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매트 금방 물이 빠진다고 하셨는데요
1. dd
'19.3.22 4:16 PM (61.74.xxx.243) - 삭제된댓글제가 어제 링크걸었던 사람인데요.
전 그 매트 깔고 한번도 발에 물 젖은적이 없었어서요..
애들 둘이서 같이 목욕하고 나오면 보통은 욕실바닥이 한강인데
애들 나오고 몇시간에 뭐에요
몇분뒤에 들어가면서 애들이 좀전에 목욕하고 나왔던걸 까먹고 이미 발을 딛은 상태라
발 젖겠다 아차 싶었는데 안젖길래 어머 벌써 말랐네? 하고 혼자 놀랐던 기억이 생생하거든요.
항상 화장실 문을 열어놓고 집안이 맞통풍이 잘되는 구조긴 한데
그래서 더 빨리 말랐을수도 있고요.. 물난리 치고 직후는 당연히 매트가 젖어 있겠지만
진짜 금방 마르는편인데.. 앞사람 들어가자마자 바로 들어가야 하는경우가 더 흔치 않을꺼 같은데요.
할머니가 너무 예민하신듯 싶어요..
암튼 전 양말신고 화장실 들어가는데도 한번도 낭패본적 없었어요.2. ㅇㅇ
'19.3.22 4:17 PM (61.74.xxx.243) - 삭제된댓글제가 어제 링크걸었던 사람인데요.
전 그 매트 깔고 한번도 발에 물 젖은적이 없었어서요..
애들 둘이서 같이 목욕하고 나오면 보통은 욕실바닥이 한강인데
애들 몇분뒤에 들어가면서 애들이 좀전에 목욕하고 나왔던걸 까먹고 이미 발을 딛은 상태라
발 젖겠다 아차 싶었는데 안젖길래 어머 벌써 말랐네? 하고 혼자 놀랐던 기억이 생생하거든요.
항상 화장실 문을 열어놓고 집안이 맞통풍이 잘되는 구조긴 한데
그래서 더 빨리 말랐을수도 있고요.. 물난리 치고 직후는 당연히 매트가 젖어 있겠지만
진짜 금방 마르는편인데.. 앞사람 들어가자마자 바로 들어가야 하는경우가 더 흔치 않을꺼 같은데요.
할머니가 너무 예민하신듯 싶어요..
암튼 전 양말신고 화장실 들어가는데도 한번도 낭패본적 없었어요.3. ㅇㅇ
'19.3.22 4:17 PM (61.74.xxx.243)제가 어제 링크걸었던 사람인데요.
전 그 매트 깔고 한번도 발에 물 젖은적이 없었어서요..
애들 둘이서 같이 목욕하고 나오면 보통은 욕실바닥이 한강인데
몇분뒤에 들어가면서 애들이 좀전에 목욕하고 나왔던걸 까먹고 이미 발을 딛은 상태라
발 젖겠다 아차 싶었는데 안젖길래 어머 벌써 말랐네? 하고 혼자 놀랐던 기억이 생생하거든요.
항상 화장실 문을 열어놓고 집안이 맞통풍이 잘되는 구조긴 한데
그래서 더 빨리 말랐을수도 있고요.. 물난리 치고 직후는 당연히 매트가 젖어 있겠지만
진짜 금방 마르는편인데.. 앞사람 들어가자마자 바로 들어가야 하는경우가 더 흔치 않을꺼 같은데요.
할머니가 너무 예민하신듯 싶어요..
암튼 전 양말신고 화장실 들어가는데도 한번도 낭패본적 없었어요.4. ㅇㅇ
'19.3.22 4:22 PM (61.74.xxx.243) - 삭제된댓글지금 그 매트 이사오면서 버려서 실험해 볼수 없는게 아쉽지만
일단 그게 구조가 빨대처럼 생긴거 엮은거라
윗면이 둥그런데 거기에 물방울이 맺혀 있기도 어려울꺼같은데요..
제가 산게 특별히 뭐 더 좋은건 아닌데.. 새로 산다고 달라질꺼 같진 않구요.
할머니는 그럼 욕실화 신으시라고 하세요..
그 매트 있으면 욕실화가 필요 없는데 발이 자꾸 젖는다니 그냥 신발신고 들어가셔야죠 뭐..
어차피 그 매트 없어도 욕실화는 있어야 하잖아요.
참 욕실화도 그냥 바닥에 두면 젖을수 있으니깐 벽에 욕실화 걸어 둘수 있게 붙이는 제품 있거든요
그거 달고 거기 꽂아두면 보기도 깔끔하고 젖을일도 없어요~5. ㅇㅇ
'19.3.22 4:23 PM (61.74.xxx.243)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매트 구조가 빨대처럼 생긴거 엮은거라
윗면이 둥그런데 거기에 물방울이 맺혀 있기도 어려울꺼같은데..
(지금 그 매트 이사오면서 버려서 실험해 볼수 없는게 아쉽네요)
제가 산게 특별히 뭐 더 좋은건 아닌데.. 새로 산다고 달라질꺼 같진 않구요.
할머니는 그럼 욕실화 신으시라고 하세요..
그 매트 있으면 욕실화가 필요 없는데 발이 자꾸 젖는다니 그냥 신발신고 들어가셔야죠 뭐..
어차피 그 매트 없어도 욕실화는 있어야 하잖아요.
참 욕실화도 그냥 바닥에 두면 젖을수 있으니깐 벽에 욕실화 걸어 둘수 있게 붙이는 제품 있거든요
그거 달고 거기 꽂아두면 보기도 깔끔하고 젖을일도 없어요~6. 할머니들
'19.3.22 4:30 PM (121.133.xxx.137)욕실화 신으려다 중심 놓쳐서
많이 넘어져요
같은 이유로 실내용슬리퍼도 위험하구요
시엄니 주무시다 화장실가려고
침대 옆 슬리퍼 더듬거리다 넘어져서
어깨뼈 부려짐요
욕실매트 그거 저도 넓이맞춰서 깔았는데
슬리퍼 없어도 돼요
진짜 금방 물기없어져요
이삼분?7. 지나가다
'19.3.22 4:46 PM (218.147.xxx.74)링크 걸린 그 제품이. 약 5~6년전에
어린이집 등. 어린아이 키우는 엄마들 사이에서 유해이었는데
나중에 환경호르몬 어마어미하게 나온다고 밝혀져서
한동안 난리였던 제품이에요.
지금은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혹시 어린 아이 있으시몀 잘 알아보시고 사세요~8. 유해물질
'19.3.22 5:03 PM (121.133.xxx.137)없는거 새로 나와있어요
9. 차츰
'19.3.22 8:22 PM (121.168.xxx.170)상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몇분이면 마르나보군요.
할머니네 집이 사실 통풍이 잘되는편이 아니긴해요
감사합니다10. 벌집매트
'19.3.22 8:38 PM (125.132.xxx.178)벌집모양으로 된 욕실매트 깔았는데 좋아요. 이걸로 한번 검색해보세요
11. 여태
'19.3.22 9:07 PM (211.212.xxx.185) - 삭제된댓글못 골랐어요?
그 친척 연락처 모르세요?
할머니가 그렇게 맘에 들어하셨으면 그 집에 직접 물어보는게 제일 간단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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