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절실) 교회 다니시는 분들만 꼭 읽어주세요
1. 삶 자체가
'19.3.24 10:54 PM (119.198.xxx.59) - 삭제된댓글기도입니다.
형식적인 종교행위(그게 주일성수?라고 불리는 거라도)를
하나님은 제일 혐오하십니다.
삶 속에 하나님에 대한 감사와 사랑이 있다면
형식적인 종교행위가 왜 필요할까요?
삶 그 자체가 신앙이고 종교행위인데요.
진심만 하늘에 닿으면 됩니다.
부목사
ㄴ 지 삶이나 똑바로 살라고 하세요.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게 사람을 낙심시키네요.
낙심한 사람을 일으켜주는게 아니라
아예 주저앉혀버리네요.
그런 인간이 예수님 당시의 제사장같은 군상이죠.
각종 성경속 교리 떠들어대면서
지 맘속에 정작 하나님에 대한 사랑은 없는 종교 위선자들.2. 주일의 유래가
'19.3.24 11:01 PM (119.198.xxx.59) - 삭제된댓글뭐죠?
구약때
사람에게 주신 안식의 날입니다.
예수님이 신약시대때 뭐라고 하셨죠?
사람이 안식일을 위해 있는게 아니라
안식일이 사람을 위해 있는거라고 하셨죠.
주일은 안식을 위한 날입니다.
하나님안에서의 안식
그걸 꼭 주일성수라는 교회출석같은 종교형식으로 연결시킬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그렇다고 그 형식은 아무 의미도 소용도 없다는 뜻은 아니지만 제 충분한 뜻은 알아들으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3. ᆢ
'19.3.24 11:02 PM (175.223.xxx.247)괜찮아요
교회라는 공간과 주일이라는 시간이 신앙을
지켜주는 맞지만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4. 헤라
'19.3.24 11:04 PM (117.111.xxx.17)저도 윗님과 같은 의견입니다.몸은 교회에 있지 않지만 매일 매순간 감사기도와 회개기도 드리세요.저도 요즘 기도감사에 열심히 능동적으로 기도 드립니다.기도드릴때가 행복합니다.저는 새벽기도를 다니다 넘 힘들어 집에서 집중기도 드려요. 형식이 아닌 하나님과 만나는 실질적인 시간에 더 집중하세요.
5. 상담하다 보면
'19.3.24 11:04 PM (175.194.xxx.63)솔직히 교인들과의 교제는 거의 없고 성경공부반을 강의하시는 분이기도 해서 제일 신뢰가 가는 분이에요. 그런데 제가 부족한 인간인건지 가끔 숨막히고 짜증이 나기도 해요. 예배에 참석하는 것 자체가 고통스러울 때가 많거든요.
6. 기복신앙은
'19.3.24 11:07 PM (175.194.xxx.63)아니지만 이렇게 쫄딱 망해서 돈 벌려고 막노동수준의 일을 하는데 하나님이 절 고문하시는 것 같은 착각이 들어요. 제가 제일 싫은 말이 신은 이겨낼 수 있을 만큼의 시련을 주신다는 구절이에요. 인생 살아보니 고통과 시련은 없을수록 평화롭던데요.
7. 미국의 교파는
'19.3.24 11:11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교회가 아예없더군요.
성경에 집안의 불화를 해결하고 교회로 오라고 하는 구절이 있어요.
부담을 가지고 교회로 가지 마세요.8. 성당도 그런지
'19.3.24 11:18 PM (175.194.xxx.63)궁금해요. 이럴 거면 성당에 다닐까 하는 마음까지 들어요. 물론 그럴 용기는 없지만요. ㅜㅜ 교회가 마음에 위안이 되는 분들은 어떠신지 말씀 좀 해주세요. 제 신앙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
9. 님의
'19.3.24 11:20 PM (121.154.xxx.40)삶을 열심히 살아 주시는게 기도 입니다
님이 아픈몸을 끌고 억지로 교회에 나오는걸 하느님은 기뻐하지 않으세요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님의 생계가 우선 입니다10. 헤라
'19.3.24 11:23 PM (117.111.xxx.17)저도 서서히 힘든과정으로 들어가는중입니다.너무 불안하고 무서워 요즘 잠도 자기 힘듭니다.하지만 주님을 의지하며 버티고 버팁니다.감사의 기도가 나올 상황이 아닌데도 감사의 기도로 눈물이 흐릅니다. 잘 나가던때의 저와 지금의 저는 많이 바뀌었습니다.교만한 저의 모습이 아닌 주님께로 향하면서 제 삶을 뉘우치며 살고있습니다. 고통은 축복의 통로라합니다. 믿음의 끈 놓치 마시고 하나님안에서 평안 하세요.분명 이또한 지나갑니다.
