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미숙의 가정음악 참 좋네요~~

목소리 조회수 : 3,097
작성일 : 2019-03-21 09:44:31

김미숙씨는 어쩜 그렇게 목소리가 우아하고 단아할까요?

지금 직장에서 라디오 어플 컴에 깔아놓고 듣고 있는데

넘 편안하고 선곡도 좋아서 감탄하며 듣고있네요

클래식 위주지만 크로스오버, 가곡도 나와서 편안하게 들을수 있어요

제가 목소리가 안좋은편이라 김미숙씨가 참 부러워요

영어발음도 어찌나 좋은지....


IP : 211.46.xxx.6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죄송하오나
    '19.3.21 9:53 AM (203.247.xxx.210)

    발성 어플 기계 같은 느낌......

  • 2. jeniffer
    '19.3.21 9:55 AM (211.243.xxx.32)

    작곡가, 연주가 읽을 때 불안불안해요.

  • 3. 음악
    '19.3.21 9:57 AM (223.39.xxx.30)

    심하게 굴리는 발음
    음악방송이면 몰라도 클래식음악 방송으로는
    너무 가벼워요

  • 4. kbs 1fm
    '19.3.21 10:27 AM (14.52.xxx.225)

    한참 진행자 물갈이 심할 때 게시판에 글도 남겼어요. 장일범 씨 오시고 다시 애청했건만, 지금은 불안해서 못 듣네요 ㅎㅎ 클래식 전공자입니다

  • 5. 저도
    '19.3.21 10:28 AM (112.151.xxx.20)

    지금 듣고 있어요~~ 저도잘 듣고 있어요^^

  • 6. 그냥 듣습니다
    '19.3.21 10:29 AM (223.62.xxx.107)

    진행 바뀐지 오래지만 별로입니다.

  • 7. ㄱㄷ
    '19.3.21 10:44 AM (121.168.xxx.57)

    목소리만큼 뇌도 지적이면 참 좋을텐데...
    청취율은 올랐다네요.
    아쉬우신분들께는 독일권 방송이나 BBC3, WQXR 추천합니다. 선곡의 폭과 깊이가 다른 차원입니다.

  • 8. 이팝나무
    '19.3.21 10:50 AM (121.178.xxx.180)

    한밤중에나 어울리는 목소리 ,,오전부터 착 가라앉아서 사람 에너지 가라앉게 만들어요.
    인위적인 우아함을 강조하는것 같아 듣기 힘들어요.

  • 9. ㅇㅇ
    '19.3.21 11:02 AM (211.36.xxx.46)

    제목 작곡가 읽을때 한글써놓고 읽는 느낌
    어조가 똑같으니까요 살짝 미소지으며 입술얇게해 발음하는거같은 일관된 어조
    배미향씨 곡명소개할때 드는 느낌과 같아요

    클래식전문방송이니 전문가로 부탁합니다

  • 10. ..
    '19.3.21 11:45 AM (112.170.xxx.237)

    전 클래식 초보인데 대중적이고 친숙한 느낌이라 좋더라구요. 잘듣고있어요~

  • 11. mm
    '19.3.21 12:18 PM (121.162.xxx.29) - 삭제된댓글

    저도 전문가가 진행했으면 좋겠어요.
    곡 소개할 때마다 불안 불안
    얼마전에는 베토벤 비창소나타 소개하며
    비창소나타 빼먹고 피아노 소나타 8(?)번이라고
    소개해서 황당했어요.
    작품번호로 소개하려는 게 아니라 빼먹은 거죠.
    실수하고 아무렇지 않은 척 잘넘어간다고 하더니
    실수했음 사과하고 정정해야지
    클래식 음악 청취자들 특히 귀가 예민한데 김미숙씨를
    굳이 고집하는 이유가 뭔지

  • 12. 아쉬움
    '19.3.21 4:28 PM (58.124.xxx.80)

    좀 아쉬워요
    목소리만 좋음

  • 13. ㅠㅠ
    '19.3.21 10:42 PM (121.134.xxx.9)

    장일범이 그리워요ㅜㅜ
    저도 전문가가 진행하면 좋겠어요.
    클래식음악방송에서까지 배우가 진행해야하나요?
    그 시간에 김미숙,강석우라니...에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3666 냉파하고 집파하고 절약과 미니멀라잎하자 10 미니멀 2019/03/22 5,517
913665 스페인 여행 질문요. 3 개나리 2019/03/22 1,805
913664 축구 보시나요들? 6 우움 2019/03/22 1,550
913663 자리 맡기에 대한 남녀 차이 6 자리맡기 2019/03/22 2,045
913662 백화점에서 산 양념 쭈꾸미가 상한거 같은데... 4 질문 2019/03/22 1,991
913661 자유한국당 탄핵해야 하지 않나요? 9 토착왜구놈들.. 2019/03/22 1,300
913660 집에서 택배보내는 방법 없나요? 6 ㅇㅇ 2019/03/22 6,198
913659 이온부스터 와 리프팅업 중에서 저는 뭘 사야할까요? 얼굴관리 2019/03/22 659
913658 중1 사회 문제집 뭐 사야 하나요? 5 .. 2019/03/22 1,666
913657 꼬들해진 딤채에 보관 해 두었던 초밥, 어떻게 맛나게 먹을까요?.. 1 초밥 2019/03/22 976
913656 황교안 참배 전 한국당 당원 대통령·총리 명패 떼어 16 기레기아웃 2019/03/22 2,101
913655 교학사 진짜..ㅠㅠ 35 슬픈 노통 2019/03/22 4,239
913654 르쿠르제, 스타우브, 차세르 다 비슷한가요? 9 피씨앞대기 2019/03/22 6,908
913653 돈많이 쓰면서 지방살기 vs 돈 안쓰면서 강남살기 30 ? 2019/03/22 8,646
913652 자식이 뭔지 2 정말 2019/03/22 2,398
913651 냄새나는 꼬막 먹어도 될까요? 7 보리 2019/03/22 3,800
913650 나경원 미친ㄴ은 정치가 장난질인지 아나 봅니다 26 ........ 2019/03/22 3,100
913649 이종석 나오는 드라마 .. 6 ㅇㅇ 2019/03/22 2,375
913648 편의점 알바 어렵지는 않을까요? 9 구직자 2019/03/22 3,112
913647 김은경전환경부장관 구속영장 청구됐는데 10 ... 2019/03/22 1,867
913646 전 왜이리 부정적이고 회피성향일까요?학부모 그만하고 싶어요 7 2019/03/22 3,460
913645 모범생 딸 사고뭉치 아들 속상해서 씁니다 15 자녀둘 2019/03/22 6,756
913644 레이저토닝 받고 흑피증 생기는 경우도 있네요 12 건강 2019/03/22 4,261
913643 사업하던 사람은 월급쟁이하기 힘든가요 3 .. 2019/03/22 2,152
913642 냉이쑥국, 맛있는거 아셨어요? 4 아트레유 2019/03/22 2,172