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자기 이부진을 건드리는 이유

... 조회수 : 7,730
작성일 : 2019-03-24 10:02:10
버닝썬 김학의 장자연 사건으로 위기에 몰린 그들이 이부진 프로포폴 투약 사건을 건드린 이유는

본인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거대 삼성권력의 힘이 필요해서 일꺼라고 봐요

삼성가의 맏딸을 살리기 위해 삼성과 연계된 또하나의 거대세력이 손을 쓰게 되면 버닝썬 김학의 장자연 사건도

어느정도 덮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이부진을 걸고 넘어진듯
IP : 59.11.xxx.1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늘날기
    '19.3.24 10:12 AM (1.231.xxx.182)

    저는 언론가지고 노는 스타일이 이명박을 떠올리게 되네요.

    이부진 건, 정준영 건은 최근 사례가 아니예요.

    최소 3-4년전부터 알고 있었던 거...근데 이런 이슈를 터트릴 시간을 그들이 정하는 거죠.


    지금 시점에 왜 저 뉴스로 눈길을 돌리게 하는 걸까? 뭘 숨기려고?

    김학의 사건이 목전까지 진행되는 위급함도 있겠지만...

    이명박 출소.. 그의 사건들이 튀어나올 만 하면....터지는 경향도 있어요..

  • 2. ㅡㅡ
    '19.3.24 10:19 AM (223.62.xxx.172)

    프로포폴 맞은게 사실이라 해도 그게 뭐 얼마나 삼성에 타격이 갈거 같으세요? 어차피 집행유예로 풀려나고 처벌도 크지 않아요. 맏딸을 살리긴 뭘 살려요. 프로포폴로는 어차피 죽일 건덕지도 안되는데

  • 3. 음1
    '19.3.24 10:22 AM (119.69.xxx.46)

    왠지 싸인 보내는거 같은 느낌적 느낌

  • 4.
    '19.3.24 10:59 AM (223.38.xxx.54)

    저도 그런 생각했네요
    시선 돌리기
    명박이 전공이죠

  • 5. 저도~
    '19.3.24 11:01 AM (61.80.xxx.46)

    1단계 이거다
    안도와주면 2단계~~

    드라마를 많이 봐서 그런가 ㅋ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현실

  • 6. 그쵸
    '19.3.24 11:04 AM (112.154.xxx.167)

    저도 삼성이 뭔가 지들 입맛에 맞춰주지 않으니 이부진을 살짝 건드리며 간보는거로 보여요. 이부진에게 프로포폴이 뭐 그리 큰건은 아니잖아요 잔챙이 연예인들이야 프로포폴로 이슈화시키면 우르르 뛰쳐나온 대중들 이용해 밥그릇까지 뺏아버릴수 있지만 이부진에겐 그닥 데미지 줄 건은 못되죠
    김학의를 덮어줄 더 큰 힘이 필요한시점 삼성의 힘이 필요한데 도와줄 기미가 안보이나보죠 뭐

  • 7. 요즘 젤 이득
    '19.3.24 11:04 AM (211.36.xxx.42)

    요즘 젤 이득 보는 자가 수상해요~
    점과 국제파
    공판 중인데 아주 수면 속에서 조용히 지나가고 있죠.
    판사들 계속 무혐의로 쉴드쳐주고...

  • 8. ....
    '19.3.24 11:34 AM (1.227.xxx.251)

    이부진은 그냥 삼성가 내부싸움에서 삐져나온거죠

  • 9. 그냥
    '19.3.24 1:51 PM (49.175.xxx.99) - 삭제된댓글

    삼성가의 싸움

  • 10. ??
    '19.3.24 10:17 PM (211.36.xxx.85)

    이부진건드는건 여당정부 아닌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4290 고혈압으로 대학병원 다니시는분 계신가요? 3 ?! 2019/03/24 2,637
914289 왠만한 건 돈으로 해결하라는 글. 열터져요. 24 참 내. 2019/03/24 6,502
914288 국회 찾은 101세 독립유공자 "나경원은 사퇴하라&qu.. 5 ㅇㅇㅇ 2019/03/24 1,450
914287 남이 하는 말은 정말 들을 필요가 없네요 45 tree1 2019/03/24 10,820
914286 포항지열 넥스지오, 4대강·해외자원개발에도 참여 3 ... 2019/03/24 1,357
914285 김수남인가 하는 사람은 튀꼈나요?? 2 ㅇㅇ 2019/03/24 1,441
914284 원불교의 색다른 교리? 24 원불교 2019/03/24 3,006
914283 일본여고생 20년전 패션 vs 현재 패션 6 헉.. 2019/03/24 6,034
914282 초간단 김자반 3 요리왕 2019/03/24 2,528
914281 20대에 연금보험드신분 3 저요 2019/03/24 2,579
914280 다섯 살 딸을 기르고 있어요.. 43 5세 2019/03/24 9,323
914279 삼사만원대 매직기 괜찮은거 없을까요? 3 ㅇㅇ 2019/03/24 1,501
914278 박효신 아니면 재기는 불가능했을듯 28 tree1 2019/03/24 6,690
914277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까미노) 저는 추천드립니다.. 4 산티아고 2019/03/24 3,943
914276 외박자주하는 대학생 7 깜코 2019/03/24 3,580
914275 핸펀 케이스에 신용카드 넣고 사용하시는분들~ 5 ㅁㅁ 2019/03/24 3,338
914274 주민센터 요가 등록했는데 요가 매트 몇 mm 사야 좋을까요? 8 요가매트 2019/03/24 3,242
914273 독한애들이 젤 잘살아요. 26 2019/03/24 15,165
914272 조금씩이지만 부모들이 교육하는게 느껴져요 2 ㅇㅇ 2019/03/24 2,479
914271 박명수는 대운이 언제까지일까요? 27 예능 2019/03/24 10,486
914270 부암동 복수자들 보는데 궁금해서요 3 궁금 2019/03/24 1,525
914269 사무실 정수기 정기검사 머하는건가요? 바닐라 2019/03/24 776
914268 인스타 디엠 보내는 방법 알려주세요. 급합니다 3 아오 2019/03/24 1,791
914267 김상교씨 대단한 사람입니다 29 지켜야함 2019/03/24 10,094
914266 스피드랙 여자혼자 조립가능한가요 동네앵글이 나을까요 9 정리 2019/03/24 1,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