11. ...
'19.3.24 11:30 PM (124.50.xxx.185)주일예배...교회가 아예없는 미국 교파
12. 그분은
'19.3.24 11:40 PM (175.120.xxx.181)그분 입장에서 말씀하신거 같고
님은 네 알겠습니다 하고 형편대로 하세요
하나님은 사랑이고 안식처이며 구원자세요
님을 맡기세요
님이 행복하셔야 기뻐하셔요13. ....
'19.3.24 11:40 PM (61.77.xxx.189)헤라님
작은것을 잃고 큰것을 얻으시는 중이시군요
내손에 무언가를 꼭 쥐고 있으면 하나님손을 못잡아요
혜라님은 하나님손을 잡고 따르시면 됩니다
고통처럼 보이지만 진정한 축복이기도 해요 그 말의 의미는 하나님을 체험하게 되면서 아실거에요 세상에 하나님과 가까워질수 있는 기회보다 값진 기회는 없어요
힘내시고 꼭 좋으신 하나님 손 잘 잡고가세요14. ....
'19.3.24 11:43 PM (61.77.xxx.189)헤라님 저보다 더 하나님을 깊게 아실것 같아요
하나님이 주시는 복 받으세요
눈물 찔끔 나네요 화이팅15. 어휴
'19.3.24 11:47 PM (175.193.xxx.197) - 삭제된댓글님의 고통과 힘듬을 모르는 종교. . .
그건 진짜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믿으시고
부처님을 믿어야지, 왜들 목사와 스님들한테 휘둘립니까?
직접 기도하시고 직접 하나님이건 부처님이건 마리아께 기도하시길16. ..
'19.3.24 11:54 PM (211.246.xxx.77)예배는 일이 아니고 충전이자 안식인데
그렇지 못하다면 원인이 뭔지 알아내는 게 좋지요.
보통은 출석을 안 하다가도
어려워지면 위로받으러 예배도 더 하고 기도실로도 더 달려가고 하는데
원글님은 반대네요.
거기엔 분명 그럴 만한 이유가 있을 테지만
자연스러운 반응은 아니예요... 어려울 때 예배가 희망이
아니라 부담이자 짐으로 느껴지는 이유가 뭘까요..??
.....일반적으로 평일을 신앙으로 잘 살아내려면
하루를 온전히
하나님 안에서 쉬며 힘을 받아야 한다고 해요.
형식이 중요한 건 아니지만
특정한 형식이 만들어진 건 이유가 있는 거랍니다.
하나님께 당신 딸이 주일을 잘 지키는 걸 원하시면
그런 여유를 달라고 기도하시고
하지만 비출석한 기왕의 습관 때문에 부담감이나 죄책감은 갖지 않고, 용서하시는
주님께 나아가며, 때와 상황에 알맞게
주시는 보호와 축복을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하세요.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가 기뻐할 선물과 위로를
가득 준비하는 분이랍니다.
시편의 말씀대로 어려울 때의 피난처요 보호하는 요새요
사랑하는 부모의 품이 되어주시죠.17. ..
'19.3.24 11:55 PM (211.246.xxx.77) - 삭제된댓글사랑과 힘의 통로를 막지 마세요.
18. 관계
'19.3.25 12:03 AM (115.143.xxx.140)위로 받으려 교회를 다니지만 위로보다 상처받기가 더 쉬워요. 왜냐면 거기도 비교 판단 평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교회밖의 계급이 그대로 존재하고 교회밖의 비교가 그대로 존재하는 곳이었어요.
