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까스 잘하는 비법있나요(냄새)봉사활동 가요.

...... 조회수 : 1,934
작성일 : 2019-03-22 17:57:42
봉사하는 단체에서 돈까스 50명분 정도 만들어 가려는데
간을 어떻게해야 냄새안나고 맛있을까요?
일단 돼지고기등심사서 두드려서 얇게펴고 소금후추 뿌리려는데 고기냄새 안나게하는 비법있을까요?
우유나 양파간거는 물흐른다고 넣지말라는 사람도있고
냄새난다고 넣으라는 사람도 있고..의견이 많아서 고민입니다.

IP : 110.10.xxx.25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2 6:05 PM (223.62.xxx.245)

    돼지고기엔 생강이죠.
    등심 두드려 얇게 펴고
    생강즙을 짜서 골고루 흩뿌려 쟀다가 그 다음에 소금 후추로 밑간하면 제일 좋고
    즙 짜는 게 번거로우면 시판 생강가루를 쓰셔도 돼요.
    대신 생강가루는 약간 텁텁한 뒷맛이 남을 수도 있어요.
    냄새는 아주 잘 잡아 주는데, 돈까스에서 생강맛이 나요~ 하면 안 되니까 소량 쓰세요!

    참 두드린 다음 밑간하기 전에 키친타올로 핏물 흡수시켜 제거하면 누린내가 더 깔끔하게 제거돼요. 대부분의 누린내 잡내는 뼈나 피에서 나는 거기 때문에요.

  • 2. ...
    '19.3.22 6:06 PM (211.246.xxx.151)

    소금 후추 뿌릴때 마늘가루도 같이 뿌려요
    그리고 밀계빵을 2회 반복합니다 껍질 두꺼울거같지만 그렇지않고 바삭하고 맛있어요
    근데 이렇게 하면 계란이 2배로 들어가서 재료비가 많이 들텐데 괜찮으실지 모르겠네요

  • 3. 토끼엄마
    '19.3.22 6:07 PM (223.38.xxx.223)

    좋은 고기면 일단 냄새날 확률이 적어지고 항상 소금 후추 탄 우유에 재웠다가 하는데 냄새난 적 없이 너무 맛있게 됐어요 고기망치 사서 두들기시면 좋아요.
    우유에서 건져서 계란물 입히고 빵가루 입혀 튀기면 맛나게 되던데 물 흐른다는건 무슨 말일까요? 전 그런 적이 없어서..

  • 4. ...
    '19.3.22 6:08 PM (211.246.xxx.151)

    아 위댓글처럼 생강가루도요
    2회반복시 밀가루는 필요없고 계란물 빵가루만 하면 됩니다

  • 5. ..
    '19.3.22 6:08 PM (223.39.xxx.252)

    우스터소스 아주 조금 첨가해서 양념해두면 좋아요

  • 6.
    '19.3.22 6:29 PM (125.132.xxx.156)

    신선한 고기를 사면 저런거 아무것도 필요없어요
    고기가 맛이 가려나마려나 할 때 저런게 필요한거죠
    우유에 잴 필요도 없어요 옛날에 교회다닐때 성가대나 주일학교 식사준비를 돈까스 자주 했는데 신선한 고기만 사면 매번 대성공이었어요

  • 7. ...
    '19.3.22 6:31 PM (58.182.xxx.31)

    생강은 아주 조금 냄새 나요.
    량파 갈아서 즙으로 내서 담갔다 하시면 좋아요

  • 8. ㅁㅁ
    '19.3.22 6:38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고생허지말고 정육점완성품 사세요
    가격 착해요
    아니면 하나로에 수제 가성비 좋아요

  • 9. ..
    '19.3.22 7:40 PM (125.177.xxx.43)

    신선한건 냄새 잘 안나요
    저는 우유에 담갔다가 소금 후추 마늘 발라요

  • 10. 등심
    '19.3.22 8:02 PM (175.120.xxx.157)

