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없어져요.
그저 사람은 겪어 봐얀다는 거.. 이런 생각의 좋은 점이라면
편견을 많이 없애줘요.
IP : 218.155.xxx.21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5 10:33 PM (175.113.xxx.252)

    저두요... 살면살수록 사람은 좀 겪어봐야 안다는 느낌 들어요 적어도 한달이라도....

  • 2. ....
    '19.3.25 10:37 PM (112.170.xxx.23)

    나이들수록 외모만으로는 판단이 불가능한거 같아요

  • 3. 대충
    '19.3.25 11:19 PM (223.62.xxx.94) - 삭제된댓글

    보고 안다는 건 그 사람들이 인생을 몰라서예요.
    어리석음 인증이고요. 누가 느낌을 모릅니까.
    개도 사람은 대충 가립니다..

    사람은 오로지 본인이 '제대로' 겪어봐야 알아요.

  • 4. 대충
    '19.3.25 11:22 PM (223.62.xxx.157)

    보고 안다는 건 그 사람들이 인생을 몰라서예요.
    어리석음 인증이고요. 누가 느낌을 모릅니까.
    개도 사람은 대충 가립니다..

    사람은 오로지 본인이 '제대로' 겪어봐야 알아요.
    그리고.. 제가 느낀 건
    한 사람의 진면목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르고
    알고 지낸단 거.. 아마 성품의 반도 모르고 살거라 생각해요. 한 진면목은 부정적인 상황에서 극명히 드러나요..

  • 5. 외모만으로
    '19.3.25 11:26 PM (61.81.xxx.191)

    또는 직업만 듣고도 전혀 예측을 하면 안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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