교회의 일요일은 휴식의 일요일이 아니라, 교회의 영업일이에요. 사람들이 오가고 헌금을 걷고 예배를 보는 날이죠. 다들 그 날을 위해 행사를 준비하고 연습하고 옷을 차려입잖아요.
자기를 드러내는 날이고 웃는 얼굴을 보여야하는 날이고요. 정말로 위로를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날수도 있지만.. 너무 기대하지 마세요.19. 아마도
'19.3.25 12:18 AM (175.194.xxx.63)경제적으로 점점 곤란을 겪으면서 신이란 존재하는가에 대한 의구심이 들면서 그런 것 같아요. 게다가 친정에 무시당하고 연 끊기고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세상에 대한 분노와 증오때문에 신앙으로서 하나님을 대하기 힘든 것 같구요. 이런 저에게 스스로 실망하고 낙심하는 중입니다. 아이들 학비도 없어서 주민센터에 신청했어요. ㅜㅜ
20. ..
'19.3.25 12:28 AM (175.117.xxx.158)교회못나가도 기도 하셔도 되지않을까요 맘이 더중요한거 같아요
21. 정확히
'19.3.25 12:39 AM (211.243.xxx.103) - 삭제된댓글하느님이 어찌 생각하실지는 모르는거란 생각이 들구요
상담하신 그분이야 원론적인 말씀을 하실수밖에 없으셨겠죠
아마도 이런처지에 있게 된것에 대한
원망이 하느님께로 향하고 있어서 교회갈 의욕이 없을수도 있구요
학비도 없는 상황에 무슨 경황으로 주일을 지키겠나싶기도 하시겠어요
그래도 이럴때 주일을 한번 지켜보시라구 권해드려요
혼자 집에서 신앙생활을 하는건 한계가 있는것같습니다
주님은 갚아주시는 분인데 힘들어도 주일 지키시고
내 할일 하시면서 한번 기다려보시면 어떨까요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인데 정말 힘들때 부르짖으면
도와주시겠지요
교회에서 기도하는것이 더 좋겠지요22. 개신교
'19.3.25 12:51 AM (125.176.xxx.253)원글이는 아니지만, 주옥같은 댓글들 감사합니다.
십계명 중에 주일을 지키라는 명령이 있지 않나요?
저는 주일성수는 하나님께서 주는 계명이라 생각하고
무슨일이있어도 꼭 지키는 편이었는데...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네요.23. ..
'19.3.25 12:55 AM (211.246.xxx.77)아...원글님 진짜 어려운 시기네요.
경제적으로 어렵고 친정까지 연 끊긴 와중에
설상가상 몸도 좋지 않은 상태라고 하시면
너무나 삶이 무겁고 힘드시겠어요.
문득 생각나는데
도서관에 김미진 " 왕의 재정" 이란 책이 있을 겁니다.
원글님처럼 어려움 겪은 분인데
그러면서 하나님을 만나고 더 화려하게 재기했어요.
유튜브에도 김미진 왕의 재정 이라고 검색어 치면 영상 많이 뜹니다. 영상 보시는 것도 좋아요.
굉장히 많은 분들이 김미진 자매를 통해
하나님과 그 역사를 체험해서 살아나다시피 했구요
실질적인 도움도 받았어요.
영상이나 책을 보시면 제가 하는 말이 뭔 뜻인지 아실 거예요.
또 손기철 장로님이 사역하시는 서울 보라매 공원 근처,
헤븐리터치라는 사역지가 있는데
그곳의 사역도 유튜브 영상으로 뜹니다.
신유 사역 등 여러 은사가 활발하게 부어지는 곳으로 유명한데 홈페이지 찾아보시면 간증이 많구요,
영상을 보고 예배를 따라만 하고 있어도
예상못한 이적과 은혜가 부어지는 체험자가 많아서 더 좋은 곳입니다. ㅡ저도 체험했어요ㅡ
평일엔 센터에 자원 봉사자들이 나와
정해진 시간에 대언 사역도 합니다.
원글님에게 개인적으로 주시는 하나님 말씀을
대언받아서 직접 전달해 줄 거예요.