    등림으로 신선한 거면 후추 소금만 뿌리면 되요
    다른 거 구질하게 하지 마세요 그걸로 충분해요

  • 11. ㄹㄹ
    '19.3.22 8:27 PM (175.113.xxx.93)

    양파갈아서 고기 재웠다가 밀가루 입히기 전에 고기를 꼭 따서 하면 물흐르지 않아요 안짜고 하면 튀김옷이 벗겨져요

  • 12. 신선한 고기면
    '19.3.22 8:43 PM (125.182.xxx.65)

    우유에 재고 뭐 뿌리고 안해도 되고요.
    저는 밀가루에 달걀풀어 밀가루죽? 만든 다음에 빵가루 묻힘니다. 옷이 절대 안벗겨져요.

  • 13. ^^
    '21.8.14 9:11 AM (14.5.xxx.169)

    돈까스비법 저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3925 처절하게 망해서 돈 버는데 오늘부로 백수네요 10 나이48 2019/03/23 7,775
913924 이낙연 총리님, '토착왜구'란 말 들어보셨습니까? 작심한 김광수.. 6 .... 2019/03/23 3,251
913923 시력 10디옵터 정도인데 원데이 렌즈 써 보신분 계실까요. 9 렌즈 2019/03/23 4,196
913922 만족스럽다 느껴지는 목베개 추천해주세요 7 편안 2019/03/23 1,689
913921 그럼 지금 어디로 간거에요?김학.. .... 2019/03/23 1,406
913920 생일을 왜 귀빠진날이라고 하나요. 3 .. 2019/03/23 3,830
913919 인천공항 약국은 특정 제약 약만 파네요 8 —;; 2019/03/23 2,058
913918 오늘 남길언니 넘 예쁘지 않았나요? 2 헐.. 2019/03/23 2,556
913917 지금까지 이런 건 없었다고.. 7 이런건 우리.. 2019/03/23 2,241
913916 지금 김학의 구경하러 인천공항 가고 싶어요. 19 하늘날기 2019/03/23 7,997
913915 30대에 이정도 재산 부모도움없이 힘든거죠? 8 .... 2019/03/23 4,799
913914 타로카드 성녀와 사자 카드요 3 두통혈압 2019/03/23 1,558
913913 김학의는 이름 때문에 더 걸린 듯 7 ㅇㅇ 2019/03/23 4,109
913912 교학사 쓰레기교재 전량 수거해서 폐기해야하는 거 아니예요? 4 궁금 2019/03/23 1,199
913911 갑질하는 엄마 두신분 계신가요..? 마음이 힘드네요 펑 13 .. 2019/03/23 5,484
913910 우크렐레 3개월 배웠는데 원하는곡 연주가능하다고 안배운다는데 가.. 6 2019/03/23 1,582
913909 가르쳐도 교육 안되는 아이 3 자식고민 2019/03/23 1,848
913908 김학의 설마 자살 당하진 않겠죠 8 납치고문마약.. 2019/03/23 4,655
913907 열 37.7도, 미식거림, 삭신쑤심, 복통: 무슨 병인가요? 6 dd 2019/03/23 3,408
913906 '특수강간 의혹' 김학의 전 차관에 긴급 출국금지 조치(1보) 3 뉴스 2019/03/23 2,626
913905 20년만에 백화점 화장품 좀 사볼라고 합니다. 9 뭐가좋아요?.. 2019/03/23 3,044
913904 김학의가 차관된것도 박근혜의 비호 덕분이래요. 그이유는 3 ㅇㅇ 2019/03/23 2,323
913903 홍혜걸은 미세먼지와 광우병을 같이 엮네요. 헐 4 2019/03/23 2,904
913902 (펌)교학사 엄벌탄원서 서명운동.다시올립니다. 20 복숭아 2019/03/23 1,326
913901 [속보] 김학의 전 법무차관 인천공항서 출국 시도 13 2019/03/23 6,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