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주소로 택배가 갔어요ㅠㅠ
3월 초에 주문한 폰케이스가 하도 안와서 조회해봤더니 글쎄 예전에 살던 곳으로 이미 배송완료가 되었네요ㅜ
폰번호도 예전 거로 되어있고 이사온 지도 몇년 되었어요..
월요일에 고객센터에 전화는 해 볼텐데 이럴 경우 못찾는다고 봐야 하나요?
제 잘못이라 감수는 하고 있습니다만(금액은 8만원 정도에요) 혹시나 같은 경험있으신 분들 계실까요?ㅠ
1. ..
'19.3.24 2:27 AM (175.116.xxx.93)직접 가서 찾아왔어요.
2. 명아
'19.3.24 2:36 AM (119.192.xxx.51)전에 사시던 분 택배가 왔길래 일단 며칠 가지고 있었는데
찾으러 오시더라고요.3. 음
'19.3.24 2:41 AM (125.142.xxx.167)직접 가서 해결하면 될텐데요.
아파트라면, 관리실에 연락해서 해결하고요.
아파트 아니면, 직접 찾아가세요.4. ㅋㅋ
'19.3.24 6:02 AM (125.129.xxx.247) - 삭제된댓글예전주소로 컹퓨터 배달됫 적도 있어요.ㅎㅎ
5. ..
'19.3.24 7:12 AM (222.109.xxx.122)저는 반대로 예전 사람 소포가 여기로 왔는데
제가 이사온지 3년이 넘었거든요... 제가요새 너무 바빠서 배전함 (저희는 택배 아저씨가 여기다 다 놔요) 에 넣어놓았는데 어디다 연락해줘야 하는지..아이허브던데6. ㅇ
'19.3.24 7:27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저도 그런 적 있어요. 그럴 경우 대개 물건 임자가 스스로 찾아와야 하는 경우가 많겠더라구요.
택배기사가 일단 자기손 떠났으니 바쁠거 없다는 투로 얘기해요
내일 찾아다 준다고...
그런데 대개 낮에 사람이 없어
택배기사들도 난감해 해서 시일이 오래 걸려요. 전 제대로 주소를 썼는데 단골가게에서
예전 주소로 보낸 경우이고
쇼핑몰에선 지난 주소는 확실히 삭제해야 해요7. 전화하면
'19.3.24 10:12 AM (49.161.xxx.193)다시 수거해서 보내줍니다.
단, 택배비는 따로 지불..,8. 원글이
'19.3.24 11:41 AM (58.232.xxx.126)어제 밤엔 머리속이 새하애서 깜깜했는데 오늘 아침 댓글들로 많은 위안이 되네요. 생각해보니 아직 그 동네에 지인도 살고 있어서 부탁하면 들어줄 것도 한데.. 우선은 쇼핑몰에 전화해서 다시 보내줄 수 있는지 물어볼게요. 20일이나 지나서 걱정은 많이 됩니다만은ㅠ
저 위에 저와는 반대로 예전사람 택배를 받으신 경우도 많이 난감하시겠어요.. 게다가 아이허브라니.. 번거로우시겠지만 혹시라도 보낸사람 연락처라도 있음 문자라도 주시면 참 고마울것 같아요..9. wii
'19.3.24 5:16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택배기사가 찾을 수 있으면 택배비 다시 물고 보내달라는 게 베스트인데 물건이 잘 보관되어 있어야 하는 일이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13818 | 남의 가슴 아프게 하면 2 | 벌 | 2019/03/24 | 2,088 |
| 913817 | 밍크코트에. 휘발류 튀어서 냄새가 베었어요 6 | 잠 못드는 .. | 2019/03/24 | 1,580 |
| 913816 | 자한당이 절대 공수처 통과안시켜주죠 5 | ㄱㅌ | 2019/03/24 | 1,089 |
| 913815 | 화장실, 싱크대 등의 강력한 물자국 어떻게 지울까요. 5 | ... | 2019/03/24 | 2,873 |
| 913814 | 잃어 버린 너 소설 기억 하세요? 29 | 궁금 | 2019/03/24 | 7,195 |
| 913813 | 못 보신분들... 오늘 그.알 버닝썬 이야기 대략 요약 31 | ㅡㅡ | 2019/03/24 | 15,261 |
| 913812 | 그것이 알고싶다 2 | ㅇㅇ | 2019/03/24 | 1,589 |
| 913811 | 20년전 연락 끊어진 친구 찾을 수 있을까요? 7 | 절친 | 2019/03/24 | 4,299 |
| 913810 | 실검1위 린사모 16 | .. | 2019/03/24 | 7,596 |
| 913809 | 냥이 키우시는 님들 24 | 얌냠 먹자~.. | 2019/03/24 | 2,970 |
| 913808 | 최초폭행자 VIP 얘긴 없네요. 8 | ㅇㅇ | 2019/03/24 | 3,354 |
| 913807 | 혹시 중대형 아파트를 2가구로 분리하는 공사 해보신 분 계실까요.. 4 | 아파트 | 2019/03/24 | 3,028 |
| 913806 | 그알 실망 33 | ... | 2019/03/24 | 8,716 |
| 913805 | 생일날 미역국 안먹으면 인덕이 없는거예요? 15 | 질문 | 2019/03/24 | 6,667 |
| 913804 | 버닝썬 해외 돈이었네요. 11 | ㅡㅡ | 2019/03/23 | 6,311 |
| 913803 | 청바지 큰거사서 고무줄 넣어 입으면 5 | ㅇㅇ | 2019/03/23 | 1,902 |
| 913802 | 그알에서 해외투자자에 주목하네요 21 | 버닝썬 | 2019/03/23 | 6,558 |
| 913801 | 오늘 .도올아인은.철학자의 눈물의 호소,,ㅠ 12 | 감동이다. | 2019/03/23 | 3,572 |
| 913800 | 자식에게 자꾸 죄책감 주고 이간질시킨다면 거의 안보고 살아도 되.. 2 | 홧병 | 2019/03/23 | 2,313 |
| 913799 | 유튭 kbs 댓글 읽어주는 기자들에서 나경원 엄청 까요 3 | ㅇㅇ | 2019/03/23 | 1,919 |
| 913798 | 자식만 바라보고 사는 인생 9 | ㅇ | 2019/03/23 | 6,383 |
| 913797 | 취미로 발레하는 딸아이 등에서 뚝뚝소리 4 | 고민 | 2019/03/23 | 2,636 |
| 913796 | 우리 열혈사제 얘기해요~ 22 | ㅇ ㅇ | 2019/03/23 | 5,484 |
| 913795 | 쓰레기 박멸은 공수처 설치 밖에 없네요 5 | ㅇㅇ | 2019/03/23 | 693 |
| 913794 | 천장 빙 둘러 간접조명 넣는것도 이젠 질리네요 9 | ........ | 2019/03/23 | 3,4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