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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출입국관리 공무원들 감사합니다.

... 조회수 : 2,519
작성일 : 2019-03-23 13:25:08
저는 출국 심사하러 들어갔다 잡힌줄 알았는데 출국심사도 마치고
탑승대기중에 잡힌거였나봐요.
출국심사까지 끝났으니 맘편히 비행기타기만을 기다리고 있었겠죠.
그리고 출국금지 상태도 아니니 공무원들도 그냥 넘어가는게 아무렇지도 않았을텐데 신속하게 대응해줘서 잡았네요.
그 늦은시간에 고생들 하셨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사족이지만 김학의가 자살당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당시 검찰총장이던 김수남도 미국인가 어쨌든 외국에서 안들어오고 있다던데...
IP : 106.102.xxx.17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3.23 1:29 PM (124.50.xxx.3)

    그러게요
    하마터면 눈 앞에서 놓칠뻔 했죠

  • 2. ㅎㅎㅎ
    '19.3.23 1:31 PM (110.47.xxx.227)

    어제 김학의의 출입국 관리를 담당했던 공무원이 문파가 아니었을까 예상해봅니다.

  • 3. 정말
    '19.3.23 1:35 PM (175.223.xxx.130)

    그 직원분 일 제대로 하셨음.
    감사합니다.

  • 4. 신기
    '19.3.23 1:40 PM (125.142.xxx.145)

    출국심사 끝나고 탑승 대기 중에 잡은거라구요?
    어쨌거나 김학의는 감방 갈 팔자인가 봅니다.

  • 5.
    '19.3.23 1:49 PM (211.36.xxx.51) - 삭제된댓글

    그랬군요
    김학의 입장에서는 영화를 찍고 있었던거네요
    속으로 이제 비행기만 타면 된다 두구두구 했는데
    낯선 사람들이 와서 저기 잠시만요
    이거 뭥미

  • 6. ...
    '19.3.23 2:08 PM (223.38.xxx.110)

    나름 해외로 도피하는 범죄자들 많이 봐서
    머리를 쓴다고 그 시간에 간거 같은데ㅋ

  • 7. 감사합니다
    '19.3.23 3:47 PM (125.176.xxx.243)

    다음에 또 요상한 것이 토끼면
    그 때도.....

  • 8. 대단함
    '19.3.23 5:39 PM (49.175.xxx.99) - 삭제된댓글

    애국하셨어요

  • 9.
    '19.3.23 8:13 PM (219.255.xxx.160)

    제대로 수사하기를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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