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니멀리즘이라는 다큐를 보고 소비에대해

기다리자 조회수 : 5,531
작성일 : 2019-03-22 22:53:27
넷플렉스에서 다큐를 봤어요.
미니멀리즘이라는 ,,,
너무 많은 걸 소유하고 그 소유물을 지키기위해
큰 집이 필요하고,
소비욕구는 그럴수록 채워지지않는 구멍이라는거죠.
제주변을 돌아봐도
필요하지 않은 물건이나 옷들이 넘쳐나네요.
지나친 소비를 하면서
얼마나 많은 희생을 요구하는지?
지구환경을 위해 반성해봅니다.
IP : 211.49.xxx.22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9.3.22 11:27 PM (118.47.xxx.76) - 삭제된댓글

    며칠전 기사에 난 쓰레기산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어요
    나 하나 만이라도 덜 소비하고 살아야 겠다는
    생각했고요

  • 2. ...
    '19.3.22 11:38 PM (220.75.xxx.29)

    고치고 고쳐서 못 고칠 때까지 써야 할 거 같아요.
    적어도 싫증난다고 버리는 건 절대 안 하려구요.
    내가 사는 동안 쓴 물건을 죽고 난 뒤에 쌓아보면 끔찍할 듯 ㅜㅜ

  • 3. 기다리자
    '19.3.22 11:52 PM (211.49.xxx.225)

    저 어릴때 할머니께서
    물도 아껴써야하는거라고 하시면서 헤프게 쓰면 나중에 죽으면 그물을 다마셔야되는 벌을 받는거라고 하셔서 전 그말씀을 지금까지 믿어요.
    물을 아껴쓰는 편이예요.
    아이들에게도 이말 해줘야겠어요.

  • 4. 온세상
    '19.3.22 11:59 PM (49.175.xxx.99) - 삭제된댓글

    지구를 망치는 썩지도 않는 그 많은 새상품들 보면 끔찍해요

  • 5. ㅠㅠ
    '19.3.23 12:15 AM (58.233.xxx.49)

    저도 요즘 자주 그런 생각을 했어요. 너무 욕심을 내며 살았던 것 같아서 반성해요. ㅠㅠ

  • 6. 맞아요.
    '19.3.23 12:16 AM (125.131.xxx.60)

    저는 가끔 제가 버리는 쓰레기양에 놀랄때도 있어요.
    저도 지겹다고 버리는 건 안하고
    되도록 고쳐쓰려고 해요.

  • 7. ..
    '19.3.23 12:26 AM (207.102.xxx.234) - 삭제된댓글

    주인공 책도 읽고

  • 8. ..
    '19.3.23 12:27 AM (207.102.xxx.234) - 삭제된댓글

    저도 주인공 책 읽고 미니멀리즘에 관심이 많이 생겼죠..
    지금도 그렇게 살려고 노력 중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5090 지금까지 이런 건 없었다고.. 7 이런건 우리.. 2019/03/23 2,148
915089 지금 김학의 구경하러 인천공항 가고 싶어요. 19 하늘날기 2019/03/23 7,877
915088 30대에 이정도 재산 부모도움없이 힘든거죠? 8 .... 2019/03/23 4,685
915087 타로카드 성녀와 사자 카드요 3 두통혈압 2019/03/23 1,492
915086 김학의는 이름 때문에 더 걸린 듯 7 ㅇㅇ 2019/03/23 3,978
915085 교학사 쓰레기교재 전량 수거해서 폐기해야하는 거 아니예요? 4 궁금 2019/03/23 1,073
915084 갑질하는 엄마 두신분 계신가요..? 마음이 힘드네요 펑 13 .. 2019/03/23 5,408
915083 우크렐레 3개월 배웠는데 원하는곡 연주가능하다고 안배운다는데 가.. 6 2019/03/23 1,494
915082 가르쳐도 교육 안되는 아이 3 자식고민 2019/03/23 1,755
915081 김학의 설마 자살 당하진 않겠죠 8 납치고문마약.. 2019/03/23 4,548
915080 열 37.7도, 미식거림, 삭신쑤심, 복통: 무슨 병인가요? 6 dd 2019/03/23 3,338
915079 '특수강간 의혹' 김학의 전 차관에 긴급 출국금지 조치(1보) 3 뉴스 2019/03/23 2,572
915078 20년만에 백화점 화장품 좀 사볼라고 합니다. 9 뭐가좋아요?.. 2019/03/23 2,954
915077 김학의가 차관된것도 박근혜의 비호 덕분이래요. 그이유는 3 ㅇㅇ 2019/03/23 2,225
915076 홍혜걸은 미세먼지와 광우병을 같이 엮네요. 헐 4 2019/03/23 2,644
915075 (펌)교학사 엄벌탄원서 서명운동.다시올립니다. 20 복숭아 2019/03/23 1,211
915074 [속보] 김학의 전 법무차관 인천공항서 출국 시도 13 2019/03/23 6,597
915073 다른 아가들 밖에 나가면 어떤가요 2 .... 2019/03/23 1,645
915072 고2 궁금한점이 있어요 4 오리셋 2019/03/23 1,420
915071 김학의 설마 놔주는거 아니겠죠? 5 .. 2019/03/22 1,471
915070 라면에 꼬막살을 넣었지 뭐예요. 5 ㅡㅡ 2019/03/22 3,311
915069 내일 무스탕 입으면 좀 오버일까요? 2 다라이 2019/03/22 1,885
915068 안먹으니까 안먹는데로 잘 살아지는군요. 7 ........ 2019/03/22 4,807
915067 추적60분 부실아파트 어딘가요? 3 아파트명 2019/03/22 5,403
915066 도대체 층간소음은 어떤방법으로 극복해야할까요.. 14 .. 2019/03/22 4,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