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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중이 고개 쳐들고 다닐만 했네요

이제보니 조회수 : 7,222
작성일 : 2019-03-23 22:43:55
청와대에서 비아그라랑 팔팔정이 우수수 나오고
다들 마약에 납치에 윤간, 그것도 모자라서 수간 시키고
그러고도 잘 나가며 아직고 떵떵 거리고 클럽에서 사람패고 하는데
시도도 제대로 못해보고 망신 당했으니 얼마나 억울했겠어요?
한국내 같았으면 아무일 없단듯이 넘어가고 계속 청와대 근무를
했을테니까요.

그러고 보니 윤창중이 503 시대를 대표하는 신호탄을 쏘아 올린것 같네요.

하긴 가카 소송 대리해 주던 LA영사도 동영상으로 협박당해서 대리해
줬단 말도 주기자가 하던걸 들은것 같네요.
그 동영상이 영포 빌딩에서 발견 되었단 말과 함께 가카의 취미가 찌라시 
읽기 였단 말도 함께..
IP : 90.240.xxx.6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9.3.23 10:47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이십대 어린 여자 엉덩이 그랩하는건
    그냥 애교 수준이었네요.
    누군 수간도 시키고 강간촬영도 하는데.

  • 2. 그랩
    '19.3.23 10:48 PM (125.142.xxx.145)

    윤창중은 수간 김학의에 비하면 새발의 피

  • 3. 삼천원
    '19.3.23 10:52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잘하면 칭찬까지 하겠어요?

  • 4. 수간을
    '19.3.23 10:55 PM (223.39.xxx.252)

    했다는게 아니라 시킬려고 했다이죠
    다들 수간 한줄 아시네요

  • 5. 성폭행은 당연
    '19.3.23 10:57 PM (124.58.xxx.178)

    성폭행 없는 성생활은 재미없고 빠지면 안되는 것이었나봐요. 일제시대부터 내려온...

  • 6. 빤스벗고
    '19.3.23 11:03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알몸으로 그랩한게 애교 수준인 더럽디 더러운 시대를 지내왔네요
    우리 국민들이요.
    촛불든 우리 국민들 정말 사랑합니다!

  • 7. ..
    '19.3.23 11:05 PM (49.169.xxx.175)

    박근혜정부 관료들 참 대단해요. 끼리끼리 뭉친다더니. 그래서 청와대에서 비아그라를 구매한건지...

  • 8. ㅇㅇ
    '19.3.23 11:13 PM (110.70.xxx.79)

    수간은 동물한테 강간한건가요???
    완전 또 라 이 들이네요 ㅠㅜㅠㅜㅜ

  • 9. 흐흐
    '19.3.23 11:37 PM (122.37.xxx.124)

    가장 참신하게 놀았다가,쫒겨난 케이스네요 윤창중이가 ㅋㅋㅋ

  • 10. 더럽다
    '19.3.24 12:37 AM (124.53.xxx.131)

    더러워
    저런것들이 이나라의 대갈?
    낮엔 근엄한 사람얼굴
    밤엔 금수..
    퉤퉤퉤.....................

  • 11. Kㄷ
    '19.3.24 4:10 AM (220.87.xxx.82)

    윗 분 모르시네요. 인터뷰한 여자분한테 수간시키려했고 다른 두 여성은 수간당했데요. 유튜브랑 기사보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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