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밝은사람을 만나고 싶은거 정상인거죠?

... 조회수 : 3,127
작성일 : 2019-03-21 22:00:38

올해들어서 내 몸이 아프고

형제들 부모님이 번갈아가면서 아프고나니까

제일 가까운지인이 갱년기에 부모님상을 당하고

매일 울면서 전화하고 만나서 하소연하는데

어제는 그 상활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거짓말하고 집에왔어요

나이가 들수록 만났을때 밝은사람...기분좋은사람이 편해져요

다른분들도 그런신가요?

IP : 121.165.xxx.8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3.21 10:03 PM (116.37.xxx.94)

    당연하죠
    그래서 저도 밝은사람이 될려고 해요

  • 2. ...
    '19.3.21 10:12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당연하죠....저도 밝은 느낌의 사람...그냥 무난한 사람들 좋아해요..... 그리고 왠만하면 남들한테는 하소연 안할려고 하구요..이건 같은 형제한테두요....솔직히 남들한테 하소연한다고 그게 일시적인거지.. 해결방안도 아니잖아요..그냥 그시간에 그냥 운동하거나 잠시 딴생각들게 하는게 낫다고 봐요...

  • 3. ...
    '19.3.21 10:14 PM (175.113.xxx.252)

    당연하죠....저도 밝은 느낌의 사람...그냥 무난한 사람들 좋아해요..... 그리고 왠만하면 남들한테는 하소연 안할려고 하구요..이건 같은 형제한테두요....솔직히 남들한테 하소연한다고 그게 일시적인거지.. 해결방안도 아니잖아요..그냥 그시간에 그냥 운동하거나 잠시 딴생각들게 하는게 낫다고 봐요... 저도 엄마 돌아가셔서 그분 어떤 감정인지는 알겠는데 그럴때일수록 걍 그런 생각 안들게 바쁘게 사는게 나아요.. 남 붙잡고 하소연하는거 보다는...

  • 4. 하소연도
    '19.3.21 10:15 PM (116.40.xxx.49)

    습관같아요..멀리하고 싶어요. 내머리도복잡한데..

  • 5. ..
    '19.3.21 10:54 PM (39.7.xxx.136)

    하소연 하는 사람 안만나고 싶은건 당연해요
    한두번이나 들어주지.. 그걸 느끼고 나서 저 자신도 하소연 같은건 안해요
    그냥 삭히고 말거나 한번으로 끝.. 그 순간이나 시원하지 시간 지나면 다 나의 약점으로 돌아와요

  • 6. 단순하고
    '19.3.21 11:16 PM (112.149.xxx.254)

    맛있는거 즐거운거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요.
    스트레스 없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 7. ..
    '19.3.21 11:41 PM (218.49.xxx.180)

    기쁨을 나누고 슬픔은 혼자 견디기로 해요

  • 8. ..
    '19.3.22 8:08 A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하소연하는 사람들 진짜 들어주면 안되는 게
    걔네들 사고방식은 다 똑같아요.
    세상에서 자신만 불쌍하다는 거.
    하소연꺼리는 끊임없이 나오더라고요.

  • 9. 당연하죠
    '19.3.22 11:33 AM (59.6.xxx.151)

    큰 돌 하나 짊어진 사람도 있고
    작은 돌들 그렇게 진 사람도 있어요
    하소연한다고 달라질 것도 아니고요
    굳이 다 들어주시지 않아도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4832 클럽 폭행' 풀려나고 '몰카 단톡'만 구속.. 버닝썬 수사 흔들.. 3 지켜본다 2019/03/22 808
914831 아래 행주 글 읽고 .....행주 어디에 삶으세요? 16 레드 2019/03/22 2,822
914830 제육볶음하면 제일 맛있는 부위가 어딘가요? 10 제육 2019/03/22 3,529
914829 평생 개털에 머리숱이 바야바 뺨쳤는데...지금 전성기네요 4 ,,,,, 2019/03/22 2,590
914828 [패딩요정] 하하하하하하하하 41 하하하하 2019/03/22 7,257
914827 맞춤법 틀리면 지적질하는 분들 99 n 2019/03/22 5,294
914826 필라테스 기구vs소도구 4 ㅇㅇ 2019/03/22 1,626
914825 중학교 공개수업 학부모총회 다 가는 게 좋을까요? 11 학부모 2019/03/22 1,633
914824 댓글 절실..ㅠ 10살 정도 아이들 양치 어떻게 시키시나요 10 찡찡이들 2019/03/22 1,258
914823 ‘마음대로 해라’ 나경원 고성, 지각한 사람들이 더 성내는 현장.. 18 ㅇㅇㅇ 2019/03/22 2,902
914822 승진과 친구 5 미세먼지 2019/03/22 1,637
914821 하원도우미 그만 두실 때 선물 뭐가 좋을까요?? 9 선물 2019/03/22 2,207
914820 유방암에 걸린 분이 계신데 6 ?? 2019/03/22 3,461
914819 사골육수 해산물 육수 섞음 이상할까요 3 땅지맘 2019/03/22 808
914818 승리 3 .. 2019/03/22 2,510
914817 3주째 새벽마다 복통 설사 7 새벽 2019/03/22 4,340
914816 모 국회의원 수준.jpg 21 ... 2019/03/22 4,411
914815 초2 아들이 쉬는시간에 형들하고 축구만 한대요 9 초2 2019/03/22 2,177
914814 3인가족 한달 식비로 얼마가 적당하나요 4 ㅇㅇ 2019/03/22 6,225
914813 중고나라 이용방법좀 문의할게요 4 ㅇㅇ 2019/03/22 830
914812 자동차보험 고수님들 5 abcdef.. 2019/03/22 1,032
914811 혹시 타히보(항암)라고 드셔보신분 계신가요?? 2 타히보 2019/03/22 765
914810 정신장애인과 정부와의 대화가 처음 4 잘한다~ 2019/03/22 851
914809 오늘, 내일 날씨 뭘 입어야 하죠? 5 다라이 2019/03/22 2,295
914808 어제 영화 더 와이프를 봤어요 7 .. 2019/03/22 3,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