ㅡ성경에서 예언 사역이라 하는 은사입니다
방언만 은사가 아니고 종류가 많답니다ㅡ
이렇게 교회의 여러 지체들이
하나님의 뜻으로
희망과 힘과 치유의 통로도 되어주고
관계와 재물의 축복도 잃어버린 이상으로 되돌려주는
그분의 축복을 받게 도와 줄 겁니다.
원글님이 받을 그릇이 되도록 준비하시고
유튜브나 직접 방문 등으로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을
체험하려고 문을 두드리시면
주님은 절대 문을 닫지 않으세요.
병든 사람에게라야 의사가 쓸데 있다,
나는 의사로서 왔다고 하신 예수님 말씀 붙잡고
꼭꼭 하나님의 은혜에 깊이 들어가는 체험 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것을 기도로 다 털어놓으시면 하나님이 인도해 주십니다.24. ..
'19.3.25 1:14 AM (211.246.xxx.77)그리고 주일 예배 안 지켜도 되나, 긴가민가 하시는 윗님,
상황이 어떠신지는 몰라도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가는 길을 택하세요.
본인이 잘 알고 있는 대로 양심과 말씀을 따라
상황을 하나님께 대한 사랑으로 다스리시고
행여나 게을러지지 않을까 조심하시기를.25. ᆢ
'19.3.25 1:15 AM (211.243.xxx.103)하느님을 자기 편한데로 믿는것보다
뜻에 따라 사는것이 더 이롭습니다
주일 한번 지켜보세요 힘드시지만.
힘든일을 하니까 축복도 오는것 아닐까요
나편한데로 하면. 교회 안 나가고 당연 쉬어야지요
교회를 통해서 받는 축복이 크다고 생각해요
제 체험입니다26. 보통은
'19.3.25 8:10 AM (1.225.xxx.181)어려울 때 더 하나님께 매달리게 되는데
예배만 드리라는 것도 피하고 싶으시니 안타깝네요.
그리고 이곳 개시판 성격 아시잖아요.
예배 안드려도 괜찮다는 대답을 듣고 싶어서 글 올리신 건 아닌지요?
보시다시피 하나님을 모르고 부정하는 사람들이 댓글을 많이 썼네요.
신앙적인 판단과 결정을 믿지 않는 사람들의 조언에 의지하는 실수를 저지르지 마셨으면 좋겠어요.27. ..
'19.3.25 8:39 AM (95.222.xxx.117) - 삭제된댓글집에서 가까운 교회로 옮기시면 어떨까요?
저는 주일에 빠지고 나면 더 삶이 힘들어지더라구요.
제가 활기가 안생기고 무기력해지구요.
집에서 가까운 곳에 한 시간 예배만 드리고 오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정말 마음에 위로가 되고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느끼는 살아있는 교회 찾게되시기 바래요.
나를 위해 믿는 신앙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사는 삶이 진정한 신앙이라고 생각해요.
하나님이 주신 아이, 하나님 뜻대로 키우는 것을 위해 살겠습니다. 하나님의 아이이고 저도 하나님의 딸이니 들의 새도 먹이시는 하나님 우리의 재정도 맡아 해결해주세요. 기도해보세요.
원글님 위해 기도할께요.28. ㅎㅎㅎ
'19.3.25 9:03 AM (175.223.xxx.95)미국교회는 이미 끝난 거지요
그게 뭐 좋은 본보기라고 말하는지...
교회에 매주 안나갈 수도 있어요 지나치게 죄책감 느낄 필요도 없구요 다만 교회에 가서 말씀을 듣지 않으면 확실히 신앙과는 멀어져요 하나님과 상관없이 살게 되더라구요
너무 부담이시면 말씀이 좋은 큰 교회를 찾아보세요 님 출석이 눈에 띄지않는 교회요 백주년교회 좋다고 하던데요 저는 서울고에 있는 높은뜻푸른 교회 가는데 말씀 너무 좋아요29. 흠...
'19.3.25 11:08 AM (175.197.xxx.116) - 삭제된댓글원글님.
주일목사님설교를 통해서 하나님이 원글님께 하시는 말씀이 들리는 교회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